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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비드 린치" 검색 결과

[2020년 하반기] 주요 기대작 개봉일, 달력에 체크해보았습니다

[2020년 하반기] 주요 기대작 개봉일, 달력에 체크해보았습니다

2020년 상반기 주요 기대작 개봉 달력 포스트에 이어 하반기 주요 기대작 개봉 달력을 만들어보았다. 하반기에도 엄청난 작품들이 대기 중이다. 개봉날짜 확인하고 동그라미 그리는 것 잊지 말자. [2020년 상반기] 주요 기대작 개봉일, 달력에 체크해보았습니다 새해 달력을 펼치면 하게 되는 일들이 있다. 먼저 공휴일을 확인해보는 것. 그 다음은 나에게 중요한 날짜. . . blog. naver.
30년 만에 찾아온 속편 <닥터 슬립> 보기 전, 비하인드로 <샤이닝> 복습하기

30년 만에 찾아온 속편 <닥터 슬립> 보기 전, 비하인드로 <샤이닝> 복습하기

스탠리 큐브릭이 연출한 호러 영화의 고전 (1980)의 속편 이 개봉했다. 전편의 주인공이었던 잭 의 아들 대니 가 성장해 '샤이닝' 능력자들을 이용해 영생하려는 비밀 조직과 맞서게 된다는 이야기다. 보기 전 훑어보면 좋을 에 관한 사실들을 전한다. 닥터 슬립 감독 마이크 플래너건 출연 이완 맥그리거, 레베카 퍼거슨, 카일리 커란 개봉 2019. 11. 07. 샤이닝 감독 스탠리 큐브릭 출연 잭 니콜슨, 셜리 듀발 개봉 1980. 05. 23. (1975)을 마친 스탠리 큐브릭은 다음 프로젝트를 위해 수많은 책들을 읽기 시작했다.
비간 감독의 <지구 최후의 밤>, <카일리 블루스>를 경유해 히치콕의 <현기증>을 읽다

비간 감독의 <지구 최후의 밤>, <카일리 블루스>를 경유해 히치콕의 <현기증>을 읽다

감독이 현실과 삶을 사랑할 때의 마법 과거 중국의 신진 감독이 나올 때마다 붙던 ‘몇 세대’라는 수식어가 촌스러워진 지도 꽤 되었다. 지금은 중국의 모처에서 예상 못했던 인물이 툭 튀어나와 극영화나 다큐멘터리를 소개해 주목받는 시간이다. 중국 남부의 카이리시에서 자란 비간은 애초 시인을 꿈꾸었다. 페르난두 페소아의 책을 따라 라 이름 지었던 시집은 심의 문제로 이란 제목으로 바뀌어야 했다.
영화 찍다 연인으로! 감독과 배우가 사랑에 빠진 영화

영화 찍다 연인으로! 감독과 배우가 사랑에 빠진 영화

엘르 패닝이 오디션을 통해 팝스타로 성공하는 시골 출신의 소녀를 연기하는 이 8월 개봉을 앞두고 있다. 패닝의 출중한 노래 실력만큼이나 화제를 모은 소식이 하나 있다. 바로 맥스 밍겔라 감독과 엘르 패닝이 을 통해 만나 연인이 됐다는 것. 이들처럼 특정 영화를 촬영하며 사랑에 빠진 배우/감독 사례를 한데 모았다. 제니퍼 로렌스 & 대런 아르노프스키 대런 아르노프스키는 근 10년간 함께한 레이첼 와이즈와 헤어졌고, 2016년 가을 를 촬영하면서 제니퍼 로렌스를 만나기 시작했다. 22살의 나이 차가 특히 화제가 됐다.
고! 지! 라! 오리지널 테마를 활용한 몬스터 오페라 <고질라: 킹 오브 몬스터>의 음악

고! 지! 라! 오리지널 테마를 활용한 몬스터 오페라 <고질라: 킹 오브 몬스터>의 음악

포스터 는 와 의 뒤를 잇는 ‘몬스터버스’의 세 번째 작품이다. ‘몬스터버스’는 레전더리 픽쳐스가 워너브러더스와 손잡고 일본 도호 영화사의 시리즈와 유니버셜의 등을 기반으로 한 대괴수들이 나오는 프랜차이즈 기획이다. 애초 출발은 고지라에 대한 아이맥스 3D 단편을 만들기 위해 개발되던 프로젝트였다. 여기에 흥미를 보인 대작 전문(?)의 레전더리 픽쳐스가 관여하여 판이 커졌고, 로 인상 깊은 작품을 만들어낸 신예 가렛 에드워즈를 연출로 앉히며 고지라 60주년을 맞은 2014년에 개봉해 전 세계 5억 달러가 넘는 흥행을 기록하며...
제발 만들게 해주세요ㅠㅠ 거장 감독들의 드림 프로젝트 7편

