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하균X도경수, 부천영화제 개막작 <7호실> 보자마자 리뷰
7월 13일 저녁 막을 올린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 행사 시작 몇 시간 전부터 엄청난 인파가 몰려들었습니다. 화제의 개막작 덕분이었죠. 올해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 개막 스크린은 신하균과 엑소 출신의 도경수가 주연을 맡은 이 장식했습니다. 온라인 예매 오픈 당시 30초 만에 전석이 매진되어 화제가 된 작품이기도 했죠. 은 쇠락한 상권에 위치해 점점 망해가는 DVD방을 배경으로 한 영화입니다. 신하균과 도경수가 '할리우드 DVD방'의 사장님과 알바생으로 분했죠. 보기만 해도 꿉꿉한 냄새가 날 것 같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