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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리우드 영화 속 한국 배우들

할리우드 영화 속 한국 배우들

지난 9월 14일 개봉한 할리우드 영화 에 출연한 한국 배우 이병헌. 그가 연기한 빌리 락스는 생각보다 분량도 많고, 비중도 커서 왠지 뿌듯하고 자랑스러웠죠. 그렇다면 그간 할리우드 영화에 출연한 한국 배우들은 또 누가 있을까요. 박중훈(1997) (2002) 알고 계셨나요. 배우 박중훈은 우리나라에서 할리우드에 진출한 첫 번째 배우였습니다. 데뷔작인 은 B급 액션 영화로 이 영화에서 그는 킬러에게 가족의 목숨을 빼앗긴 김형사를 연기합니다. 흥행에 성공하진 못했지만, 이후 또 한번 할리우드의 러브콜을 받아 에 출연하게 됩니다.
<카이: 거울 호수의 전설>을 주목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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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실사 영화 으로 당당하게 천만 감독 자리에 오른 연상호 감독이 제작자로 나섰다. , 등 한국 애니메이션의 작가주의 감독으로 통하는 이성강 감독의 신작 은 연상호 감독이 이끄는 스튜디오 다다쇼가 제작을 맡은 토종 국산 애니메이션이다. 2016년에 한국산 애니메이션이라는 표현을 하기엔 좀 낯간지럽지만 워낙 열악한 국내 애니메이션 제작 환경을 감안한다면 그래서 더욱 뿌듯하고 의미 있는 작품이라 하겠다.
[8월 둘째주] 충무로의 핫한 소식들

[8월 둘째주] 충무로의 핫한 소식들

연일 불볕더위입니다. 36도를 육박하는 날씨에서 영화를 촬영하는 건 아주 고역입니다. 10년 전, 혈기왕성했던 에디터도 몽골 고비 사막에서 두 달 동안 조감독으로 촬영한 적이 있어요. 가만히 서 있어도 땀이 줄줄 흘러내리는 날씨에 촬영장을 뛰어다니느라 기진맥진했던 기억이 생생합니다. 세트 촬영은 안 더울 것 같다고요. 모르고 하시는 말씀. 일단 조명에서 나오는 열이 무척 뜨겁습니다. 동시녹음 때문에 카메라가 돌아갈 때는 에어컨이며, 선풍기며 소리 나는 건 다 꺼야 합니다. 찜통이 따로 없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