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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호" 검색 결과

<신과함께-죄와 벌>, <위대한 쇼맨> 등 12월 셋째 주 개봉작 전문가 평은?

<신과함께-죄와 벌>, <위대한 쇼맨> 등 12월 셋째 주 개봉작 전문가 평은?

신과함께-죄와 벌감독 김용화 출연 하정우, 차태현, 주지훈, 김향기 이은선 영화 저널리스트지옥 구경 한번 잘했습니다★★★크게 달라진 부분들은 있지만, 원작의 여러 모티브를 새롭게 엮은 스토리는 그 자체로도 나쁘지 않다. 세상 모든 이가 애통해질 수밖에 없는 어머니의 사랑, 인간사 희로애락을 소재로 한 드라마가 가장 보편적인 정서에 호소한다. 다만 캐릭터와 배경 소개 그리고 속편과의 연결고리까지 담으려다 보니 다소 숨이 가빠진 전개는 아쉬움으로 남는다. 흥미진진한 지옥 탐험은 확실히 유례없던 재미를 선사한다.
술주정뱅이, 여성, 흑인...영화 속 신은 어떤 모습?

술주정뱅이, 여성, 흑인...영화 속 신은 어떤 모습?

종교를 믿든 말든 간에 영화 속 신의 등장은 늘 흥미로운 것 같습니다. 개봉을 맞이해 모아봤습니다. 여성의 모습부터 알코올 중독에 빠진 신까지! 영화 속 다양한 모습의 신들을 소개합니다. 사후세계를 다루다!
웹툰 안 본 이들을 위한 <신과함께> 원작과 영화 캐릭터 비교 소개

웹툰 안 본 이들을 위한 <신과함께> 원작과 영화 캐릭터 비교 소개

신과함께-죄와 벌 감독 김용화
[10월 넷째주 충무로통신] <신과함께> 1, 2편 해외 12개국 선판매

[10월 넷째주 충무로통신] <신과함께> 1, 2편 해외 12개국 선판매

신과함께> 1, 2편 BIFF 아시안필름마켓에서 해외 12개국 선판매 김용화 감독의 신작 신과함께> 1, 2편이 부산국제영화제 아시안필름마켓에서 해외 12개국에 선판매됐다. 대만, 홍콩, 마카오, 싱가포르, 말레이시아, 인도네시아
두근두근! 2017년을 마무리할 가을/겨울 기대작 10편

두근두근! 2017년을 마무리할 가을/겨울 기대작 10편

2017년도 끝이 보이기 시작한다. 극장가는 긴 추석 연휴를 지나고 연말을 준비를 하고 있다. 곧 다가올 11월과 극장으로 가장 많은 사람들이 몰릴 12월 기대작 10편을 소개한다. 11월
[10월 첫째주 충무로통신] 엑소 수호, 웹툰 원작 영화 <여중생A> 출연

[10월 첫째주 충무로통신] 엑소 수호, 웹툰 원작 영화 <여중생A> 출연

네이버 웹툰 원작 여중생A> 엑소 수호 출연 수호 . 네이버 웹툰을 원작으로 한 영화 여중생A>가 지난 9월 30일 크랭크인 했다. 여중생A>
우려를 이겨내고 흥행 성공한 웹툰 원작 영화 5편

우려를 이겨내고 흥행 성공한 웹툰 원작 영화 5편

주호민 작가의 웹툰을 원작으로 하는 영화 가 트레일러를 공개했습니다. 하정우, 이정재, 차태현, 주지훈 등의 화려한 캐스팅이 벌써 주목을 받으면서, 하반기 최고의 흥행작이 될 것으로 기대를 받고 있습니다. 한편으로는 웹툰에서 가장 비중있던 캐릭터인 '진기한 변호사'나 '유성한 병장'이 나오지 않는 것에 대해 팬들이 우려하는 목소리도 있습니다. 가만히 돌이켜보면 그 동안 웹툰을 기반으로 한 영화들은 만들어지는 과정이 순탄치 않거나 영화화 자체에 부정적인 팬들의 시선이 많았었지요.
2017년 개봉 예정 한국 영화 기대작 10편

2017년 개봉 예정 한국 영화 기대작 10편

병신년이 가고 정유년이 왔다. 새해를 맞이하며 2017년 개봉 예정 한국 영화 가운데 기대작 10편을 소개한다.
SF, 판타지 시나리오 공모대전을 여는 덱스터 스튜디오의 새집을 가다

SF, 판타지 시나리오 공모대전을 여는 덱스터 스튜디오의 새집을 가다

덱스터 스튜디오가 창조한 야구하는 고릴라()와 고래(). 야구하는 고릴라 링링(미스터 고>(2013))과 집채만 한 배를 집어삼킬 기세였던 고래(해적 : 바다로 간 산적>(2014))가 기억나실 겁니다. 김용화 감독이 설립한 시각 특수효과 전문 업체 덱스터 스튜디오(이하 덱스터)가 컴퓨터로 탄생시킨 캐릭터였죠. 진짜인지, 컴퓨터 그래픽인지 분간이 가지 않을 만큼 완성도가 높았어요. 그뿐만이 아닙니다.
웹툰 원작 영화를 읽는 세 가지 키워드

웹툰 원작 영화를 읽는 세 가지 키워드

할리우드에 DC와 마블, 일본에 코믹스 가 있다면 한국엔 웹툰이 있습니다. 어느새 웹툰 원작의 한국영화를 보는 일이 이제는 당연한 일이 됐습니다. 2006년 강풀 원작의 가 웹툰 원작 영화의 시초였습니다. 2015년 윤태호 원작의 은 천만에 가까운 관객을 동원하면 흥행에 성공했습니다. 지난 10여년 간 제작된 웹툰 원작 영화의 변천사를 흥행, 장르, 원작과의 싱크로율 등 세 가지 키워드를 통해 살펴봤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