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오지 말았어야 했을 2010년대 리메이크 영화 10편
리메이크는 잘해야 본전이다. 영화사에 길이 남을 명작을 리메이크한다면 더욱 그렇다. 제아무리 정성껏 만들더라도 원작과의 비교를 피할 수는 없다. 리메이크가 호평보다는 비판이 많은 이유이기도 하다. 지금부터 이러한 비판을 호되게 받고 있는 작품들을 소개한다. 해외 매체 Taste of Cinema가 선정한 ‘2010년대 만들어진 가장 불필요한 리메이크 영화 10편’이다. 10위(Clash Of The Titans, 2010)VS(Clash Of The Titans, 198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