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시 게드" 검색 결과

어느덧 6주기, 스티브 잡스를 담아낸 전기영화 4편

어느덧 6주기, 스티브 잡스를 담아낸 전기영화 4편

스티브 잡스가 세상을 떠나고 6년이 지났다. 하지만 혁신을 논할 때 잡스는 여전히 가장 먼저 호명되는 인물이다. 영화 같은 잡스의 인생과 특유의 리더십은 영화의 매력적인 소재가 돼 왔다. 10월 5일, 잡스의 기일을 맞아 스티브 잡스의 인생을 다룬 영화 네 편을 소개한다. 잡스의 인생사를 빠르게 훑어보는 영화부터 잡스의 깊은 속내를 담은 인터뷰 영화까지 다채롭게 꾸려봤다. 잡스와 애플의 역사, 스티브 잡스 사망 1주기 즈음 개봉한 (2011)는 잡스학의 개론서 격 다큐영화다.
이거 실화냐? 어마어마한 캐스팅을 자랑하는 개봉 예정작들

이거 실화냐? 어마어마한 캐스팅을 자랑하는 개봉 예정작들

여러분은 영화를 볼 때 어떤 요소를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시나요. 감독. 스토리. 개인적으로 에디터는 배우들을 중요시합니다. 최애 배우가 출연하면 무조건 챙겨보는 것. 한 작품에 나오는 게 믿기지 않을 만큼, 쟁쟁한 라인업을 자랑하는 작품이면 개봉 한~참 전부터 설레기 마련이죠. 오늘은 퐌타스틱한 캐스팅을 자랑하는 개봉 예정작들을 데려왔습니다. 꼼꼼히 체크했다가 개봉하면 챙겨보자고요. 송 투 송 감독 | 테렌스 맬릭출연 | 라이언 고슬링, 루니 마라, 마이클 패스벤더, 나탈리 포트만, 케이트 블란쳇 등개봉 | 2017. 07.
마블, 스타워즈, 픽사까지 한방에 정리...디즈니 엑스포 훑어보기

마블, 스타워즈, 픽사까지 한방에 정리...디즈니 엑스포 훑어보기

아직 2017년도 절반이 남았는데, 2019년까지 가슴 뛰게 할 영화들이 또 찾아온다. 지난 7월 15일 월트 디즈니 컴퍼니가 D23 엑스포에서 2019년까지의 라인업을 공개했다. D23는 월트 디즈니 컴퍼니의 공식 팬클럽 명칭이다. 월트 디즈니 컴퍼니는 2009년부터 매해 디즈니 D23 엑스포를 개최, 팬들에게 신작을 비롯해 앞으로의 계획을 밝히는 자리를 갖는다. 물론 여기엔 배우나 성우, 제작진이 참여하고 작품과 관련된 팬 서비스 행사도 실시한다.
역대 디즈니 애니메이션의 신스틸러 7

역대 디즈니 애니메이션의 신스틸러 7

디즈니 애니메이션의 신스틸러를 찾아보자. 디즈니 산하 픽사 스튜디오까지 포함하면 너무 많아서 픽사 캐릭터는 제외했습니다. 신스틸러 를 찾습니다. 실사 영화 말고 애니메이션의 신스틸러를 찾습니다. 너무 많은 거 아니냐고요. 디즈니 애니메이션으로 한정해보면 어떨까요. 디즈니 산하 픽사 애니메이션도 제외했습니다. 주인공보다 더 인상적이었던 디즈니 애니메이션의 신스틸러 캐릭터들을 소개합니다. 1. 올라프 가장 먼저 떠올린 얼굴은 올라프 입니다. 여름, 태양을 좋아하는 눈사람 캐릭터 올라프는 의 개그를 담당했습니다.
<미녀와 야수> 속 매력뿜뿜 남자 캐릭터 3인방

<미녀와 야수> 속 매력뿜뿜 남자 캐릭터 3인방

지난 16일 개봉한 가 개봉 첫 주에 150만 관객을 동원하며 박스오피스 1위에 올랐습니다. ( 보다 이틀이나 앞선 기록이라고 하죠. )또한 국내뿐 아니라 북미에서도 1억 7천만 달러의 오프닝 스코어를 내며 흥행 돌풍을 일으키고 있는데요. 하면 단연 엠마 왓슨이 가장 먼저 떠오르지만, 그녀와 함께 활약한 '남자들'도 빼놓을 순 없는 것. 그래서 알아봤습니다. 속 매력뿜뿜 남주 3명. 바로 확인해볼까요. 야수/왕자 댄 스티븐스 벨 을 한 손으로 가볍게 드는 이 야수, 대체 누굴까. 영화를 보는 내내 궁금했습니다.
베일 벗은 디즈니 <미녀와 야수> 실사판 관람 포인트 5

베일 벗은 디즈니 <미녀와 야수> 실사판 관람 포인트 5

디즈니 덕후 모여라. 디즈니의 새로운 실사 영화 가 3월 3일 언론시사회로 베일을 벗었습니다. 1991년 첫선을 보인 디즈니 애니메이션 를 원작으로 하고 있는 작품이죠. 캐스팅 시기부터 화제를 부르던 이 작품. 디즈니 프린세스 중 가장 진취적인 캐릭터 벨 역에 시리즈의 히로인 엠마 왓슨이 캐스팅되며 전 세계인의 이목을 끌었습니다. 이후 이완 맥그리거, 이안 맥켈런, 엠마 톰슨 등 화려한 조연진들이 합류하며 기대를 모았죠. 후기를 한마디로 정리하자면, 그간 실사화되었던 디즈니 작품들 중 가장 화려했습니다. 고퀄이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