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런웨이" 검색 결과

해외 넷플릭스 콘텐츠 속에서 찾아본 능력자 한국인들

해외 넷플릭스 콘텐츠 속에서 찾아본 능력자 한국인들

한국영화 이 아카데미 4관왕을 차지했다. 지금 한국의 문화는 그 어느 때보다도 다방면으로 전 세계의 주목을 받고 있다. 기분 좋은 '국뽕' 한 사발 드링킹하며 없던 자부심까지 뿜뿜하게 만드는 요즘이다. 여기에 한 사발 더 추가해볼까. 전 세계 시청자들을 만나는 넷플릭스엔 다양한 국가의 사람들의 무궁무진한 이야기가 콘텐츠로 제작되고 있다. 이번 포스트에서는 해외 넷플릭스 콘텐츠에서 소개된 한국인들의 모습을 찾아봤다. 패션, 사찰음식, 시장 음식, K-POP까지 해외 제작진이 만든 콘텐츠 속 한국인들의 모습을 살펴보자.
새로운 시작 <영화로운 나날> 김아현

새로운 시작 <영화로운 나날> 김아현

패션 매거진, 방송 광고 등 여러 매체에서 뷰티 모델로 풍성한 커리어를 쌓아온 김아현이 배우 활동에 시동을 걸었다. 이상덕 감독의 두 번째 영화 에서 그녀는 가난한 배우 영화 의 연인 아현을 연기한다. 젊은 커플은 서로의 커리어를, 공과금을, 그리고 불안한 미래를 걱정하면서 꽤 혹독한 겨울을 보낸다. 은 모델로 보여준 화려한 외양을 내려놓고 제 나이 또래의 일상을 살아가는 배우 김아현의 모습이 유독 신선하게 다가오는 작품이다. 그녀 특유의 말갛고 무심한 얼굴을 들여다보고 있으면 왜 진작 스크린에 나타나지 않았는지 의아해지고 만다.
[정시우의 A room] 밤 12시, 장기용과 한강을 걷다 (feat.미드나잇 인 한강)

[정시우의 A room] 밤 12시, 장기용과 한강을 걷다 (feat.미드나잇 인 한강)

‘A room’은 즉, 배우의 방>을 뜻합니다. (캐릭터에 빠져 사는) 배우가 나로 돌아가는 시간을 묻고자 하는 게 이 인터뷰 기획의 핵심입니다. 배우의 얼굴 보다 그의 공간이 더 깊이 담깁니다. 작품이야기보다는 배우의 생각을 들어보려고 합니다. 이상한 일이었다. TV 채널을 돌리다가 우연히 마주한 드라마 속 한 배우의 얼굴. 감당하기 힘든 감정의 소요 속에서 어찌할 줄 몰라 서럽게 우는 배우의 얼굴이 너무 강렬하면서도 슬퍼서, 나도 모르게 TV에 시선을 고정한 채 한참을 바라봤다.
사랑꾼 인정! 10대 때 만나 결혼까지 한 배우들

사랑꾼 인정! 10대 때 만나 결혼까지 한 배우들

할리우드 연애사라고 모두 정글 같은 건 아니다. 의외로 10대 때 처음 만난 인연과 결혼까지 골인한 지고지순파도 있다. 어릴 적 친구였다가 서로의 반려자가 된 할리우드 커플들의 훈훈한 러브스토리를 모았다. 부러움 주의. 나오미 스콧 ♥ 조던 스펜스 을 통해 스타로 떠오른 나오미 스콧. 1993년생 26세의 젊은 배우지만 이미 21세에 결혼한 5년 차 유부녀다. 남편은 축구 선수 조던 스펜스다. 목사 부모님을 둔 나오미 스콧은 부모님이 일하고 있는 교회 청소년 밴드에서 노래를 했다.
모델, 노래, 연기까지! 무한 매력 이성경에 대해

모델, 노래, 연기까지! 무한 매력 이성경에 대해

오랜만에 걸크러시를 느낄 수 있는 영화 한 편이 관객들을 찾았다. 디지털 성범죄를 소재로 피해자의 영상 업로드를 막기 위해 비공식 수사에 나선 두 여성의 이야기를 그린 영화 걸캅스>다. 신 스틸러를 도맡아 하며 조연이지만 늘 주연 같았던 라미란의 ‘진짜 첫 주연작’인 이 영화에서 라미란의 아우라에도 밀리지 않고 자신만의 개성 있는 연기를 펼친 또 한 명의 주역이 있다. 머리로 사건을 해결하기보다 몸부터 나가는 바람에 민원실로 쫓겨난 형사 지혜 역을 맡은 이성경이다.
이제 ‘믿보배’! 모델 출신 배우들의 커리어에 전환점이 된 작품들

