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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미 주말 박스오피스] 1%의 기적! <디 업사이드>, <아쿠아맨>의 신기록 달성을 저지하다

[북미 주말 박스오피스] 1%의 기적! <디 업사이드>, <아쿠아맨>의 신기록 달성을 저지하다

이 예상 밖의 복병을 만나면서 4주 연속 1위라는 위업을 달성하는 데 실패했다. 그것을 막은 주인공은 바로 브라이언 크랜스턴, 케빈 하트 주연의 였다. 7년 간 제작과 개봉이 늦춰지는 악재를 겪고, 평단의 혹평까지 받은 이 작품이 을 밀어내리라 과연 누가 예상했을까. 원작 의 제목처럼 ‘1%’의 기적이 일어난 셈이다. 지난주 을 선보였던 소니 픽쳐스의 신작 은 3위로 데뷔하며 3위부터 5위까지 자사 작품으로 채우는 쾌거를 달성했으며, 개봉 3주차를 맞이한 는 확대 상영을 실시하면서 Top 10에 처음으로 모습을 드러냈다.
[북미 주말 박스오피스] DC 신기록 제조기 <아쿠아맨>, 3주 연속 1위

[북미 주말 박스오피스] DC 신기록 제조기 <아쿠아맨>, 3주 연속 1위

새해 첫 주말에도 ‘물맨’이 북미와 전 세계 박스오피스를 휘어잡았다. 3주 연속 박스오피스 왕좌에 앉은 은 의 프랜차이즈 최고 흥행 기록을 가볍게 넘어서더니, 이제는 DCEU 최초로 ‘전 세계 10억 달러’와 ‘4주 연속 1위’ 달성까지 목전에 두고 있다. 제임스 완과 이 DCEU를 살릴 것이라고 예상한 사람이 과연 몇이나 될까. 이 굳건하게 1위를 지키고 있는 가운데, 으로 휘청였던 소니픽쳐스가 신작 스릴러 으로 2위에 오르면서 분위기를 환기시키는 데 성공했다.
아카데미 전초전, 2019 골든글로브 수상 결과는?

아카데미 전초전, 2019 골든글로브 수상 결과는?

1월 6일 2019년 골든글로브 시상식이 열렸다. 골든글로브 시상식은 할리우드외신기자협회가 주관하는 영화상으로 뮤지컬, 코미디 부분과 드라마 부문으로 나뉘어 시상한다. 할리우드 권력자들에게 영향을 받지 않기 위해 아카데미 시상식에 앞서 개최하는 것이 전통이 되었다. 덕분에 아카데미 시상식을 예측해볼 수 있는 전초전이라 불리기도 한다. 2019년에는 어떤 영화, 드라마, 배우들이 수상의 영광을 함께했는지 살펴보자. 영화 부문 작품상 후보 ​ 열풍이 한국만 유난했던 것이 아닌 모양이다.
[북미 주말 박스오피스] 연말에도 ‘물맨 붐’은 계속된다. <아쿠아맨> 2주 연속 1위

[북미 주말 박스오피스] 연말에도 ‘물맨 붐’은 계속된다. <아쿠아맨> 2주 연속 1위

치열했던 크리스마스 주말과는 달리 12월 마지막 주말 박스오피스는 큰 변화 없이 조용한 가운데 마무리됐다. 큰 이변 없이 이 또 한 번 박스오피스의 왕좌에 앉았고, 그 뒤를 이어 와 , 그리고 가 탄탄하게 상위권을 받쳐주었다. 크리스찬 베일의 전기 영화 신작 와 존 C. 라일리, 윌 페렐의 코미디 수사극 이 새로이 상위권에 모습을 드러냈지만 대중의 관심을 받지 못하거나, 참혹한 혹평을 들으며 아쉬운 성적으로 개봉 주말을 마무리했다. ​ 다가오는 주말에는 소니 픽쳐스의 공포 신작 만이 확대 상영으로 개봉을 앞두고 있다.
해외 언론에서 꼽은 2018년, 올해의 영화 리스트 비교해보니

해외 언론에서 꼽은 2018년, 올해의 영화 리스트 비교해보니

새해가 시작됐다. 사실은 아직 2018년이다. 이 포스트는 2018년 마지막날 작성됐다. 2018년을 빛낸 올해의 영화 리스트를 정리해봤다. 해외 언론, 평론가, 관객 등이 생각한 2018년 최고의 영화는 무엇이었는지 가늠해볼 수 있는 자료가 되기를 바란다. ​ 일러두기 -국내 개봉작은 개봉명으로 소개한다. 영문 제목을 병기했다. 미개봉작은 네이버 영화 데이터베이스 기준으로 한다. -각 매체, 기관별로 뽑은 영화 전체 리스트 가운데 베스트 10만을 추렸다. -전체 리스트는 원문을 볼 수 있는 링크를 참고하길 바란다.
<스파이더맨: 뉴 유니버스> 해보지 않고는 몰라

