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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닥터 스트레인지> 이후, 마블 시네마틱 유니버스(MCU)의 새 얼굴들

<닥터 스트레인지> 이후, 마블 시네마틱 유니버스(MCU)의 새 얼굴들

올해 개봉한 와 로 마블 시네마틱 유니버스 3기 의 문이 활짝 열렸다. 내년 5월 개봉을 앞둔 부터 2019년 5월 개봉 예정인 네 번째 까지, 8편이 차기 MCU 작품으로서 제작이 결정된 상태다. 각 영화를 통해 처음으로 MCU 합류하게 된 배우들과 그 캐릭터를 정리했다. 2017년 5월 5일 개봉 커트 러셀에고(Ego the Living Planet) 커트 러셀 / 에고 에고 더 리빙 플래닛, 말 그대로 살아 있는 행성인 그는 피터 퀼/스타 로드 가 오랫동안 찾아 헤매던 아버지다.
당신의 마음을 사로잡을 역대급 포스터들

당신의 마음을 사로잡을 역대급 포스터들

, , 영화보다 더 짙게 남는 포스터들이 있습니다. "나는 이런 성격을 지닌 영화야. ", 첫인상이 가장 중요하니만큼, 포스터는 영화를 제작하는데 있어 꽤 중요한 역할을 담당하고 있죠. 역대급 포스터들을 보며 소장 뽐뿌 일었던 적, 누구나 한 번쯤은 있었을 거예요. 오늘은 여기저기서 베스트라 손꼽힌 포스터들을 한자리에 모아보았습니다. 사실, 베스트라고 해도 포스터의 범위가 워낙 넓은지라(. . . ) 추리고 추리는 데 애를 먹었어요. 그러나. 베스트 리스트에서 여러 번 언급된 포스터는 빼지 않았으니 함께 즐겨주시길.
미래의 영화, VR 단편 '자이언트'를 경험하다

미래의 영화, VR 단편 '자이언트'를 경험하다

지금 부산은 태풍 피해도 무찌른 영화 열기로 가득합니다. 영화제 안팎의 행사는 작년에 비해 축소됐다고 하지만, 올해 역시 보고 싶은 영화 티켓을 구하기 위해 밤새 줄을 서는 영화팬들의 모습을 곳곳에서 만나 볼 수 있었습니다. 그럼 20년, 30년 후에도 관객들이 지금처럼 밤새 줄을 서서 보고 싶은 영화를 기다리고, 보다 지쳐 극장에 들어가서는 숙면을 취하고 나와 후회하는 풍경이 지속될까요. 아니면 전혀 다른 방식의 영화 보기 방식이 개발될까요. 바로 이런 미래의 영화에 대한 고민을 담은 행사가 올해 부산영화제에서 열렸습니다.
암울한 SF영화 <칠드런 오브 맨>에 평론가들이 열광하는 이유

암울한 SF영화 <칠드런 오브 맨>에 평론가들이 열광하는 이유

해외 포스터. 꼭 10년 만이다. 2006년 제작된 알폰소 쿠아론 감독의 이 국내에 정식 개봉했다. 개봉 당시 해외에서도 흥행 성적이 좋지 않았던 은 국내에서 개봉하지 못하고 DVD로 직행했던 영화다. 상업적으로 성공하지 못했지만 이 암울한 디스토피아 영화를 본 평론가들은 열광했다. 얼마 전 BBC가 설문조사한 ‘21세기의 위대한 영화 100편’ 가운데 13위에 이름을 올렸다. 평론가들은 도대체 어떤 부분에 높은 점수를 주었을까. 이번주 ‘주목. 이 영화’에 소개하기에 완벽한 영화, 을 만나보자. 인류의 미래는 암울하다.
리우 올림픽과 함께 보면 좋은 스포츠 영화(1)

리우 올림픽과 함께 보면 좋은 스포츠 영화(1)

삼바, 삼바, 삼바. 중계 모드로 소개해보겠습니다. 안녕하세요, 에디터 펩시입니다. 브라질 리우데자네이루 올림픽이 개막했습니다. 고질적인 치안 문제, 브라질 호세프 대통령 탄핵, 그로 인한 국내 시위, 비위생적인 물 등 개막 전부터 이런저런 문제가 들려오면서 심드렁해 있었던 게 사실이었어요. 그럼에도 막상 스포츠 축제가 열린다고 하니 관심이 안 갈 수가 없네요. 여러분은 브라질 하면 무엇이 가장 떠오르세요. 이과수 폭포. 네이마르가 이끄는 삼바 축구. 보사노바.
'원신, 원컷' 롱테이크의 미학

'원신, 원컷' 롱테이크의 미학

롱테이크 하면 어떤 장면이 떠오르시나요? ‘샤이닝’ 속, 자전거 탄 대니의 뒷모습을 따라가던 장면? ‘올드보이’의 장도리씬? ‘롱테이크’는 ‘편집 없이 쇼트가 길게 진행되는 촬영 기법’이란 사전적 의미를 지니고 있습니다. 어떤 영화의 롱테이크 씬이 좋더라, 지루하더라…… 말은 많고, 많이 들어보았지만 사전적 의미 이상으로는 잘 와 닿지 않는 단어, 롱테이크. 카메라가 고정된 채 이어지는 롱테이크는 투박하고 지루하게 느껴지기도 하지만, 동선을 따라 움직이는 롱테이크를 보다 보면 알 수 없는 긴장감에 두손을 꼭 모으고 스크린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