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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의 이름은.' 알면 더 재밌는 별별 관람 포인트!

'너의 이름은.' 알면 더 재밌는 별별 관람 포인트!

신카이 마코토 감독 신작 의 국내 흥행 기세가 무섭습니다. 1월 4일 수요일 개봉 첫날부터 13만 8000여 명의 관객을 동원하면서 박스오피스 1위를 기록하더니 개봉 5일차에 100만 관객을 돌파했습니다. (1월 11일 수요일 기준 148만 관객 동원 중) 일본 애니메이션이 국내 박스오피스 1위를 기록한 사례는 지금껏 이 유일했습니다. 일본 흥행에 이어 국내 흥행까지 휩쓸고 있는 이 영화에 대한 팬덤도 만만치 않지요.
폭풍 감동, 깨알 웃음의 픽사 단편들을 소개합니다

폭풍 감동, 깨알 웃음의 픽사 단편들을 소개합니다

픽사의 장편 애니메이션 주요 캐릭터들. 30년이 지났습니다. 픽사의 역사를 이야기하려는 참입니다. 픽사는 1986년 2월에 창립됐습니다. 1995년 첫 100% CG 장편 애니메이션 가 공개된 이래 픽사는 최근에 개봉한 까지 총 17편의 장편 애니메이션을 선보였습니다. 이 작품들이 거둬들인 수익은 무려 100억 달러가 넘습니다. 우리나라 돈으로 환산하면 약 11조 정도 됩니다. 픽사의 단편 애니메이션 주요 캐릭터들. 이런 픽사의 눈부신 성공에는 숨은 조력자가 있습니다. 픽사의 팬이라면 이미 잘 알고 있을 겁니다.
영화만큼 재미있는 엔딩 크레딧의 세계

영화만큼 재미있는 엔딩 크레딧의 세계

세상엔 두 종류의 사람이 있습니다. 엔딩 크레딧이 시작될 때 극장에서 나가는 사람과, 엔딩 크레딧이 끝나기까지 극장에서 자리를 지키는 사람. "엔딩 크레딧, 검은 바탕에 흰 글씨 주르륵 올라가는 거 아니야. " 생각했던 분들은 주목. 취향 저격 엔딩 크레딧을 접하게 되면 이제 어떤 영화든 불이 켜질 때까지 극장에서 자리를 지키게 될 거예요. 때론 영화의 매력을 배로 만들어주는 엔딩 크레딧의 힘, 한번 알아봅시다. 엔딩 크레딧이 달라지기 시작한 건. 대부분의 고전 영화들은 영화가 시작될 때 크레딧을 띄웠습니다.
성공한 덕후, 픽사의 크리에이티브 수장 존 라세터

성공한 덕후, 픽사의 크리에이티브 수장 존 라세터

가 개봉합니다. 는 픽사 애니메이션입니다. 모든 픽사 애니메이션은 한 사람의 최종 OK 사인을 받아야 합니다. 사실 픽사 애니메이션뿐만 아니라 디즈니 애니메이션도 같은 사람이 총괄합니다. 누군지 알 것 같나요. 그는 픽사와 디즈니 애니메이션 스튜디오의 CCO(Chief creative officer, ‘최고창의성책임자’로 번역하기도 합니다. ) 존 라세터입니다. 맞습니다. 최초의 풀 CG 애니메이션 시리즈의 감독 존 라세터입니다. 그는 어떤 사람일까요. 한마디로 표현해보라고 한다면 이렇게 답할 겁니다. ‘성공한 덕후. ’라고.
언제 봐도 좋은, 픽사 애니메이션 명대사 10

언제 봐도 좋은, 픽사 애니메이션 명대사 10

그냥 네 자신을 믿으면 돼. -토이스토리 2(1999) 생존을 하고 싶은 게 아니야. 생활을 하고 싶어. -월-E(2008) 사랑해서 함께한 게 아니야. 더 사랑하려고 함께하는 거야. -업(2009) 너와 나는 팀이야. 우리 우정보다 중요한 건 없어. -몬스터 주식회사 3D(2001) 나는 과거에 얽매이지 않아. 과거는 현재를 혼란스럽게 할 뿐이지. -인크레더블(2004) 이 작은 씨앗 안에저렇게 큰 나무가 될 수 있는 모든 게 있단다. 단지 시간이 조금 필요할 뿐이야. -벅스 라이프(1998) 바로 옆으로 지나가면서무엇을 놓치는지도 모르고 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