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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계 최초로 에미상 여우주연상 후보에 오른 ‘산드라 오’의 <킬링 이브>

아시아계 최초로 에미상 여우주연상 후보에 오른 ‘산드라 오’의 <킬링 이브>

이번 70회 에미상에서는 로 우리에게 친숙한 산드라 오가 로 여우주연상 후보에 올랐었다. 같이 후보에 오른 배우로는 에서 냉전시대 고정 간첩을 연기한 케리 러셀, 작년 에미상을 싹쓸이했던 의 엘리자베스 모스 등이 있었다. 수상은 에서 엘리자베스 2세 역을 맡은 클레어 포이에게 돌아갔다. 그러나 산드라 오는 아시아계 배우 최초로 에미상 여우주연상 후보에 올랐으며, 시상식에 한복을 곱게 차려입은 어머니와 참석하는 등 다양한 화제를 낳았다. 인생 캐릭터 ‘크리스티나 양’
주연으로 우뚝! 할리우드가 사랑하는 아시아계 배우 10

주연으로 우뚝! 할리우드가 사랑하는 아시아계 배우 10

앞으로 더 자주 이 얼굴들을 보게 될 것이다 로스 버틀러 Ross Butler“네가 외로움을 느끼기는 해. ” 넷플릭스 드라마 시즌1에서, 주인공 한나는 학급 동료 잭 뎀시에 대해 이렇게 말한다. 서글서글한 성격과 우월한 신체 조건을 가진, 교내에서 가장 인기 많은 운동선수. 이것이 극중 잭 뎀시의 이미지다. 하지만 원하는 건 무엇이든 손에 넣을 수 있을 것 같던 잭의 단순하지 않은 내면을 풍성하게 담아내고 있다는 것이 이 드라마의 성취다. 그건 바로 배우 로스 버틀러 의 안정적인 연기력 덕분이다.
스마트폰으로 바로 보는 독특한 매력의 영드 13편

스마트폰으로 바로 보는 독특한 매력의 영드 13편

영국식 영어를 실컷 들을 수 있는 ‘영드’는 특유의 매력으로 열렬하게 빠져들게 한다. 거침없이 우울과 고독을 드러내어 마음을 뒤흔들고, 때론 지나치게 솔직하거나 신박하게 황당한 설정으로 당혹스럽게 한다. 게다가 ‘미드’보다 더 짤없는 주인공 퇴장 사례도 빈번해 캐릭터에 정붙였던 시청자를 멘붕에 빠뜨리기도 한다. 최근 들어서는 영드만의 강렬한 개성이 옅어지고 있긴 하지만, 미드에 질릴 때 한 번씩 꺼내보면 좋은 영드는 얼마든지 많다. 이번에는 여러 영드 중, 스마트폰으로 손쉽게 접할 수 있는 작품을 모아봤다. 자막 걱정 없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