이제 ‘믿보배’! 모델 출신 배우들의 커리어에 전환점이 된 작품들

이성경, 이솜 이솜이 출연한 , 이성경이 출연한 가 나란히 스크린을 찾았다. 이솜과 이성경은 2000년대 중후반 런웨이에서 활약했던 모델 출신 배우다. 지금은 나란히 영화 촬영장에서 제 개성을 뽐내고 있다는 공통점이 눈에 띈다. 이제 모델이란 수식어보다 배우란 수식어가 더 잘 어울리는 이들을 포함해, 모델 출신 배우들에게서 ‘모델 출신’ 꼬리표를 떼게 만든, 그들의 커리어에 전환점이 된 작품들을 짚어봤다.
할리우드를 부탁해! 대세 배우, 안야 테일러 조이에 대해

할리우드를 부탁해! 대세 배우, 안야 테일러 조이에 대해

이미 국내에서도 두터운 팬층을 형성하고 있는 할리우드의 신예 배우가 있다. 1월17일 개봉한 의 히로인 안야 테일러 조이다. 의 전편 를 통해 본격적으로 얼굴을 알린 그녀는 여러 매체, 영화제에서 ‘주목할 만한 신예 배우’로 선정되며 할리우드를 이끌어갈 라이징 스타가 됐다. 신비스러운 분위기로 많은 관객들의 눈을 사로잡은 대세 배우, 안야 테일러 조이에 대해 알아봤다. 23 아이덴티티 감독 M. 나이트 샤말란 출연 제임스 맥어보이, 안야 테일러 조이 개봉 2017. 02. 22. 상세보기 글래스 감독 M.
영화에서 영감 얻은 디자이너들의 패션쇼 훔쳐보기

영화에서 영감 얻은 디자이너들의 패션쇼 훔쳐보기

유명 패션 디자이너 알렉산더 맥퀸은 영화로부터 영감을 얻은 컬렉션을 수차례 선보인 바 있다. 대표적으로 알프레드 히치콕의 싸이코>, 새>, 스탠리 큐브릭의 샤이닝>, 배리 린든>, 리처드 도너의 오멘> 등 다양한 영화를 모티브 삼은 쇼가 있었다. 패션스쿨 졸업 후 처음으로 발표한 ‘택시 드라이버’ 컬렉션은 마틴 스코시즈의 영화 택시 드라이버>에서 영감받은 결과물이었다. 안타깝게도 공식적인 사진 기록이 남아있지 않지만 영화 속 상처 입은 주인공 트래비스의 프린팅으로 휘감은 의상이었다고 전해진다.
2018년 충무로 휘어잡을 모델 출신 남자 배우 4

2018년 충무로 휘어잡을 모델 출신 남자 배우 4

올해만 세 편의 작품에 출연하며 충무로 다작 배우 반열에 오른 강동원, 신과함께-인과 연> 공작>으로 여름 극장가를 장악한 주지훈, 순 제작비 180억 원이 투입된 초대형 블록버스터 안시성>으로 극장가를 찾을 조인성까지. 충무로 기둥으로 우뚝 선 이들의 공통점, 바로 ‘모델 출신’이라는 점이다. 선배 모델들이 다져놓은 길을 따라, 2010년대 들어서면서부터 기하급수적으로 증가한 모델 출신 배우들. 그중에서도 2018년 작품들에서 활약한, 혹은 활약할 모델 출신 남자배우들을 한자리에 모았다.
모델과 연기, 두 마리 토끼 동시에 잡은 할리우드 스타들

모델과 연기, 두 마리 토끼 동시에 잡은 할리우드 스타들

찰나에 시선을 붙들 수 있는 강력한 매력 때문일까. 모델로서 명성을 자랑하던 이들이 배우로도 데뷔해 더욱 탄탄한 커리어를 이어나가는 경우가 상당히 많다. 모델에서 배우로의 이행에 성공한 할리우드 스타들을 활약상을 간략히 정리했다. 밀라 요보비치 요보비치는 9살부터 모델 일을 시작했다. 거장 사진가들이 그녀를 카메라에 담았고, 수많은 브랜드와 잡지가 그녀의 얼굴을 전면에 내세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