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맥도날드" 검색 결과

배트맨에서 버드맨까지, 마이클 키튼의 대표작 5

배트맨에서 버드맨까지, 마이클 키튼의 대표작 5

에디터는 얼마 전 파운더>를 봤습니다. 맥도날드 창업주, 아니 정확히 말하자면 ‘맥도날드 주식회사’를 설립한 인물인 레이 크록의 전기영화인데요. 레이 크록이란 인물의 장단점을 드러내면서 관객이 레이 크록의 업적에 관해 다시 한 번 생각해보도록 만드는 객관적인 연출이 인상적이었습니다. 동시에 레이 크록에게 응원과 비난의 양가적 감정을 갖게 한 배우, 마이클 키튼의 얼굴이 내내 기억나더라고요. 그래서 마이클 키튼의 대표작, 어떤 영화들이 있었는지 되짚어 봤습니다. 먼저 바이오그래피를 간단히 살펴볼까요.
4월 셋째 주 개봉작에 대한 전문가들의 평가는?

4월 셋째 주 개봉작에 대한 전문가들의 평가는?

더 플랜 감독 최진성 김형석 영화 저널리스트 K=1. 5 ★★★ 잘 만든 다큐다. 음모론 입장의 논란 제기가 아니라, 철저히 팩트와 과학과 숫자를 토대로 ‘K=1. 5’라는 사실을 도출한다. 여기서 은 지향점을 향해 직진한다. ‘K=1. 5’를 ‘K=1’로 만들기 위한 시스템의 변화와, 허점 많은 컴퓨터 대신 사람의 손에 먼저 투표지를 쥐어야 한다는 것. 이것은 반드시 현실이 되어야 하는 바람이다. 송경원 기자 합리적 의심이 필요한 이유 ★★★ 2012년 대선 개표 과정에 의혹을 제기하며 출발하는 다큐멘터리.
극장 알바하면 영화 공짜로 보나요? 극장 알바의 세계

극장 알바하면 영화 공짜로 보나요? 극장 알바의 세계

극장 알바하면 영화 공짜로 보는 거 맞죠. 네, 맞습니다. 에디터도 20대 시절 영화 공짜로 보겠다고 한 극장에서 알바하려고 했습니다. 고객님들을 향한 미소가 부족해서 금방 그만두게 됐지만요. 영화를 좋아한다면 누구나 한번쯤 생각해보는 극장 알바에 대해 알아보려고 합니다. 국내 3대 극장 체인의 비교 되겠습니다. 각 극장에서 아르바이트 직원을 부르는 명칭이 있습니다. CGV는 ‘미소지기’, 메가박스는 ‘메아리’, 롯데시네마는 ‘드리미’라고 부르더군요. 사실 이 포스트는 한 영화 커뮤니티에 올라온 글을 보고 시작됐습니다.
<미녀와 야수> 사물 캐릭터들, 누군가 했더니 장난 아니네

<미녀와 야수> 사물 캐릭터들, 누군가 했더니 장난 아니네

를 개봉하자마자 극장에서 봤습니다. 벨과 야수, 개스톤과 르푸의 원작 싱크로율도 놀랍지만 CG로 만든 야수의 성에 사는 사물 캐릭터들의 모습도 놀라웠는데요. 극중에서 배우의 실물은 아주 잠시밖에 볼 수 없었지만, 엔딩크레딧에 올라가는 그 이름들은 아주 쟁쟁한 배우들이었습니다. 목소리만 듣기엔 너~무 아까운 이들을 만나보겠습니다. 촛대 르미에 ☞ 이완 맥그리거눈치채셨나요. 애니메이션 원작과 다르게 실사 영화에서는 르미에에게 다리가 생겼습니다. 덕분에 다른 사물 캐릭터와 달리 모션 캡처를 해야 했죠.
메간 폭스는 바나나 걸? 할리우드 스타들의 데뷔 전 이색 직업

메간 폭스는 바나나 걸? 할리우드 스타들의 데뷔 전 이색 직업

레이첼 맥아담스 ➫ 맥도날드 아르바이트이렇게 큐티-섹시한 알바생이 반겨주는 맥도날드가 있다면. 레이첼 맥아담스는 데뷔 전, 3년 동안 맥도날드에서 근무했습니다. BUT, 일을 잘 못했다고 하네요. 막 쥬스 기계 망가뜨리고요. 그래도 손님은 많이 붐볐을 것 같네요. 매튜 맥커너히 ➫ 닭장 청소부조류를 무서워 할 것 처럼 생긴(. ) 매튜 맥커너히의 데뷔 전 직업은, 닭장 청소부였습니다. 교환 학생으로 간 호주에서, 돈을 벌기 위해 닭장 청소를 했다고 하네요. 이것이 바로 호주의 극한 워홀. . . . 닭장 청소하는 모습 상상짤.
2017년 개봉 예정 한국 영화 기대작 10편

2017년 개봉 예정 한국 영화 기대작 10편

병신년이 가고 정유년이 왔다. 새해를 맞이하며 2017년 개봉 예정 한국 영화 가운데 기대작 10편을 소개한다. 조작된 도시감독 박광현 출연 지창욱, 심은경, 안재홍 개봉 2월 예정 시놉시스 게임 속에서는 리더, 현실에서는 백수인 권유 는 살인범으로 누명을 쓴다. 권유는 해커 여울 과 특수효과 전문 데몰리션 등과 힘을 합쳐 사건의 실체를 추척한다. 기대 포인트의 ‘팝콘 비’의 역할을 하게 될 게임 속 가상 세계반가운 이름이다. 박광현 감독이 이후 10여 년만에 신작 로 돌아왔다. 범죄·액션 장르의 는 무거운 영화가 아니다.
바로 지금, 다이어트가 필요할 때!

바로 지금, 다이어트가 필요할 때!

추석 연휴 잘 보내고 계신가요. 오랜만에 만나는 친척들과 맛있는 음식도 많이 드셨구요. 혹시 너무 많이 먹은 탓에 더 나와버린 배를 보고 좌절하고 계시진 않은지. (저처럼. . ) 눈으로라도 다이어트 해야겠다 싶어 다이어트 욕구를 부르는 영화 5편을 골라봤습니다. (2001) 우리 잭 형 나오는 이 영화. 한국판 제목이 신의 한수였죠. (원제: Shallow Hal) 어쨌든 내용은 이렇습니다.
<델마와 루이스>, 여성영화의 클래식

<델마와 루이스>, 여성영화의 클래식

수잔 서랜든, 지나 데이비스. 지난해부터 여성주의의 범주에 속하는 영화들이 꾸준히 개봉했다. , 최근 개봉한 등이 여기에 포함된다. 여성주의 영화를 말할 때 가장 많이 언급되는 영화는 어떤 작품일까. 너무 쉬운 퀴즈였다. 정답은 다. tvN 드라마 에도 가 등장했다. 희자 는 친구 정아 와 를 보면서 이렇게 말한다. “이 영화는 봐도 봐도 재밌어. 정아야. 우리 델마와 루이스처럼 여행 가자. 이 집 팔아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