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브리" 검색 결과

다들 발견하셨나요? 픽사 애니메이션 <루카>에서 찾은 이스터 에그들

다들 발견하셨나요? 픽사 애니메이션 <루카>에서 찾은 이스터 에그들

루카 감독 엔리코 카사로사 출연 제이콥 트렘블레이, 잭 딜런 그레이저, 엠마 버만 개봉 2021. 06. 17. 상세보기 픽사 애니메이션은 에스터 에그 를 사랑한다. 캘리포니아 예술대학의 강의실 번호인 A113이나 피자 플래닛 트럭 등이 대표적이다. 최신작 에도 이런 이스터 에그가 숨어 있다. 는 이탈리아가 배경인 만큼 이탈리아 영화에 대한 오마주가 많다는 점도 눈여겨보시길. 에 등장한 보토 엘레나. 의 엘레나 할머니. 엘레나에 등장하는 보트의 이름을 와 연결시킬 수 있었던 사람이 얼마나 있었을까.
픽사가 픽사했다! <루카> 먼저 본 사람이 짚어주는 관전 포인트 7

픽사가 픽사했다! <루카> 먼저 본 사람이 짚어주는 관전 포인트 7

픽사가 다음 주자로 내놓은 영화, . 는 루카 와 그의 친구 알베르토 의 특별한 여름을 담았다. 맑은 날의 이탈리아 지중해 해안 마을을 배경으로 펼쳐지는 두 소년의 뜻밖의 여정을 보고 있으면, 입가에 미소가 떠나지 않는다. 언론 시사를 통해 기자들에게 먼저 공개된 후 여러 매체로부터 호평을 받고 있는 . 놓쳐서는 안 될 이 영화의 관전 포인트를 짚어봤다. 루카 감독 엔리코 카사로사 출연 제이콥 트렘블레이, 잭 딜런 그레이저, 엠마 버만 개봉 2021. 06. 17. 상세보기 바다 밖은 위험해. 아니, 바다 밖은 즐거워.
아시아 대표 영화강국이던 일본, 쇠퇴의 원인은 무엇인가

아시아 대표 영화강국이던 일본, 쇠퇴의 원인은 무엇인가

한때 일본 영화라면 믿고 보던 시절이 있었다. 일본의 여러 영화들은 국내에서 심심치 않게 리메이크되었고, 여름마다 찾아오던 공포영화는 일본발이 가장 소구력이 강했다. 지브리 스튜디오를 필두로 한 작품들을 비롯해 애니메이션은 여전히 인기가 높지만, 더 이상 일본 영화는 크게 매력적인 구석이 없다. 문제는 국내 영화시장에서의 일본 영화뿐만이 아니라 일본 영화 시장 자체가 점점 쇠퇴하고 있다는 데에 있다. 아시아 대표 영화 강국으로 불리며 흥했던 일본의 영화, 언제부터 쇠퇴의 길을 걷기 시작했고 그 원인은 어디에서 왔을까.
[인터뷰] '할리우드의 미래'라 불리는 두 신예 배우와 픽사가 만났다?

[인터뷰] '할리우드의 미래'라 불리는 두 신예 배우와 픽사가 만났다?

말로만 들었을 땐 정말이지 기막힌 상상. 다음 달 개봉을 앞둔 는 물만 닿으면 바다 괴물로 변하는 소년들이 있다는 문장으로 출발한다. 평범한 이들의 삶이 궁금했던 소년 루카(목소리 연기/제이콥 트렘블레이)와 알베르토(목소리 연기/잭 딜런 그레이저)가 바다 괴물이란 존재를 숨기고 이탈리아 곳곳을 누비는 모습을 더없이 찬란하게 담은 작품. 씨네플레이는 픽사가 언론에만 미리 공개한 하이라이트 영상을 통해 를 만나볼 수 있었는데, 짧은 분량이었음에도 불구하고 가 쌓아 올린 디테일의 깊이를 느끼기엔 충분했다.
[인터뷰] 데뷔작으로 아카데미 입성한 천재 감독의 신작, <루카> 주역들을 만나다

[인터뷰] 데뷔작으로 아카데미 입성한 천재 감독의 신작, <루카> 주역들을 만나다

영혼만을 쏙 빼다 이탈리아 바다 곳곳을 풍덩-풍덩 빠졌다가 돌아온 것만 같은 개운함. 의 뒤를 이을 디즈니·픽사의 신작 를 관람한 기자의 첫 느낌이었다. 비록 일부가 편집된 하이라이트 영상(30분)이었지만, 제공된 영상의 화질이 뛰어나지도 않았지만, 가 펼쳐낸 세계는 그 모든 방해 요소들을 지워내며 기자를 순식간에 이탈리아로 초대하기 충분했다. ​ 는 바다 괴물이라는 정체를 숨기고 이탈리아 곳곳을 누비는 10대 소년 '루카'와 '알베르토'의 모험을 그린다.
1등은 과연? 일본 극장판 애니메이션 글로벌 흥행 순위!

