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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마 코로나19 때문에 못 보는 건 아니겠지? 2020년 개봉 한국영화 화제작 5편

설마 코로나19 때문에 못 보는 건 아니겠지? 2020년 개봉 한국영화 화제작 5편

코로나19 확산세가 주춤하다. 그래도 마음 놓기엔 이르다. 여전히 3~4월에 개봉하기로 한 영화들이 언제 스크린에 걸릴지 알 수 없다. 가 11월로 개봉을 연기한 것처럼 말이다. 그러다 문득 이 여파가 길어지는 게 아닐까 하는 몹쓸 상상의 나래를 펼쳐봤다. 혹시나 하는 마음이지만. 여름 성수기를 비롯해 2020년 개봉하기로 예정된 한국영화 5편을 소개해본다. 부디 제때 개봉할 수 있기를 바란다. 즉, 코로나19 사태가 빨리 진정되길, 제발.
내 갈 길은 내가 선택한다, 거절왕 대니 보일 감독이 거절한 영화들

내 갈 길은 내가 선택한다, 거절왕 대니 보일 감독이 거절한 영화들

대니 보일 감독 인기가 있는 사람들은 힘들다. 부르는 곳이 너무 많으니까. 영국 출신 대니 보일 감독도 작품을 준비하는 동안 여러 작품을 거절하며 필모그래피를 쌓아왔다. 가 재개봉을 앞둔 지금, 그가 거절한 영화들은 뭔지 살펴봤다. BBC 드라마 영화 작업에 몰두하고자 거절 대니 보일의 첫 거절 상대는 BBC. BBC는 피터 플래너리의 (Our Friends in the North)이란 9부작 드라마를 제작할 예정이었다. 제작자는 1순위로 대니 보일을 선택했다. 이미 BBC 드라마 이란 3부작 드라마를 연출한 바 있었기 때문.
을 좋아한다면" 해외매체가 선정한 한국영화 추천리스트" loading="lazy" />

"<기생충>을 좋아한다면" 해외매체가 선정한 한국영화 추천리스트

의 오스카 수상 이후. 한국영화는 그 어느때 보다 많은 주목을 받고 있다. 해외 매체 사이트에서 을 비롯한 한국영화 소식을 접하는 것은 더이상 신기한 일이 아니다. '을 좋아하는 당신에게 추천하는 한국영화' 해외 매체 에서 이러한 제목의 기사를 냈다. 외신들이 어떤 한국영화에 주목하고 있는지 이 기사를 바탕으로 살펴보자. 1 해외 매체들이 한국 공포 영화를 추천할 때 자주 언급되는 영화다. "과거의 트라우마들을 현재의 이야기에 녹여 긴장감 있게 엮어내는 것" 해외 기사에는 한국의 컨텐츠 특징을 이렇게 소개했다.
영화 속에서는 어땠을까? 바이러스를 소재로 한 영화들

영화 속에서는 어땠을까? 바이러스를 소재로 한 영화들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현미경 확대 사진 중국 우한시를 시작으로 한국, 일본, 호주, 미국, 독일 등 세계 각지로 퍼지고 있는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높은 치사율과 빠른 감염률로 사람들의 불안감은 점점 고조되고 있다. 중국에서는 이미 수많은 사망자가 발생, 한국에서도 확진자가 점점 늘어나고 있는 상황이다. 2003년 사스 , 2015년 메르스 가 떠오르기도 한다. 그렇다면, 과연 영화 속에서는 이런 바이러스 사태가 어떻게 그려졌을까. 다양한 장르, 분위기를 띈 바이러스 소재의 영화 7편을 돌아봤다.
지난 10년간 TV·방송업계에 크게 영향을 미친 해외 드라마 9편

지난 10년간 TV·방송업계에 크게 영향을 미친 해외 드라마 9편

지난 10년간 방송계는 다른 어떤 분야와 비교할 수 없을 만큼 거센 변화에 직면했다. 넷플릭스가 온라인 DVD 대여 서비스에서 세계 최대 스트리밍 플랫폼으로 부상하는 것을 지켜보는 사이, 할리우드 톱스타들의 스몰 스크린 진출이 활발해졌고, 신작 드라마는 따라가기 버거울 정도로 쏟아지고 있으며, 시청 패턴은 주 단위에서 밤샘 주행으로 옮겨갔다. 거대 기업 디즈니와 애플이 이제 막 스트리밍 플랫폼에 발을 들인 만큼 2020년 이후에는 또 어떤 변화가 찾아올지 모른다.
세월을 훌쩍 뛰어넘은 리메이크, 속편, 리부트 영화의 2019년 흥행 성적표

