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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화 눌렀을 뿐인데 왜 아침 해가..? OTT로 즐기는 시간 순삭 SF 드라마 6

1화 눌렀을 뿐인데 왜 아침 해가..? OTT로 즐기는 시간 순삭 SF 드라마 6

분명 자기 전 가벼운 마음으로 1화를 눌렀을 뿐인데 정신차려보니 아침 해가 뜨고 있다. 말 그대로 시간이 '순삭'되어 버리는 경험은 기자만 해본 것이 아닐테다. 코로나19로 극장에 방문하기 힘든 요즘, 집에서 OTT로 영화나 드라마를 즐기는 이들이 많아지면서 볼만한 작품 추천을 요하는 이들이 많아졌다. 그래서 준비해봤다. 근미래 혹은 디스토피아를 배경으로 한 SF 드라마 여섯 편을 모았다. 여기 있는 드라마 모두 한 번 재생하면 핸드폰을 쉽게 손에서 놓을 수 없을 테니, 시간 잘 비워두시고 읽길 바란다.
[북미 주말 박스오피스] 아쉬워도 픽사는 역시 픽사! <온워드: 단 하루의 기적> 1위 데뷔

[북미 주말 박스오피스] 아쉬워도 픽사는 역시 픽사! <온워드: 단 하루의 기적> 1위 데뷔

2020년 첫 ‘월트 디즈니 컴퍼니’ 타이틀을 걸고 나온 이 10주차 주말 박스오피스를 평정했다. 예상을 벗어나지 않는 순위이기는 하나, 픽사 애니메이션 스튜디오에서 이후 3년 만에 선보인 애니메이션임을 감안하면 개봉 성적은 아쉬운 편이었다. 벤 애플렉 주연의 스포츠 드라마 역시 평단과 관객들에게 상당한 호평을 받은 것과 달리 기대에 살짝 못 미치는 성적으로 데뷔했는데, 아무래도 코로나19 확산을 염려하는 북미 관객들의 경각심이 두 작품의 아쉬운 데뷔에 한몫을 한 모양이다.
알폰소 쿠아론 설득한 감독은 누구? 시리즈 최고작으로 손꼽히는 <해리 포터와 아즈카반의 죄수> 비하인드

알폰소 쿠아론 설득한 감독은 누구? 시리즈 최고작으로 손꼽히는 <해리 포터와 아즈카반의 죄수> 비하인드

시리즈의 3편 (이하 )가 4D 버전으로 2월 26일 재개봉 됐다. (2013)와 (2018)의 감독 알폰소 쿠아론이 연출한 는 유년기의 판타지 같았던 세계관이 어둠 속으로 진입할 수 있는 다리 역할을 제대로 해내면서 시리즈의 최고작으로 손꼽히는 작품이다. 에 관한 사실들을 정리했다. 1,2편의 감독 크리스 콜럼버스는 원래 전 시리즈를 연출하기로 계약했다. 하지만 10년간 8편의 영화를 만드는 일정을 소화하기 위해서는 오랫동안 자식들이 성장하는 모습을 못 보게 될 거라는 걸 깨닫고 후속작의 감독에선 물러나기로 결정했다.
픽사의 22번째 장편애니메이션 <온워드: 단 하루의 기적>

픽사의 22번째 장편애니메이션 <온워드: 단 하루의 기적>

주문을 외쳐보자 16살 생일을 맞은 엘프 소년 이안 은 세상을 떠난 아빠가 남긴 선물을 건네받는다. 24시간 동안 아빠와 다시 만날 수 있는 소환마법을 실행할 수 있는 주문과 재료들이다. 누구도 더이상 마법을 믿지 않는 시대에 형 발리 와 함께 아빠를 소환하려 하지만 쉽지 않다. 그러다 뭔가가 잘못되고 아빠는 허리 아래, 하반신까지만 소환된다. 픽사의 22번째 장편애니메이션 (이하 )은 주어진 24시간 안에 아빠를 온전히 소환해 만나려는 형제의 모험담이다.
(스포) 마블이 죽였다 다시 살려낸 캐릭터의 복귀 소식

