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콩영화 키드의 호러 코미디 <귀신온천여관> 린관후이 감독, 배우 장팅후
*영화주간지 이 만든 부천판타스틱국제영화제 공식 데일리에 게재된 기사입니다. 장팅후, 린관후 은 귀신들린 여관의 폐업을 필사적으로 막으려는 노부부와 손자 샤오진 , 그리고 친구들이 귀신에 맞서 싸우다가 온갖 코믹한 상황을 만들어나가는 호러 코미디 영화다. 대만의 여성감독인 린관후이 감독과 이제 막 연기를 시작한 신예 장팅후는 생애 처음 호러와 코미디가 배합된 장르 영화를 작업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