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올린" 검색 결과

2017 아카데미 시상식에서 놓치면 안될 장면 5

2017 아카데미 시상식에서 놓치면 안될 장면 5

오스카 트로피 엄청난 반전이라고 해야 할까. 실수라고 해야 할까. 2월26일 미국 LA에 있는 돌비 극장에서 개최된 제89회 아카데미 시상식은 역사에 남을 최악의 사건이 있었다. 아카데미 시상식 최악의 실수 혹은 반전 작품상 시상에 나선 페이 더너웨이 와 워렌 비티. 두 사람은 에 출연했다. 시상식의 마지막, 하이라이트인 작품상 시상이 진행됐다. 시상자는 (Bonnie And Clyde, 1967)의 두 주인공 워렌 비티(79)와 페이 더너웨이(76)였다. 내일이 없이 살았던 보니와 클라이드답다고 해야 할까.
89회 아카데미 시상식 후보작 공개

89회 아카데미 시상식 후보작 공개

14개 부문 후보에 오른 제89회 아카데미 시상식 후보들이 발표됐다. 얼마 전 골든글로브에서 7개 부문을 수상한 는 작품상, 감독상, 남우주연상, 여우주연상, 각본상 등 총 13개 부문, 14개 후보를 올렸다. (1950), (1997)과 같은 기록이다. 그밖에 유수의 영화제에서 수상몰이 중인 가 8개, 드니 빌뇌브 감독의 SF 가 7개, 멜 깁슨 감독의 전쟁영화 와 맷 데이먼이 제작하고 케네스 로너건이 연출한 , 실화를 바탕으로 한 드라마 이 모두 6개 부문에 올랐다.
애인 삼고 싶은 애니메이션 속 주인공들

애인 삼고 싶은 애니메이션 속 주인공들

말도 안 되는 일이지만 가끔 이럴 때가 있죠. 애니메이션을 보다가, "쟤가 내 남 자 친구였으면 좋겠다. . . " 그래서 오늘은 "내꺼 하. 자. "(feat. 인피니트)를 외치고 싶은 애니메이션 속 주인공들을 모셔봤습니다. 거듭된 고민 끝에 엄선한 캐릭터들로, 누굴 빼고 누굴 넣어야 할지 몹시 곤란했던 점 헤아려주시길 바라며. 내 남 자 친구가 되었으면 좋겠는 주인공을 소개합니다. 남. 친. 소 하울이런 포스팅에 빠지면 섭섭한 캐릭터죠.
[2016 결산] 해외영화 사운드트랙 TOP10

[2016 결산] 해외영화 사운드트랙 TOP10

요한 요한슨, 베어 맥크레리, 제임스 뉴튼 하워드 음악감독 저스틴 허위츠, 니콜라스 브리텔, 클리프 마르티네즈 음악감독 의 마이클 지아치노, 아벨 코제니오스키 음악감독 존 윌리엄스 음악감독 래드 윔프스 연말 시상식 시즌이 다가와서 올해의 영화들이 공개되는 건 어쩔 수 없다. 그렇게 붙어있어야 시상식 결과에 좋은 영향을 미치기 때문이고, 또 그게 관행처럼 굳어져 내려왔기 때문이다. 국내에선 아직 듣지도 보지도 못한 작품들이 종종 한해 결산 리스트에 포함되고, 해를 넘겨 뒤늦게 소개되는 경우가 흔하다.
미야자키 하야오, 기타노 다케시의 영원한 동반자 작곡가 히사이시 조

미야자키 하야오, 기타노 다케시의 영원한 동반자 작곡가 히사이시 조

히사이시 조 그의 음악이 없었다면 어땠을까. 감히 상상을 하지 못하겠다. 히사이시 조의 음악이 없는 지브리 애니메이션은 완전할 수 없다. 12월6일, 그의 생일을 핑계로 스튜디오 지브리의 음악을 다시 들어보려 한다. 기타노 다케시의 영화에 쓰인 음악도 빼놓을 수 없다. 히사이시 조(久石讓)는 1950년 12월6일 일본 나가노현에서 태어났다. 5살 때부터 바이올린을 배웠다. 도쿄 쿠니타치 음악대학 작곡과를 졸업했다. 본명은 후지사와 마모루(藤澤守)다. 대학 시절 퀸시 존스의 이름을 따와 히사이시 조라는 예명을 지었다.
무더위와 열대야로 지친 당신, 씨네바캉스 떠나라

무더위와 열대야로 지친 당신, 씨네바캉스 떠나라

열대야 때문에 불면의 밤이 무척 깁니다. 자다가도 벌떡 깹니다. 낮에는 더워서 가만히 있어도 땀이 줄줄 흐릅니다. 힘도 빠지고요. 스트레스를 풀고, 기운을 충전시키기 위해 바캉스가 절실한 때입니다. 아직 바캉스를 가지 못하신 분들을 위해 영화제들을 추천해드릴까 합니다. 더위도 식히고, 영화도 보고. 제18회 정동진독립영화제일시/8월 5일 금요일~8월 7일 일요일(2박 3일)장소/강원도 정동진 정동초등학교 홈페이지/ http://www. jiff. kr 정동진독립영화제 올해로 18회째를 맞는 정동진독립영화제는 낭만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