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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르'에 '블랙 팬서'까지 : <닥스 2> 이후 확정된 MCU 영화 라인업

'토르'에 '블랙 팬서'까지 : <닥스 2> 이후 확정된 MCU 영화 라인업

닥터 스트레인지가 6년 만에 솔로 무비로 돌아왔다. 닥터 스트레인지: 대혼돈의 멀티버스>는 멀티버스를 넘나드는 소녀 ‘아메리칸 차베즈’과 닥터 스트레인지의 고군분투를 그린 히어로물이자 호러 무비다. 눈여겨볼 만한 점은 멀티버스 소재의 활용이다. 마블이 어벤져스: 엔드게임>까지 페이즈 3 내에서 우주로 세계관을 확장 시켰다면, 스파이더맨: 노 웨이 홈>을 통해 본격적으로 멀티버스를 도입하면서 히어로들의 무대가 평행세계까지 확장됐다. 더욱더 무궁무진해진 가능성을 엿본 만큼, 차후 개봉할 신작들에 대한 기대감도 커질 터.
거부할 수 없을 걸? <닥터 스트레인지2>가 재밌는 사람들에게 강추하는 영화

거부할 수 없을 걸? <닥터 스트레인지2>가 재밌는 사람들에게 강추하는 영화

압도적 흥행 신드롬을 이어가고 있는 가 지난 17일, 500만 관객을 돌파했다. 는 슈퍼히어로 마법사 닥터 스트레인지 가 멀티버스의 새로운 존재를 맞닥뜨리며 펼쳐지는 이야기를 그린 MCU 최신작이다. 해외매체 ‘콜라이더’가 의 팬들이 좋아할 것 같은 영화 7편을 선정해 함께 소개한다. | Darkman (1990) 샘 레이미 감독이 처음으로 시도한 히어로 영화는 이다. 무자비한 갱단에 의한 폭발 사건으로 온몸에 화상을 입은 과학자 페이턴 웨스트레이크 는 기적적으로 목숨을 건진다.
우리 아는 사이던가요? 정답고 낯익은 얼굴, '할리우드 마블리' 베네딕트 웡을 말한다

우리 아는 사이던가요? 정답고 낯익은 얼굴, '할리우드 마블리' 베네딕트 웡을 말한다

​ 현재 박스오피스 정상을 지키고 있는 속에서 감초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는 캐릭터가 있다. 바로 '웡'. '웡'은 주인공 닥터 스트레인지의 동료이자 그를 대신해 소서러 슈프림의 자리를 맡은 마법사다. 영화 속에서 웡과 닥터 스트레인지는 묘하게 중년부부 같은 케미를 뽐내는데, 둘이 대화하는 모습을 보고 있자하면 실없는 웃음이 나올 수 밖에 없다. 그만큼 '웡'은 우리에게 친숙한 느낌을 주지만 정작 배우의 이름은 정확히 모르는 사람이 많을 거라 짐작한다. '웡'을 연기하는 '베네딕트 웡'. 극중 캐릭터의 이름과 본명이 같다.
'블록버스터 짝퉁' 목버스터 맛집(?) '어사일럼'의 최신작 목록

'블록버스터 짝퉁' 목버스터 맛집(?) '어사일럼'의 최신작 목록

영화계에 화제작이 등장하면 누가 신날까. 관객. 극장. 어쩌면 이 사람들일지도 모르겠다. 블록버스터의 짝퉁, 이른바 '목버스터'를 만드는 어사일럼이다. , 등 목버스터계의 걸작(. )을 남긴 어사일럼은 , 같은 드라마로 오리지널 콘텐츠 시장에 뛰어들고도 한쪽에선 여전히 목버스터를 만들고 있다. 최근 화제작을 타깃으로 한 어사일럼의 목버스터는 무엇이 있었는지 정리했다. 목버스터라는 용어가 처음이라면 아래 포스트에서 그 의미를 만나보자. 이건 너무한 거 아니냐고. 제목 낚시 영화들 [BY 씨네플레이] 매주 여러 신작들이 개봉하는 극장가.
'샴페인 터뜨리면 끝?' 논란 일으킨 역대 최악의(?) 오스카 수상 결과

'샴페인 터뜨리면 끝?' 논란 일으킨 역대 최악의(?) 오스카 수상 결과

의 작품상 수상부터 윌 스미스의 폭력 소동까지, 최근 영화계는 오스카 수상 결과와 시상식에서 벌어진 어린 저런 일들에 대해 말하느라 뜨거웠다. 저마다의 취향을 가진 아카데미 회원이 모두 같은 작품에 투표하기란 어려운 일이다. 모두가 인정하는 작품이 있는가하면 “이게 받았다고. ” 싶은 충격을 남기는 결과도 있다. 미국 매체 ‘버라이어티’에서 소개한 논란을 일으킨 오스카 수상 결과를 정리했다. 무순이다. 누르고 작품상 받은 LGBTQ 소재를 다루는 작품을 지금만큼 빈번하게 접할 수 있지 않았던 당시 은 명작으로서 크게 반향을 일으켰다.
<수스쿼>부터 <모비우스>까지, 자레드 레토 수난기

