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준환" 검색 결과
'인터뷰의 신'이라 불리는 배우, 신하균의 이모저모
피 한 방울 섞이지 않았지만 서로 없이는 못 사는 형제. 신하균과 이광수가 그리는 특별한 우정, 가 개봉했다. 신하균의 작품 선택 기준은, 데뷔 이래 줄곧'안 해본 것'이었다. 장애를 바라보는 색다른 시선에 끌려 이 작품을 선택했다고 말하는 배우 신하균의 이모저모를 정리했다. 나의 특별한 형제
한국 최초, 영국 아카데미 촬영상 수상한 김우형 촬영감독 손에서 탄생한 명장면들
박찬욱 감독이 연출한 ‘BBC’ 6부작 드라마, 을 촬영한 김우형 촬영감독이 29일 열린 영국 아카데미 TV 크래프트 어워즈 시상식에서 픽션 부문 촬영·조명상을 수상했다. 이미 BAFTA의 트로피를 받은 바 있는 제임스 프렌드 촬영 감독, 화제의 드라마 를 촬영한 줄리안 코트 촬영 감독 등 쟁쟁한 후
최근 겹치기 출연한 배우들의 성적 비교!
/ 미스터리 스릴러 우상>으로 오랜만에 관객들을 찾아온 설경구
작품 위해 8kg 감량까지? 조우진의 최근 작품 속 얼굴들
사진 출처 / 씨네21 내부자들>에서 무감한 얼굴로 ‘여 하나 썰고’를 말하던 조우진이 어느덧 약 20여 편의 작품을 지나 돈>으로 관객들을 찾아왔다. 선과 악이 공존하는 얼굴로 매 작품마다 변화무쌍한 연기변신을 보여주며 ‘충무로 대세’로 떠오른 그. 이에 씬스틸러 조연에서 주연으로 올라선 조우진의 최근 영화 중 인상깊었던 캐릭터를 뽑아보았다
<말모이> 속 조선어학회 회원들, 어디서 봤더라?
메인 포스터 2015년 개봉한 소수의견> 이후 윤계상, 유해진이 3년 만에 재회한 영화 말모이>. 각각 여러 작품으로 다양한 모습을 보여준 만큼 이번 영화에서도 두 배우는 안정적으로 극을 이끌어간다. 윤계상은 조선어학회의 대표로 일제의 눈을 피해 우리말 사전을 만드는 류정환을 연기했으며, 유해진은 극장에서 해고된 후 아들 학비를 위해 가방을 훔치다 얼떨결에 정환과 함께 하게 되는 판수 역을 맡았다. 그러나 윤계상, 유해진 외에도 말모이>는 수많은 조연 배우들의 활약이 돋보인 영화다.
'별명 장인' 하정우가 동료들에게 붙여준 별명들
충무로의 재담꾼 하정우는 함께 일한 동료들에게 별명을 붙여주기로 유명하다. 스스로 "나는 진입장벽이 낮은 사람"이라고 말할 만큼 선후배를 막론하고 격 없는 친분을 과시하던 하정우 특유의 친화력을 보여주는 대목이다. 하정우가 동료 배우들에게 붙여준 재치 있는 별명들을 한자리에 모아봤다.
B컷으로 되돌아보는 2018년 한국영화 촬영현장
한편의 영화를 기억하는 방법은 여러 가지가 있다. 개봉 시기에 극장에서 관람을 마치면 DVD나 블루레이 같은 물리 매체를 구입하거나 혹은 굿즈를 구입하거나 혹은 연말 각종 시상식을 꼭 챙겨 보는 것으로도 올해 관객과 만난 수많은 영화들을 되돌아볼 수 있다. 매년 연말이면 이 꼭 준비하는 ‘B컷으로 되돌아보는 한국영화 촬영현장’ 기사 역시 올해에 어떤 영화가 왜 관객의 사랑을 받았는지를 되돌아볼 수 있는 기회다.
정직한 카메라의 힘, 에너가 카메리마주 최고상 수상한 <남한산성> 김지용 촬영감독 스토리
(2017)의 김지용 촬영감독은 전세계 촬영감독들을 대상으로 그해 최고의 촬영을 가리는 폴란드의 제26회 에너가 카메리마주 영화제에서 최고상에 해당하는 황금개구리상을 수상했다. 매년 11월경에 열리는 에너가 카메리마주 영화제는 수상작들 상당수가 이듬해 초 오스카 시상식 촬영상 부문에 진출해 ‘촬영계의 아카데미’로 불리며 권위와 전통을 인정받고 있다. 한국인으로서는 첫 수상의 영광을 안은 김지용 촬영감독과 함께 경쟁부문에 오른 올해 촬영감독은 브루노 델보넬(코언 형제의 ), 리누스 산드그렌(데이미언 셔젤의 ), 폴 토머스...
개봉 당시엔 졸작·범작·망작, 이후에 재평가된 걸작들의 흑역사
걸작은 태어날 때부터 걸작이 아니었다. 하나의 영화에 제각각의 평가가 쏟아지는 것처럼, 당대의 시선으로는 범작, 졸작, 망작이었다가 시간이 흘러흘러 다시금 재평가된 영화들이 많다. 누구나 다 인정할만한 걸작들이 한때는 평가절하됐던 안타까운 흑역사를 모아봤다. 저명한 걸작들이 남긴 비운의 역사는 이 영화들을 꼭 봐야 할 영화로 만들어주는 매력적인 지점이기도 하다. 에리히 폰 스트로하임 탐욕>Greed, 192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