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리나" 검색 결과

보자마자 시선 강탈! 인상적인 타이틀 시퀀스 12

보자마자 시선 강탈! 인상적인 타이틀 시퀀스 12

이야기에 본격적으로 빠져들기 전, 관객은 ‘타이틀 시퀀스’를 보면서 영화에 대한 인상을 다진다. 제작자, 배우, 감독 등 영화에 참여한 이들의 이름을 훑는 이 시퀀스는 각자 다른 스타일을 내세움으로써 작품의 개성을 드러내는 기능도 해낸다. 100개의 영화가 있다면, 100가지 다른 타이틀 시퀀스가 존재한다. 인상적인 오프닝 시퀀스를 소개한 아래 기사에 이어, 기자의 취향을 담아 인상적인 타이틀 시퀀스들을 소개한다. 영화보다 재미있는 오프닝 시퀀스 '오프닝 시퀀스' 하면 어떤 장면이 떠오르시나요.
할리우드 떡잎 생산소, <메이즈 러너> 시리즈 배우 탐구

할리우드 떡잎 생산소, <메이즈 러너> 시리즈 배우 탐구

메이즈 러너> 시리즈 대장정의 막을 내릴 작품. 메이즈 러너: 데스 큐어>가 관객 100만 명을 돌파하며 흥행 중입니다. 2014년, 시리즈 1편 메이즈 러너> 개봉 당시엔 낯선 얼굴을 지녔던 ‘꼬꼬마 신인’ 배우들이 현재는 할리우드를 휘어잡을 기대주로 우뚝 섰다는 점이 흥미롭습니다. 메이즈 러너> 시리즈를 딛고 앞으로 더욱 비상할 출연 배우들, 한 명씩 알아볼까요? 메이즈 러너: 데스 큐어 감독 웨스 볼 출연 딜런 오브라이언, 토마스 생스터, 카야 스코델라리오, 이기홍 개봉 2017 미국 상세보기 딜런 오브라이언Dylan...
웬만한 할리우드 영화 뺨치는 '꿀잼' 아시아 영화들

웬만한 할리우드 영화 뺨치는 '꿀잼' 아시아 영화들

의 추티몬 추엥차로엔수키잉 의 주연 배우 이름은 추티몬 추엥차로엔수키잉이다. 잉. 뭐라고. 다시 한번. 추티몬 추엥차로엔수키잉. 이름이 너무 길다. 외우는 건 포기다. 15살에 데뷔한 모델 출신의 이 배우는 태국 국적이다. 그러니까 이 낯설고 긴 이름의 배우가 출연한 는 태국에서 온 영화다. 배드 지니어스 감독 나타우트 폰피리야 출연 에이샤 호수완, 티라돈 수파펀핀요, 추티몬 추엥차로엔수키잉, 차논 산티네톤쿨 개봉 2017 태국 상세보기 추티몬 추엥차로엔수키잉 - 대담한 출발 유학을 꿈꾸는 가난한 천재가 주도하는 시험 사기극.
형제는 용감했다! 케미 폭발 형제가 등장하는 영화들

형제는 용감했다! 케미 폭발 형제가 등장하는 영화들

올가을 극장가를 꽉 잡은 , 부터 개봉을 앞둔 까지. 최근 작품들 사이 눈에 띄는 공통점이 있습니다. 바로 '형제'가 등장한다는 점이죠. 내내 티격태격대거나, 서로에게 엄청난 비밀을 숨기고 있거나, 그 유형도 가지각색입니다. 함께 사건을 해결해나가며 케미 폭발 선보이는 이들. 오늘은 남다른 형제애가 돋보이는 영화들을 한자리에 모아봤습니다. 스크롤 내려 확인해보시죠~. 토르-로키 시리즈관객들이 시리즈에서 가장 기대하는 것 중 하나. 토르와 로키의 케미입니다. 아버지 오딘 아래 형제로 자라온 이들.
외국영화 우리말 번역제목, 우와! vs 뭥미?

외국영화 우리말 번역제목, 우와! vs 뭥미?

"그 영화 있잖아. 제목은 모르겠는데 하여튼 그거. "에디터가 자주 하는 말 중 하나입니다. 한국영화 제목은 기억을 잘 못 하는데 외국영화는 특유의 번역체 때문인지 기억을 잘하곤 합니다. 최근에는 원제목을 그대로 사용하는 경우가 많지만, 예전에는 적당한 우리말 제목으로 바꾸는 게 대다수였습니다. 번역 제목들 중 잘된 경우와 어색한 경우를 모아봤습니다. 에디터의 개인적인 주관이니 여러분의 생각과 비교해보시길 바랍니다. 기억하시나요. 이전에 먼저 씨네플레이에서 번역 제목들 포스팅을 한 적이 있었죠.
6년 만에 돌아온 잭 스패로우, <캐리비안의 해적: 죽은 자는 말이 없다> 언론 시사 반응은?

6년 만에 돌아온 잭 스패로우, <캐리비안의 해적: 죽은 자는 말이 없다> 언론 시사 반응은?

여름 블록버스터의 막을 올린 작품, 가 5월 23일 언론 시사로 베일을 벗었습니다. 2011년 이후 6년 만에 돌아와 더 반가운 작품이죠. 긴 공백이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우당탕탕 관객들 혼 쏙~ 빼놓는 볼거리는 여전히 훌륭했습니다. 시리즈 특유의 재치도 곳곳에 살아있더군요. 영화의 첫 장면은 윌 터너 와 그의 아들 헨리 터너가 장식합니다. 아버지의 저주를 풀기 위해 바닷속 전설의 보물인 포세이돈의 삼지창을 찾아야 하는 헨리 . 보물을 찾기 위해선 한때 아버지의 동료였던 잭 스패로우 의 도움이 필요한 상태입니다.
조니 뎁만 있는 게 아냐! <캐리비안의 해적> 시리즈를 거쳐간 배우들

조니 뎁만 있는 게 아냐! <캐리비안의 해적> 시리즈를 거쳐간 배우들

하면 가장 먼저 떠오르는 배우 조니 뎁. 하지만 2003년부터 10년이 넘는 시간 동안 시리즈를 이끌어온 힘에는 분명 영화 속 조연들의 활약도 있었기 때문이겠죠. 그래서 오늘은 시리즈를 거쳐간 배우들에 포커스를 맞춰보았습니다. 누가 있는지 바로 확인해볼까요. * 시리즈의 스포일러가 되는 내용이 포함되어 있을 수도 있습니다(. . ) 캐리비안의 해적: 블랙 펄의 저주 조 샐다나 | 아나마리아먼저 요즘 시리즈에서 가모라로 한창 주가를 올리고 있는 배우 조 샐다나입니다.
촬영장에서 만나 사랑에 빠진 감독-배우 커플 10

촬영장에서 만나 사랑에 빠진 감독-배우 커플 10

영화 역사상 촬영 도중 사랑에 빠진 커플은 꽤 여럿이죠. 일도 하고 사랑도 하고. 두 마리 토끼를 다~ 잡는 능력자들. 오늘은 그중에서도 일하다 눈 맞은 감독-배우 커플들을 한자리에 모아보았습니다. 로베르토 로셀리니-잉그리드 버그만역시 고전이 갑입니다. 감독-배우 커플을 이야기할 때 이 커플을 빼놓으면 서운하죠. 스웨덴 출신 배우 잉그리드 버그만은 로베르토 로셀리니 감독의 에 큰 감동을 받고 그에게 편지를 씁니다. "당신의 영화를 보고 큰 감동을 받았습니다. 만약 여배우가 필요하다면 당장 이탈리아로 달려가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