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칼리" 검색 결과

<라라랜드> 음악 못 잊어! 데이미언 셔젤, 스필버그, 팀 버튼 외에도 음악가와 찰떡 콜라보한 감독들

<라라랜드> 음악 못 잊어! 데이미언 셔젤, 스필버그, 팀 버튼 외에도 음악가와 찰떡 콜라보한 감독들

​ 감독 데이미언 셔젤의 신작 이 곧 개봉한다. 1920년대 할리우드 영화계를 소재로 한 영화로, 브래드 피트와 마고 로비가 주연을 맡았다. 셔젤의 모든 영화를 함께 한 음악감독 저스틴 허위츠가 이번에도 어김없이 오리지널 스코어를 만들었다. 셔젤과 허위츠와 더불어 감독과 음악가의 강력한 협업의 사례들을 소개한다. 데이미언 셔젤 저스틴 허위츠 데이미언 셔젤과 저스틴 허위츠의 연은 학부 시절로 거슬러 올라간다. 하버드 재학할 당시 룸메이트였고, 함께 인디 밴드 '체스터 프렌치'를 결성하기도 했다.
이상한 나라의 주드 로? 비주얼이 이미 판타지잖아! 주드 로가 출연한 SF & 판타지 영화들

이상한 나라의 주드 로? 비주얼이 이미 판타지잖아! 주드 로가 출연한 SF & 판타지 영화들

유전적 성향이 지위를 결정하는 디스토피아를 그린 , 기상천외하고 황홀한 모험담을 풀어놓은 , 파란만장한 악마와의 대결이 펼쳐지는 등 배우 주드 로의 필모그래피에는 낯설고 이상한 나라들이 많이 등장한다. 2023년에는 후크 선장으로 분할 , 스타워즈 실사 드라마 가 공개될 예정이라 그의 판타지 여정은 계속될 듯하다. 상상과 현실을 넘나드는 배우 주드 로의 필모그래피를 현재 안방에서 볼 수 있는 SF, 판타지 작품 위주로 살펴보자.
오금 저릿한 영화 즐긴다고? 고소공포증 생길 만큼 짜릿한 영화들

오금 저릿한 영화 즐긴다고? 고소공포증 생길 만큼 짜릿한 영화들

사람은 죽음 가까이에 도달했을 때, 비로소 살아있음을 느끼곤 한다. 그러기에 우리는 돈을 내고서라도 죽음의 문턱 앞에 스스로를 내민다. 번지점프를 하고, 롤러코스터를 타고, 고공 액션 영화를 보는 이유는 죽음 앞에서 느껴지는 스릴감을 안전한 곳에서 즐기고 싶기 때문 아닐까. 오늘은 오금 저릿한 감각을 즐기는 당신을 위해 고소공포증 생길 만큼 짜릿한 영화들을 추천한다. 액션이 대부분이지만 전기 영화와 서바이벌 영화까지 최대한 장르를 두루 넣으려 했다. 만약 리스트 안에 최고의 고공 영화가 없다면 댓글로 알려주시길.
그동안 슈퍼맨 연기한 배우들, 누가 가장 '슈퍼맨'스러웠을까?

그동안 슈퍼맨 연기한 배우들, 누가 가장 '슈퍼맨'스러웠을까?

미국의 인기 히어로였던 슈퍼맨이 전 세계적인 캐릭터가 될 수 있었던 것은, 바로 텔레비전과 영화관 덕분이었다. 우리나라에서도 많은 어린이가 보자기를 두르고 흉내를 냈을 정도였다. 이처럼 영향력이 큰 슈퍼맨을 연기한다는 것은 배우 입장에선 단숨에 스타가 될 수 있는 영광의 지름길이지만, 동시에 그 이미지에 갇혀 연기변신이 쉽지 않다는 단점도 있다. 성공과 한계를 모두 가져다 준 슈퍼맨을 연기한 역대 배우들은 누구였는지, 비하인드와 함께 알아보자.
MCU 입성은 꽃길? 웬만하면 초면일 법한 <블랙 팬서: 와칸다 포에버> 배우들

MCU 입성은 꽃길? 웬만하면 초면일 법한 <블랙 팬서: 와칸다 포에버> 배우들

주연 배우의 죽음, 코로나 팬데믹, 여러 가지 역경을 겪고 가 11월 9일 개봉했다. 다소 무거운 극의 분위기 때문인지 MCU 신작치고 반응이 적적한 편인데, 그래도 이번 작품으로 탈로칸이란 새로운 국가가 소개되며 MCU 세계가 더욱 확장될 가능성을 내비쳤다. 이번 포스트는 의 신규 캐릭터로 출연, MCU에 첫 발을 내디딘 배우들을 소개한다. 블랙 팬서: 와칸다 포에버 감독 라이언 쿠글러 출연 레티티아 라이트, 다나이 구리라, 루피타 뇽, 테노치 우에르타 메히아 개봉 2022. 11. 09.
이런 게 '반전 연기'! 짐 캐리처럼 코믹한 배우들이 빌런을 맡았을 때