제발 만들게 해주세요ㅠㅠ 거장 감독들의 드림 프로젝트 7편

저마다 꼭 이루고픈 소원 하나씩은 있을 것이다. 여기 소개하는 감독들은 소원이자, 필생의 숙원인 영화가 있었다. 마침내 그 작품을 완성시킨 감독도 있고, 끝내 만들지 못해 포기한 감독도 있다. 영화사에서 가장 유명한 미완성작부터 현재 제작 중인 것까지, 거장이라 불리는 감독들의 드림 프로젝트 7편을 모았다. 테리 길리엄의 1989~2018 테리 길리엄 , 5월 23일 개봉한 는 테리 길리엄이 무려 30년 가까이 마음에 품었던 작품이다.
1980년대부터 2019년까지, 블랙시네마를 대표하는 영화 20편

1980년대부터 2019년까지, 블랙시네마를 대표하는 영화 20편

영화는 다르다고 말한다 시대의 변화에 맞춰 블랙시네마도 전진한다. 1980년대부터 2019년까지 블랙시네마를 대표할 만한 영화 20편을 소개한다. ‘검은 것은 아름답다’고 소리 높여 외치던 시대에서 굳이 말하지 않아도 이미 모두가 즐겨 보고 있는 시대로, 꾸준히 영역을 확장 중인 블랙시네마의 다양한 면면을 확인해보자. 컬러 퍼플 The Color Purple 감독 스티븐 스필버그 출연 우피 골드버그, 대니 글로버, 마거릿 에이버리, 아돌프 캐서, 오프라 윈프리 제작연도 1985년 ​ “1980년대까지 내 영화들은 대부분...
늦깎이 영화음악가가 선보인 <겟 아웃>과 <어스>의 불협화음

늦깎이 영화음악가가 선보인 <겟 아웃>과 <어스>의 불협화음

조던 필 감독 ‘키 앤 필’이란 인기 코미디 듀오로 활약하던 조던 필이 영화감독으로, 그것도 코미디와는 정반대 지점에 위치할 법한 호러감독으로 데뷔할 줄이야 누가 예측이나 했을까. 기타노 다케시는 배우라도 겸업하며 코미디를 조금씩 곁들이기라도 했지, 조던 필은 시치미를 떼고 안면을 싹 바꾼 채 전혀 다른 종류의 장르를 꺼내들어 놀라움을 안겼다. 사실 돌이켜 생각해보면 그의 코미디 속에 조금씩 호러적인 문법이나 효과들이 녹아있음을 발견해낼 수 있다.
요즘 핫한 할리우드 배우들, 어떤 작품에서 만날 수 있을까?

요즘 핫한 할리우드 배우들, 어떤 작품에서 만날 수 있을까?

시기에 따라 자주 보이는, 깊은 인상을 남기는 배우들이 있다. 그들의 가치는 차기작의 빈도와 밀도로써 증명되기도 한다. 근래 유독 뚜렷한 행보를 보여주는 할리우드 배우 10명의 신작을 간단히 정리했다. 라미 말렉 '박물관은 살아 있다'와 '트와일라잇' 시리즈, (2012) 등에 조연으로 참여하며 서서히 이름을 알린 라미 말렉은 프레디 머큐리를 연기한 (2018)로 아카데미 남우주연상을 차지하며 단숨에 세계가 주목하는 배우가 됐다.
피치포크가 선정한 최고의 사운드트랙

피치포크가 선정한 최고의 사운드트랙

1위는 반젤리스의 미국의 유력 음악 웹진 '피치포크'가 역대 사운드트랙 50선을 발표했다. 고전과 당대의 음악에 대해 꾸준히 주목하고 지지하던 평소의 방향대로, 시대를 골고루 배분한 티가 역력한 리스트다. 상위 20위 안에 든 작품들 가운데 여덟 작품을 선별해 설명을 곁들였다. 50개의 목록은 다음과 같다. 50. 탄 둔, 2000 49. 마빈 게이, 1972 48. 라훌 데브 버만, 1966 47. 대니 엘프먼, 1989 46. 헨리 만시니, 1963 ​ 45. 시카고 아트 앙상블, 1971 44. 미카 레비, 2016 4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