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로코" 검색 결과

질주본능 뽐뿌! 혼을 쏙 빼놓는 영화 속 카체이싱 장면

질주본능 뽐뿌! 혼을 쏙 빼놓는 영화 속 카체이싱 장면

아마도 영화사 최고의 작별인사로 남았을지도 모를 그 영화, 폴 워커가 마지막으로 출연한 분노의 질주: 더 세븐>을 기억하시나요. 눈부신 슈퍼카들의 대결만큼이나 근사했던 그때 그 작별인사가 차알못 에디터로 하여금 분노의 질주> 시리즈(를 비롯한 자동차 영화들)까지 사랑하게 만들었거든요. 그래서 올 4월 개봉한다는 분노의 질주: 더 익스트림>도, 이번주 개봉하는 니콜라스 홀트 주연의 아우토반>도 무척 기대가 됩니다. '자동차' 하면 카체이싱이죠. 카체이싱 장면이 인상적인 영화, 여러분은 어떤 작품이 떠오르시나요.
할리우드 배우들은 모두 미국 출신일까?

할리우드 배우들은 모두 미국 출신일까?

지난 골든 글로브 시상식에서 평생 공로상을 수상한 메릴 스트립. 그녀는 수상소감 대신 할리우드와 미국 사회를 위한 연설을 했는데요. 할리우드란 다양한 곳에서 온 사람들의 집합일뿐이라고 이야기하며, 시상식에 참석한 배우들의 출신지를 하나하나 짚어주었죠. 그래서 오늘은. 할리우드로 온 배우들의 다양한 출신지를 한 번 알아보았습니다. 누가 어느 나라에서 태어났는지 확인하러 가볼까요. . *영국/호주/캐나다 등 영미권 배우들은 제외했습니다.
틸다 스윈튼의 변신, 어디까지 봤니?

틸다 스윈튼의 변신, 어디까지 봤니?

/ / 올해 한국에 개봉한 영화 , , 속 전혀 다른 모습의 캐릭터들. 놀랍게도 이 세 인물을 모두 단 한 사람, 틸다 스윈튼이 연기했다. 180cm의 큰 키와 생경한 외모의 스윈튼은 영국의 시네아스트 데릭 저먼의 (1986)에 출연한 이래 현재까지 꾸준히 작품활동을 이어오며 지구상에서 가장 유별난 이미지를 자랑하는 배우로서 추앙받고 있다. 작품마다 새로운 캐릭터를 구축해온 틸다 스윈튼의 필모그래피 속에서 유독 번쩍이는 인물 10명을 골라봤다.
컴백 <제이슨 본>

컴백 <제이슨 본>

맷 데이먼이으로 시리즈에 복귀한다. 이후 9년 만이다. 할리우드 첩보영화의 새로운 스타 맷 데이먼의 컴백을 애타게 기다린 분께는 희미해지는 전편의 복기를, 도대체 화성에서 감자나 심던 중년의 아저씨가 왠 스파이냐고 묻는 시리즈 입문자(전편이 무려 9년 전이다)를 위해서는 이 시리즈의 의미를 간략하게 소개한다. 본 아이덴티티 (2002) 여기 한 남자가 있다. 본 아이덴티티>는 기억상실증에 걸린 전직 CIA요원 제이슨 본이 자신의 정체성을 찾아가는 과정을 그린다.
우리가 몰랐던 걸작 속 명대사의 번역 실수 1탄 <카사블랑카>

우리가 몰랐던 걸작 속 명대사의 번역 실수 1탄 <카사블랑카>

“그대의 눈동자에 건배를”의 원래 뜻은. 카사블랑카>(1942)할리우드의 대표 고전 멜로 영화 카사블랑카>는 2차 세계 대전 중 나치가 점령한 프랑스령 모로코를 배경으로 헤어져야만 하는 옛 연인의 애틋한 러브스토리를 담은 영화다. 아카데미 시상식에서 작품상과 감독상, 각색상을 수상했고 미국 작가조합에서 선정한 역대 가장 훌륭한 베스트 각본 101편 가운데 1위에 오른 작품이기도 하다. 험프리 보가트와 잉그리드 버그만이라는 당대 최고의 스타들이 열연을 펼쳐 지금까지도 널리 사랑 받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