이런 게 '반전 연기'! 짐 캐리처럼 코믹한 배우들이 빌런을 맡았을 때

코미디와 빌런을 훌륭하게 섞은 웃음과 공포. 정반대에 있을 것만 같은 두 감정은 잘만 활용하면 서로의 존재를 더욱 극대화할 수 있다. 영화 에서 스탠드업 코미디언을 꿈꾸는 아서 플렉 이 도시를 궁지에 몰아넣는 공포의 상징이 되듯, 웃음이나 공포나 통제하지 못하는 순간에 발생하는 감정이란 점이 일맥상통한다. 그래서일까. 대체로 대중에게 웃음을 안겨주는 배우들이 악의 화신을 연기할 때, 그 깊이는 일반적인 드라마 배우들이 악역을 연기할 때와는 또 다른 울림을 주곤 한다.
로스쿨 자퇴한 열정, 13살에 계약한 천재성이라니! 할리우드 이 장르 대표하는 스타들

로스쿨 자퇴한 열정, 13살에 계약한 천재성이라니! 할리우드 이 장르 대표하는 스타들

세상에 노래 잘하는 사람 많고, 춤 잘 추는 사람 많다. TV를 켜면 노래 경연, 춤 경연을 쉽게 만날 수 있다. 이처럼 한국도 '흥의 민족'이긴 하지만 적어도 영화에서만큼은 발리우드는커녕 할리우드도 따라잡기 어렵다. 전성기 할리우드를 가장 잘 보여주는 장르가 뮤지컬이기 때문에. 이번에 재개봉한 에서처럼 뮤지컬은 할리우드의 주류 장르였고 실제로 할리우드 뮤지컬로 세계적인 스타로 거듭난 배우도 적지 않다. 이번 포스트는 의 주인공 진 켈리를 비롯해 할리우드 뮤지컬 하면 떠오르는 스타들을 정리했다.
제대로 선 넘네? 빨려 들어가네? 아찔하고 아슬아슬한 '금단의 사랑' 다룬 해외 시리즈물

제대로 선 넘네? 빨려 들어가네? 아찔하고 아슬아슬한 '금단의 사랑' 다룬 해외 시리즈물

친구에서 연인이 되거나, 첫눈에 반하는, 혹은 운명적으로 독특하게 만나는 등 해외 시리즈에는 다양한 방식과 관계의 로맨스가 존재한다. 시청자들은 이들의 사랑 이야기를 보면서 감정이입을 하거나 흥미를 느끼는데, 그중에서도 금단의 사랑은 언제나 매력적인 소재다. 가질 수 없는 것에 대한 욕망과 이루어질 수 없는 금지된 관계는 시청자를 더욱 몰입하게 만들기 때문이다. 이들의 관계의 정당성에 대해 생각해 보기도 하고, 마지막까지 결과를 예측하기 힘들다.
재즈 축제 생각나는 가을! 뮤직 페스티벌 여흥이 한가득이라 맥주 10캔 따게 만드는 영화들

재즈 축제 생각나는 가을! 뮤직 페스티벌 여흥이 한가득이라 맥주 10캔 따게 만드는 영화들

내내 잠 못 들게 만들던 뜨거운 열기는 이제 다 지나가고, 밤거리를 거닐고 싶게 하는 선선한 바람이 우리 곁을 스치는 요즘이다. 지금의 날씨를 빗대자면 마치 한 여름의 락페스티벌이 주던 에너지가 사그라들 때쯤 새로이 열리는 가을밤의 재즈 페스티벌 같은 느낌이다. 여전히 따사로운 햇볕이 드는 오후 무렵에 시작한 공연에 차가운 맥주 한잔을 곁들이다 보면, 어느새 해가 저물어 얇은 외투 한 장을 걸치게 될 것만 같은. 마지막 대미를 장식할 재즈 아티스트들의 선율에 젖은 채로 잔디밭에 누워 밤하늘의 별을 보고 있으면 딱 좋을 것 같은 날.
주방의 폭군 or 치유자? <보일링 포인트>는 안하무인 셰프의 성장담이 아니다

주방의 폭군 or 치유자? <보일링 포인트>는 안하무인 셰프의 성장담이 아니다

불길이 치솟고 기름이 끓는다. 칼을 휘두르는 사람들 틈에서 누군가 외친다. “정신 차리고 집중해라. 더 빨리, 더 정확하게 움직여라. ” “예, 셰프. ” 명령이 끝나자마자 뒤따르는 대답에는 기합이 잔뜩 들어가 있다. 주방은 전쟁터라고 불릴만한 곳이다. 타들어갈 듯한 열기와 강도 높은 스트레스를 감당하며, 병사들은 일사불란하게 주문 완수를 위해 나아간다. 헤드 셰프는 부대를 통솔하는 총사령관으로서 그들을 독려하고 재촉하기를 반복한다. ​ 주방을 무대로 한 영화에서 셰프는 크게 두 가지 유형으로 나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