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도> 두 주연의 과거로 세월의 '반도' 돌려보자
완전히 좀비의 땅이 된 반도에서 벌어지는 사투, 영화 는 이 치열함의 얼굴로 강동원과 이정현을 선택했다. 얼굴 가득 생존의 애로를 품은 채 좀비에 맞서는 이들 또한 나름의 멋이 있지만 그래도 '천재' 소리를 듣던 과거 시절의 모습이 그리워지기 마련. 그래서 이번주 '무비탑골공원'은 강동원, 이정현의 옛날 모습을 모아봤다. ~등장천재 강동원~ 강동원의 전설적인 모먼트라면 가장 먼저 떠오르는 건 등장 장면. 굳이 설명이 필요 없이 단지 우산을 스윽 들어 올리기만 해도 이 장면을 떠올리는 분들도 많을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