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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빵'한 두 남자의 버디무비 <나이스 가이즈>

'얼빵'한 두 남자의 버디무비 <나이스 가이즈>

영화 예고편 마약과 포르노 산업 그리고 디스코는 1970년대 미국을 배경으로 한 영화의 단골 소재다. 부기나이트>(감독 폴 토마스 앤더슨, 1997)처럼 포르노 산업에 종사하는 사람들이 마약에 손을 대면서 부침을 겪는가하면, 토요일 밤의 열기>(감독 존 바담, 1977)처럼 청춘남녀가 하늘 쭉쭉 찌르는 디스코에 열광하기도 한다. 앞의 두 작품처럼 1977년 미국 LA를 배경으로 한 나이스 가이즈>(감독 셰인 블랙) 역시 포르노와 마약 그리고 디스코를 이야기에 적재적소에 배친시킨 영화다.
2016. 07. 06. 20:29 | 씨네플레이
<나이스 가이즈>와 함께 보면 좋을 버디무비 베스트5

<나이스 가이즈>와 함께 보면 좋을 버디무비 베스트5

의 잭슨 힐리 와 홀랜드 마치 콤비 7월6일 개봉하는 나이스 가이즈>(감독 셰인 블랙)는 버디무비야. 버디무비가 무슨 말이냐고. 만화 톰과 제리> 봤지. 고양이 톰이 쥐 제리를 쉴 새 없이 쫓아다니면서 못 살게 굴잖아. 톰이 제리를 괴롭힐 때는 긴장감이 넘치고, 제리가 톰을 재치 있게 따돌렸을 때 꽤 통쾌했던 기억이 누구에게나 있을 거야. 톰과 제리처럼 남자 주인공 둘이서 티격태격, 아웅다웅하다가 어떤 사건을 보기 좋게 해결하는 영화를 버디무비라고 해.
2016. 07. 05. 01:14 | 씨네플레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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