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묘〉제74회 베를린국제영화제 공식 초청
〈범죄도시4〉,〈서클〉함께 초청되며 한국 영화의 존재감 선보여
영화 가 제74회 베를린국제영화제에 공식 초청되었다. 베를린영화제 측은 에 대해 "작가주의와 장르 영화의 경계를 아우르며 돋보이는 작품"이라고 평가하며 ‘한국 영화계를 대표할 것’이라고 소개했다. 베를린국제영화제는 칸영화제, 베니스국제영화제와 함께 손꼽히는 세계 3대 영화제로 는 그 중 포럼 섹션에 초청되었다. 포럼 섹션은 독창적이고 도전적인 색채와 독보적이고 신비로운 개성을 가진 영화들이 초청되는 부문이다. 봉준호 감독의 (2013), 김태용 감독의 (2011), 김지운 감독의 (2003) 등이 공식 초청된 바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