<수스쿼>부터 <모비우스>까지, 자레드 레토 수난기

자레드 레토의 이름을 본격적으로 전 세계에 알린 영화는 아무래도 일 것이다. 매튜 맥커너히와 함께 열연을 펼치며 아카데미상을 비롯해 남우주연상과 남우조연상을 휩쓸었던 작품이었고, 무엇보다도 자레드 레토의 파격적인 분장과 더불어 그가 연기한 트랜스젠더 캐릭터 레이언이 관객의 기억에 강렬하게 남았을 테니. ​ 이후 자레드 레토가 선택한 영화는 였다. 지금이야 결과를 알고 있기에 안타까움을 금할 길 없으나, 당시의 자레드 레토에게 '조커' 역할은 꽤나 매력적인 동시에 도전적인 선택지였을 것이다.
‘드라큘라부터 모비우스까지’ 마블의 밤을 지배하는 종족 뱀파이어 완전 분석

‘드라큘라부터 모비우스까지’ 마블의 밤을 지배하는 종족 뱀파이어 완전 분석

마블 코믹스의 뱀파이어들 뱀파이어는 참으로 매력적인 소재이다. 지금은 좀비에게 최정상(. )의 자리를 내주긴 했지만, 뱀파이어를 소재로 한 영화와 드라마, 문학 등이 엄청난 인기를 끌었던 시기가 있었다, 물론 지금도 꾸준하게 많은 사랑을 받는 중이다. 세계 곳곳에서 구전설화나 괴담 등을 통해 전해져 온 긴 역사를 가진 만큼, 고전적인 기품과 현대의 스타일리시한 매력을 동시에 갖춘 소재가 뱀파이어인 것이다. ​ 뱀파이어의 뛰어난 상업성은 마블 코믹스에도 침투해있다.
살아있는 뱀파이어? 모비우스를 소개합니다

살아있는 뱀파이어? 모비우스를 소개합니다

3월 30일에 개봉하는 마블의 안티 히어로 무비 는 소니 픽처스가 제작한 슈퍼히어로 프랜차이즈 영화다. 마블 시네마틱 유니버스와 부분적으로 세계관을 공유한다. 는 희귀 혈액병을 앓는 생화학자 모비우스 가 흡혈박쥐를 이용해 치료제를 개발하는 과정에서 세상을 구원할 힘과 파괴 본능을 가지게 되며 벌어지는 사건을 그리고 있는 영화다. , , 등 많은 작품에서 인상 깊은 연기를 선보인 자레드 레토의 마블 데뷔 작품이기도 한 만큼, 양면성을 갖고 있는 모비우스란 캐릭터를 그가 어떻게 해석할지 많은 이들의 기대를 모았다.
[할리우드 소식] 플로렌스 퓨, <듄> 속편 출연 논의 중

[할리우드 소식] 플로렌스 퓨, <듄> 속편 출연 논의 중

플로렌스 퓨, 드니 빌뇌브 감독 속편 출연 논의 중 플로렌스 퓨가 영화 의 속편 출연 물망에 올랐다. 해외 매체 ‘할리우드 리포터’의 보도에 따르면 플로렌스 퓨는 영화 의 속편 합류를 위해 협상 중이며, 계약이 성사될 경우 아트레이데스 가문의 후계자 폴 아트레이드 와 로맨스에 휘말리는 왕족 이루란 코리노 공주 역을 맡게 될 것이라 전했다. 플로렌스 퓨와 티모시 샬라메는 영화 (2019)로 한차례 인연을 맺은 바 있다.
2022년 아카데미 작품상 후보작 10편 간략히 살펴보기

2022년 아카데미 작품상 후보작 10편 간략히 살펴보기

제94회 아카데미 시상식 공식 포스터 오스카 트로피는 누구에게 돌아갈까. 트로피의 이름이 오스카 라서 오스카 시상식이라는 이름으로도 널리 알려진 제94회 아카데미 시상식이 3월 28일 열린다. 최근 몇 년 동안 다양성 문제, 코로나19 팬데믹으로 어수선했지만, 엄밀하게 말해 LA에서 열리는 국제적인 행사도 아닌 미국 내 행사인, 이 시상식의 파워는 공고하다. ​ 아카데미 시상식은 시상식 자체를 보는 재미도 쏠쏠하다. 열광적인 영화 팬이라면 실시간 중계방송을 챙겨볼 것이라고 믿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