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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24주차] 북미 & 월드와이드 누적 박스오피스

[2017년 24주차] 북미 & 월드와이드 누적 박스오피스

안녕하십니까. 2017년 24주차 북미 박스오피스 시간입니다. 벌써 6월 말이 되어가면서 2017년도 절반이 지나가고 있으며 2017년 여름 시즌도 절반이 지나가고 있습니다. 시간 참 빠르죠. 자, 지난주까지 북미 극장가는 워너의 여전사가 차트를 장악했었는데요, 네 편의 신작이 도전장을 내민 주말 북미 극장가엔 어떤 변화가 있었는지 함께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1카 3(Cars 3) 로튼토마토 지수- 평론가: 66% / 관객: 78%IMDb 사용자 지수- 7.
6년 만에 돌아온 잭 스패로우, <캐리비안의 해적: 죽은 자는 말이 없다> 언론 시사 반응은?

6년 만에 돌아온 잭 스패로우, <캐리비안의 해적: 죽은 자는 말이 없다> 언론 시사 반응은?

여름 블록버스터의 막을 올린 작품, 가 5월 23일 언론 시사로 베일을 벗었습니다. 2011년 이후 6년 만에 돌아와 더 반가운 작품이죠. 긴 공백이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우당탕탕 관객들 혼 쏙~ 빼놓는 볼거리는 여전히 훌륭했습니다. 시리즈 특유의 재치도 곳곳에 살아있더군요. 영화의 첫 장면은 윌 터너 와 그의 아들 헨리 터너가 장식합니다. 아버지의 저주를 풀기 위해 바닷속 전설의 보물인 포세이돈의 삼지창을 찾아야 하는 헨리 . 보물을 찾기 위해선 한때 아버지의 동료였던 잭 스패로우 의 도움이 필요한 상태입니다.
[1월 셋째주 할리우드 소식] 워너브러더스가 <진격의 거인> 리메이크를?

[1월 셋째주 할리우드 소식] 워너브러더스가 <진격의 거인> 리메이크를?

할리우드 소식은 할리우드에서 제작되는 영화의 신작 뉴스를 기반으로 캐스팅 소식과 인터뷰를 다루어 영화 전반적인 진행 상황을 함께 하는 코너인데요. 거대한 자본과 많은 사람들이 함께 작업을 하기 때문에 항상 여러 변수가 존재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할리우드 소식은 빠른 뉴스보다는 최대한 정확한 뉴스를 지향하고 있습니다. 또한 특정 영화에 대한 홍보와 비난은 포함하지 않습니다. 그럼 이번 주 할리우드 소식 시작하겠습니다. 신작 소식 1.
<수어사이드 스쿼드> 왜 이렇게 만들었나

<수어사이드 스쿼드> 왜 이렇게 만들었나

영화에 관한 상세한 설정 언급이 포함된 글입니다. 이 영화, 모두가 기대했다 엄청난 기대 속에 워너브러더스와 DC의 가 개봉했다. 팬들은 이 영화가 혹평 세례를 받았던 시리즈의 전작인 과 비교해 얼마나 좋을지 기대하고 있었다. 하지만 영화가 공개된 이후 전반적인 평이 안 좋다. 해외의 모 매체는 벌써 를 ‘2016년 최악의 영화’로 선정하기도 하는 등 굴욕적인 평가가 이어지는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