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콜린 퍼스" 검색 결과

내 마음 속 최고의 엠마 스톤은?

내 마음 속 최고의 엠마 스톤은?

감정이 다 비칠 듯, 일렁이는 큰 눈과 시원하게 벌어지는 입매. 168cm의 큰 키와 기다란 팔다리. 털털하고 유쾌하게 웃는 모습. 대중이 엠마 스톤을 사랑할 수밖에 없는 이유는 너무도 많다. 서글서글한 얼굴 때문인지, 그의 필모그래피를 살펴보면 유독 로맨틱 코미디, 하이틴 영화가 많아 보이지만 커다란 눈은 결코 사랑스러움만 담지 않는다. 은은한 광기와 표독스러움, 때로는 두려움과 공포를 담는 그릇이 된다. 그래서 준비한 엠마 스톤의 다양한 얼굴들. 오늘은 내 마음 속 최고의 엠마 스톤을 꼽아보려고 한다.
<슈퍼노바>에 출연한 스탠리 투치에 대해 알아보자

<슈퍼노바>에 출연한 스탠리 투치에 대해 알아보자

슈퍼노바 감독 해리 맥퀸 출연 콜린 퍼스, 스탠리 투치 개봉 2021. 05. 12. 상세보기 스탠리 투치에 대해 알아보려 한다. 영화 좀 본 관객들은 대부분 이 배우의 얼굴이 익숙할 테고, 이름까지 기억하는 사람들도 적지 않을 것이다. 다만, 그는 할리우드 스타 대열에 있는 배우는 아니다. 주로 조연이었다. 지금 극장에서 볼 수 있는 의 경우에는 주연이라고 할 수도 있겠다. 그럼에도 콜린 퍼스의 이름 뒤에 그의 이름이 놓이는 건 당연해 보인다. 사실 주연인가 아닌가가 뭐가 중요하겠는가.
<아들의 이름으로> 등 5월 둘째 주 개봉작 전문가평

<아들의 이름으로> 등 5월 둘째 주 개봉작 전문가평

아들의 이름으로 감독 이정국출연 안성기, 윤유선, 박근형 이은선 영화 저널리스트 반성 없는 과거에 총구를 겨눈다★★☆80년 광주를 둘러싸고 제대로 이행된 적 없는 사과와 말뿐이었던 약속들. 야속한 세월 안에서 울분을 토하고 지쳐간 개개인 모두의 사정은 채근 의 아들의 위치에 함께 자리하게 된다. 그 마음을 어루만지려는 총구는 과거사의 잘못을 돌아보지 않는 이들에게 방아쇠를 당긴다. 하지만 맹렬한 복수의 모양을 택했다기보다, 자신을 향한 반성과 타인을 향한 용서를 더 중요하게 이야기한다는 점에서 한층 성숙한 입장을 취했다.
올해는 티모시 샬라메? 패션계의 오스카, 멧 갈라 베스트 룩

올해는 티모시 샬라메? 패션계의 오스카, 멧 갈라 베스트 룩

‘캠프: 패션에 대한 단상’(Camp: Notes on Fashion)(2019)의 케이티 페리 매해 5월이면 파격적인 룩을 하고 나타난 몇몇 스타들로 관심을 모으던 패션계 최대 행사가 있다. 코스튬 인스티튜트 갈라, 통칭 멧 갈라다. 멧 갈라는 분명 패션 행사지만 패션계 인사를 비롯해, 할리우드 스타, 팝스타 등 당대를 대표하는 셀럽이 대거 참석하기에, 업계 너머에 있는 이들까지도 주목하는 파티다. 얼마 전 2021 맷 갈라의 진행자가 공개됐다. 올해 멧 갈라에 대해 알려진 것들과 역대 멧 갈라의 베스트 룩을 정리했다.
먼지에 그림을 그리는 영화 <더스트맨>을 보고 떠오를 영화 속 화가와 그림들

먼지에 그림을 그리는 영화 <더스트맨>을 보고 떠오를 영화 속 화가와 그림들

먼지 위에 그림을 그리는 남자가 있다. 의 태산이라는 인물이다. 영화의 포스터에는 화물차 적재함에 그림을 그리는 태산을 볼 수 있다. 의 이야기는 단지 먼지 그림에 대한 것만은 아니다. 그렇다 해도 우선 그림에 매료된다. 화가와 그림이 등장하는 다른 영화를 떠올려봤다. 그들은 영화 속에서 어떤 그림을 그렸을까. 셀린 시아마 감독의 은 제목 그대로의 영화다. 무슨 말인지 선뜻 이해가 잘 되지 않는다. 부연하면 이렇다. 한 여인의 초상 즉 초상화가 불에 타는 장면이 등장한다.
SF 영화가 보여줄 수 있는 모든 것, <스카이라인: 라스트 워>