<스파이더맨: 뉴 유니버스> 해보지 않고는 몰라

움직이는 그림 이라는 오래된 미래 이래도 될까 싶었다. 다짜고짜 만화 프레임을 집어넣고 말풍선 내레이션이 끼어들고 새로운 스파이더맨이 등장할 때마다 코믹스 커버가 타이틀로 등장한다. ‘BOW’, ‘BooM’ 같은 타이포그래피 의성어가 그래픽으로 화면 한자리를 차지하고 위기를 알리는 스파이더 센서가 간단한 선 몇개로 처리된다. (이하 )를 보는 내내 적재적소의 만화적 표현에 감탄하면서도 이런 식의 파격적인 접근이 제대로 이해될까 걱정이 가시지 않았다.
해외 매체 선정, 2018년 영화 포스터 베스트 15

해외 매체 선정, 2018년 영화 포스터 베스트 15

영화 포스터를 자세히 뜯어보는 것은 영화를 관람하는 것과는 또 다른 재미를 준다. 2시간 남짓의 영화를 한 장의 이미지로 설명한다는 점에서 보다 함축적이고 직관적이기 때문이다. 이번 포스팅에서는 해외 매체 에서 선정한 2018년 베스트 영화 포스터를 소개한다. 국내에 공개된 작품도 있고, 미개봉한 작품도 꽤 있다. 15. 한 장의 포스터에 거대한 캐스팅을 보기 좋게 보여주는 것은 쉽지 않은 일이지만, 가 해냈다.
[북미 주말 박스오피스] 해외를 흠뻑 적신 <아쿠아맨>, 북미에도 ‘물맨 붐’을 일으키다!

[북미 주말 박스오피스] 해외를 흠뻑 적신 <아쿠아맨>, 북미에도 ‘물맨 붐’을 일으키다!

크리스마스를 앞둔 12월 넷째 주말의 북미 박스오피스는 그 어느 때보다 뜨겁고 치열했다. 상위권 열 작품 중 무려 여섯 작품이 새로이 합류해 극장가에 활기를 더한 가운데, 워너브러더스/DC 신작 이 왕좌를 차지하며 해외에서의 좋은 분위기를 이어갔다. 와 가 근소한 차이로 2위와 3위에 앉아 의 독주를 견제한 반면, 또 다른 신작인 와 은 평단과 관객에게 혹평을 받으며 하위권으로 데뷔했다. 이외에도 개봉 3주차만에 확대 상영을 실시한 가 10위를 차지하면서 여러모로 변화를 맞이한 주말이었다.
[북미 주말 박스오피스] 박스오피스를 뒤덮은 거미줄의 향연! 주말 승자는 <스파이더맨: 뉴 유니버스>

[북미 주말 박스오피스] 박스오피스를 뒤덮은 거미줄의 향연! 주말 승자는 <스파이더맨: 뉴 유니버스>

모처럼 신작들이 개봉하면서 북미 극장가에 활기가 돌았다. 그리고 그 중심에는 소니픽쳐스의 신작 애니메이션 가 있다. 올해 소니픽쳐스의 두 번째 프랜차이즈 이 작품은 3주 동안 왕좌를 지켰던 를 밀어내고 그 자리를 차지했는데, 혹평을 면치 못한 과는 달리 평단과 관객들의 반응도 굉장해서 상당히 기분 좋은 출발을 알렸다. 이외에는 함께 개봉한 클린트 이스트우드의 과 피터 잭슨의 이 각자 호평과 혹평 속에서 데뷔해 기존 개봉작들의 순위가 약간 변동된 주말이었다.
<스파이더맨: 뉴 유니버스> 등 12월 둘째 주 개봉작 전문가 평

<스파이더맨: 뉴 유니버스> 등 12월 둘째 주 개봉작 전문가 평

스파이더맨: 뉴 유니버스감독 밥 퍼시케티, 피터 램지, 로드니 로스맨 출연 샤메익 무어, 헤일리 스테인펠드, 니콜라스 케이지 송경원 기자모든 딱딱한 경계를 허물고 ‘생명의 숨결 ’을 불어넣다★★★★★마블의 ‘얼티밋 코믹스’ 원작으로 통합한 스파이더 유니버스. 킹핀의 음모로 평행우주의 벽이 허물어지고 하나로 연결된 상황을 무대로 한다. 평범함에서 특별함을 발견할 줄 아는 스파이더맨 성장담은 여전한데, 바로 그 주제를 고스란히 표현방식에 적용했다는 점이 진정 특별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