세월을 훌쩍 뛰어넘은 리메이크, 속편, 리부트 영화의 2019년 흥행 성적표

1996년 개봉한 로빈 윌리엄스 주연의 . 쥬만지 감독 조 존스톤 출연 로빈 윌리엄스, 커스틴 던스트, 데이빗 알란 그리어, 아담 한 바이어드, 보니 헌트, 조나단 하이드, 베베 뉴워스 개봉 1996. 01. 20. 상세보기 21년 만에 개봉한 속편 . 쥬만지: 새로운 세계 감독 제이크 캐스단 출연 드웨인 존슨, 케빈 하트, 잭 블랙, 카렌 길런 개봉 2018. 01. 03. 상세보기 의 성공으로 국내에 2년 만에 개봉한 속편 . 쥬만지: 넥스트 레벨 감독 제이크 캐스단 출연 카렌 길런, 드웨인 존슨, 케빈 하트, 잭 블랙 개봉 2019.
<좀비랜드> 주역들의 지난 10년은 어땠을까?

<좀비랜드> 주역들의 지난 10년은 어땠을까?

2009년 개봉해 좀비물과 블랙코미디 팬들의 열렬한 반응을 이끌어낸 가 꼭 10년 만에 속편 으로 돌아왔다. 주인공 4인방 우디 해럴슨, 제시 아이젠버그, 엠마 스톤, 아비게일 브레슬린, 그리고 루벤 플레셔 감독까지, 모두 제자리를 찾았다. 의 다섯 주역들이 지난 10년간 지나온 커리어를 돌이켜본다. 좀비랜드 감독 루벤 플레셔 출연 우디 해럴슨, 제시 아이젠버그, 엠마 스톤, 아비게일 브레스린 개봉 2009. 10. 02.
<블랙머니> 등 11월 둘째 주 개봉작 전문가 평

<블랙머니> 등 11월 둘째 주 개봉작 전문가 평

블랙머니감독 정지영출연 조진웅, 이하늬 송경원 기자쉽게 풀어낸 금융범죄, 단순하지만 허술하진 않다★★★1997년 IMF 외환위기 당시 70조원의 은행을 1조7천억원에 팔아치운 론스타 외환은행인수사건을 모티브로 각색한 금융범죄 수사물. 불도저식 수사를 하는 검사 양민혁(조진웅)을 주인공으로 어려운 금융범죄를 차근차근 따라간다. 기득권이 어떻게 국가의 위기를 이용하는지, 검찰의 부패가 어떤 식으로 문제를 덮는지를 고발하는 드라마는 대중적이고 안정적이다.
<좀비랜드> 좀비가 판을 쳐도 음악은 계속된다

<좀비랜드> 좀비가 판을 쳐도 음악은 계속된다

속편이 나오기까지 그 기간이 길어지는 건 이제 예삿일이 되어버렸다. 스타와 감독이 영화와 TV라는 정해진 플랫폼에 올 인하던 과거와 달리, 지금은 저마다 난립하는 미디어들에 너도나도 뛰어들며 바쁜 스케줄을 한참 기다렸다 제작되는 경우가 허다하기 때문이다. 혹은 소재 불황으로 안전하게 속편 카드를 꺼내들어 뒤늦게 제작되는 탓도 있다. 하지만 전편이 나온 지 정확하게 10년 만에 개봉되는 은 위의 어느 경우에도 해당되지 않는다.
최근 10년 사이, 우디 해럴슨의 영화 속 캐릭터 5

최근 10년 사이, 우디 해럴슨의 영화 속 캐릭터 5

루벤 플레셔 감독의 (2009) 후속작, 이 개봉했다. 10년 만에 나온 후속작으로, 주연을 맡은 4명의 배우가 고스란히 복귀해 의리를 지킨 작품. 그중에서도 10년이 지났지만 변함없는 액션을 선보인 탤러해시 역의 우디 해럴슨의 투혼을 눈여겨볼만 하다. 현재 59세의 나이에도 불구하고 빌런 ‘카니지 ’ 등 할리우드 기대작에 출연할 예정인 우디 해럴슨. 최근 10년 간 그가 연기한 캐릭터 중, 국내 영화 팬들에게 눈도장을 찍은 다섯 캐릭터를 뽑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