SF 영화가 보여줄 수 있는 모든 것, <스카이라인: 라스트 워>

극장에 걸리진 않았지만 이대로 놓치기 아쉬운 영화들을 한 주에 한 편씩 소개합니다. 는 2월 25일 부터 올레TV에서 '올레TV 초이스' 서비스를 통해 국내 최초로 단독 공개됩니다. 스카이라인: 라스트 워 감독 리암 오도넬 출연 조나단 하워드, 알렉산더 시디그 개봉 미개봉 SF 팬이라면 주목. 트릴로지 (2020)를 이야기하기 위해선 2010년 개봉한 영화 (2010)(이하, )의 이야기를 먼저 꺼내야겠다. SF 장르 영화를 사랑하는 이들이라면 한 번쯤 들어봤을 (Skyline, 2010).
<원더 우먼 1984>에 출연한 페드로 파스칼, 어떤 작품에서 처음 봤나요?

<원더 우먼 1984>에 출연한 페드로 파스칼, 어떤 작품에서 처음 봤나요?

인간은 생각하는 갈대라고 했다. 누가 그랬냐면 근대 프랑스의 수학자이자 철학자인 블레즈 파스칼이 그랬다. 영화 관련 컨텐츠에 뜬금없이 소환된 그의 이름을 따 압력, 응력의 단위인 파스칼 이 만들어졌다. 많은 사람들에게는 날씨 뉴스에서 접한 파스칼의 100배인 헥토파스칼 이라는 단위가 익숙할 것이다. 이제 페드로 파스칼을 이야기할 차례다. 매우 유치하지만 성이 같다는 이유로 그의 이름을 딴 새로운 파스칼 지수를 만들어볼 참이다. 오래전 유명하지 않던 시절의 캐릭터에 높은 파스칼지수를 부여했다.
크리스마스 영화의 정석, <러브 액츄얼리> 속 음악

크리스마스 영화의 정석, <러브 액츄얼리> 속 음악

유독 길고 힘들었던 2021년도 막바지를 향해가고, 크리스마스도 목전에 두고 있다. 우리 시대의 크리스마스 영화 고전 (2003) 속 음악들을 소개한다. 러브 액츄얼리 감독 리차드 커티스 출연 휴 그랜트, 콜린 퍼스, 리암 니슨, 키이라 나이틀리, 엠마 톰슨, 앨런 릭먼, 빌 나이, 로라 리니, 마틴 맥커친 개봉 2003. 12. 05. / 2013. 12. 18. 재개봉 / 2015. 12. 17. 재개봉 / 2017. 12. 20. 재개봉 / 2019. 12. 18. 재개봉 / 2020. 12. 16.
모험의 세계부터 화성 탐사까지, 우주를 다룬 SF 드라마

모험의 세계부터 화성 탐사까지, 우주를 다룬 SF 드라마

우리가 잘 알지 못하는 우주는 막연한 신비감과 두려움이 공존하는 곳이다. 그동안 많은 작품들이 미지의 공간인 우주를 다채롭게 그려내 SF 애호가들의 관심을 끌었다. 작품 속에서 우주는 어떤 공간으로 묘사됐을까. 오늘은 멀고 먼 미래에 펼쳐지는 볼거리 가득한 모험담부터 현실에 밀착한 화성 탐사에 이르기까지, 우주를 소재로 한 드라마를 소개한다. 스타트렉: 디스커버리(Star Trek: Discovery) 대표적인 SF 프랜차이즈로 꼽히는 의 7번째 시리즈다.
<에밀리, 파리에 가다> 봤다면 궁금할 수밖에 없는 러블리 비타민 릴리 콜린스에 대한 이모저모

<에밀리, 파리에 가다> 봤다면 궁금할 수밖에 없는 러블리 비타민 릴리 콜린스에 대한 이모저모

요즘 넷플릭스 메인 화면 상단에서 늘 볼 수 있는 이 배우. 꾸준히 인기 있는 콘텐츠 TOP10에 이름을 올리고 있는 의 주연 배우 릴리 콜린스다. 자기주장 강한 눈썹과 안면 근육을 통해 다양한 표정을 생성하며 사랑스러움을 더하는 릴리 콜린스는 그간 장르의 편식 없이 다양한 작품에 출연해 필모그래피의 폭을 넓혀왔다. 를 통해 또 다른 인생 캐릭터를 만드는 데 성공한 이 배우에 대한 이모저모를 한자리에 모아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