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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리가 두유 판매원? 스타들의 데뷔 전 이색 직업

김태리가 두유 판매원? 스타들의 데뷔 전 이색 직업

3회 中 작년(벌써 작년. . . . ), 모든 시상식의 신인상을 싹~모조리~ 휩쓸어버린 배우 김태리. 얼마 전, 그녀는 한 인터뷰에서 마트에서 두유를 판매했던 과거를 고백했는데요. 사실, 그녀는 무명시절 안해본 아르바이트가 없을 정도로 악착 같았다고 합니다. 예쁘장한 외모에 귀한 아가씨인 줄만 알았던 그녀에게 이런 과거가. 게다가 마트에서 두유를 팔았다니 더더욱 신기한데요. 그래서 에디터는 급. 스타들의 데뷔 전이 궁금해졌습니다. 지금은 스포트라이트를 받으며 반짝이는 스타들에게도 평범(. )한 과거가 있었다는 사실~.
[2016 영화계 결산] 올해 소처럼 열일한 국내 다작왕은 누구?

[2016 영화계 결산] 올해 소처럼 열일한 국내 다작왕은 누구?

어느새 2016년도 등을 보이며 멀어져 가고 있습니다. 이럴 때는 올 한 해를 돌아보며 결산의 시간을 가져보는 게 제맛이죠. 올해 스크린에서 유난히 자주 볼 수 있는 배우들이 몇 있었는데요. 그들이 누구인지. 어떤 작품에 나왔는지. 정리해보았습니다. 함께 보시죠. *올해 개봉작들 중 네이버 영화에 주연으로 등록된 작품이 3건 이상인 배우들을 기준으로 선정하였습니다. 강동원 3편 가만 있어도 감사한데 스크린에 얼굴도 자주 비춰주어 더 감사한 배우 강동원은 올해 3편의 영화를 선보였습니다.
파란달의 시네마 레시피 : <스트레인저 댄 픽션>과 마카다미아 쿠키

파란달의 시네마 레시피 : <스트레인저 댄 픽션>과 마카다미아 쿠키

“만약 내가 소설 속의 주인공이 된다면. ” 누구나 한 번쯤은 해봤음직한 상상이죠. 하지만 그 소설의 주인공이 내가 원하지 않는 삶을 살아가거나 혹은 불치병에 걸렸거나 그것도 아니라면 혼자 외롭게 죽어가는 소설이라면 어떨까요. 그런 슬픈 소설의 주인공이 되고 싶은 사람은 아무도 없겠죠. 그런데 운이 없게도 그런 소설 속의 주인공이 된 남자가 있습니다. 주인공 해롤드 크릭(윌 페럴 분)은 국세청 중견 직원으로 세금을 징수하는 일을 하고 있습니다.
미국의 본질을 담아낸 진화한 서부극 <로스트 인 더스트>

미국의 본질을 담아낸 진화한 서부극 <로스트 인 더스트>

텍사스. 그곳은 동아시아의 작은 반도에 사는 사람들은 결코 이해할 수 없는 공간이다. 무작정 직진만 해도 하루종일 갈 수 있는 광활한 평원이 있는 그곳에는 21세기에도 카우보이 모자를 일상적으로 쓰고 다니는 남자들이 있다. 말 대신 자동차를 탈 뿐 예전의 카우보이처럼 늘 총을 가지고 다닌다. 서부 텍사스 시골 농장. 형제가 발코니에 놓인 의자에 앉아서 석양을 바라보며 맥주를 마신다. 잔에 따라 마시지 않는다. 여섯개로 포장된 병맥주가 그들의 주식처럼 보인다. 그들은 다음날 또 은행을 털 작정이다. 지평선을 바라보는 형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