1등은 과연? 일본 극장판 애니메이션 글로벌 흥행 순위!

(2021) 이전, 극장가를 뜨겁게 달군 존재가 있었으니, 바로 (2021)이다. 극장판 애니메이션이, 그것도 시리즈물의 극장판 애니메이션이 이렇게까지 흥행하는 건 굉장히 드문 일이기에 그 흥행에 주목해 볼 만 하다. 문득 궁금해지는 게 있으니. 이 흥행은 국내 한정일까, 글로벌한 흐름일까. 오늘은 일본 극장판 애니메이션 글로벌 흥행 순위를 소개한다. 국내 매출액도 조사했으니, 글로벌 흥행과 국내의 흐름을 비교해 보는 것도 재미있겠다.
일본 역대 흥행사를 바뀌버린 <귀멸의 칼날> 음악

일본 역대 흥행사를 바뀌버린 <귀멸의 칼날> 음악

2020년 10월 중순 일본에서 개봉해 가장 큰 화제를 불러일으킨 이 지난 1월 27일 뒤늦게 국내에 개봉했다. 욱일기 논란과 일본 불매 운동에도 불구하고 일주일 먼저 공개된 과 함께 애니메이션임에도 침체에 빠진 극장가에 활력을 불어넣고 있다. 원작 만화는 고토게 코요하루가 소년 점프에서 2016년부터 연재한 장편 데뷔작으로 다이쇼 시대를 배경으로 오니 에게 몰살당한 가족들의 복수를 위해, 오니로 변해버린 여동생을 구하기 위해 귀살대에 들어간 소년의 성장담을 담아낸다.
영향력 무엇ㄷㄷ 톱스타들도 주목하는 의외의 트렌드 세터

영향력 무엇ㄷㄷ 톱스타들도 주목하는 의외의 트렌드 세터

지금 전 세계적으로 가장 큰 인기를 누리고 있는 인물은 바로 이분입니다. 소셜 미디어와 커뮤니티를 자주 이용하는 이들이라면 근래 한 번쯤을 봤을 얼굴이죠. 이 백발의 노인은 미국 상원의원 버니 샌더스입니다.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 취임식에 소탈한 차림으로 나타난 샌더스 의원. 참석자 대부분이 겉옷까지 정장으로 차려입었는데, 샌더스 의원은 모자가 달린 녹색 점퍼를 입었습니다. 화룡점정은 노르딕 패턴의 털장갑. 트위터(@MooseTender) 의외의 취임식 패션 스타에 등극한 샌더스 의원의 사진은, 삽시간에 밈 으로 퍼졌습니다.
개봉 예정 <톰과 제리>처럼 독특한 형식의 애니메이션 또 없을까

개봉 예정 <톰과 제리>처럼 독특한 형식의 애니메이션 또 없을까

가 2월 24일 개봉을 앞두고 있다. 우리가 어릴 때 보던 그 만화 의 리메이크 버전이다. 주목할 점이 있다. 사람들이 등장한다. 가만 기억을 더듬어보면 에서는 사람의 모습을 본 기억이 없다. 배경을 뉴욕으로 옮긴 에는 클로이 모레츠, 마이클 페냐, 켄 정 등이 출연한다. 그러니까 이 애니메이션은 실사 화면에 톰과 제리만 CG로 우리가 알던 그 모습으로 제작해서 합성한 것이다. 흔히 보는 애니메이션 형식이 아니다. 처럼 실사와 합성한 애니메이션이 또 있었던가. 독특한 형식의 유명 애니메이션 5편을 소개한다.
어디까지 왔니? <소울> 이후 디즈니 라인업 근황 총정리

어디까지 왔니? <소울> 이후 디즈니 라인업 근황 총정리

디즈니・픽사 합작 이 크리스마스 개봉을 확정했다. 은 지난 10월 북미에서 디즈니+로 직행하면서 국내에는 내년 상반기 개봉할 예정이었다. 상반기라는 두루뭉술한 단어를 보고 시무룩해졌을 팬들에게 영화가 올해가 가기 전에 개봉한다는 소식은 반갑지 않을 수 없었다. 개봉과 제작이 줄줄이 연기되는 가운데 꾸준히 새로운 프로젝트 소식이 들려오는 것 또한 이 힘든 시기를 위로한다. 다음으로 어떤 작품을 만날 수 있을까. 개봉을 앞두고 있거나, 제작 진행 중이거나, 앞으로 제작될 디즈니 라인업을 정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