(스포) 마블이 죽였다 다시 살려낸 캐릭터의 복귀 소식

※ 에 대한 스포일러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과거 사진 아닙니다. 1월 28일 업로드된 사진입니다. 마블 시네마틱 유니버스 속 미워할 수 없는 악당, 로키의 팬이라면 우리 모두 소리를 질러야겠네요. 톰 히들스턴이 본인의 SNS에 액션 훈련에 열중인 모습을 업로드하며 드라마 촬영 준비에 한창임을 알렸습니다. ​ View this post on Instagram Prep is going really well.
[북미 주말 박스오피스] 2019년의 마지막도 포스와 함께! <스타워즈: 라이즈 오브 스카이워커> 2주 연속 1위

[북미 주말 박스오피스] 2019년의 마지막도 포스와 함께! <스타워즈: 라이즈 오브 스카이워커> 2주 연속 1위

2019년 마지막 북미 주말 박스오피스 결과는 예상을 벗어나지 않았다. 가 이변없이 1위를 차지했지만, 전에 비하면 ‘포스’가 다소 약해진 게 눈에 보인다. 크리스마스 연휴 이후의 주말이라 개봉작 대부분이 전주대비 성적이 오르거나 떨어지더라도 살짝 감소한 추세였는데, 안타깝게도 지난주 충격적인 개봉 주말을 보냈던 만큼은 예외였다. 크리스마스 당일 개봉한 두 신작 과 는 4위와 5위로 나란히 데뷔했지만, 제작비나 화제성 등의 요소를 고려하면 은 웃고, 는 눈물을 흘린 12월 다섯 번째 주말이었다.
<포드 V 페라리> 제임스 맨골드 감독, 이 작품도 만들었다고?

<포드 V 페라리> 제임스 맨골드 감독, 이 작품도 만들었다고?

의 꺾이지 않는 기세와 의 진입에도 불구하고, 는 건재하게 버티는 중이다. 제목만으로 두 저명한 자동차 회사의 레이싱 경쟁을 떠올리지만 뚜껑을 열면 그게 다가 아니다. 실화를 바탕으로 한 는 페라리를 넘어서기 위한 포드사의 도전에 합류한 이들 캐롤 셸비 와 켄 마일스 의 내밀한 열정에 더욱 관심 쏟는다. "152분의 긴 러닝타임이 이렇게 짧게 느껴질 수가 있느냐"고 말하는 숱한 관객평이 말해주고 있다. 의 감독으로도 잘 알려진 제임스 맨골드의 흥미로운 필모그래피를 훑어봤다.
영화로 돌아온 <다운튼 애비>, 보기 전 알아두면 좋은 것들

영화로 돌아온 <다운튼 애비>, 보기 전 알아두면 좋은 것들

다운튼 애비 감독 마이클 엔글러 출연 튜펜스 미들턴, 미셀 도커리, 매기 스미스, 엘리자베스 맥거번, 로라 카마이클, 휴 보네빌 개봉 미개봉 다운튼 애비 시즌1 연출 가레스 니메 출연 휴 보네빌, 엘리자베스 맥거번, 매기 스미스, 페네로프 윌튼, 이아인 글렌, 사만다 본드, 미셀 도커리, 로라 카마이클, 제시카 브라운 핀들레이, 댄 스티븐스, 조 보일 방송 2010, 영국 ITV 전 세계가 사랑한 시대극 드라마 가 브라운관을 벗어나 대형 스크린으로 돌아왔다.
그때 그 시절, 휴 그랜트를 스타덤에 올린 초기작 3편

그때 그 시절, 휴 그랜트를 스타덤에 올린 초기작 3편

1987년 영화 가 32년 만에 국내 첫 선(11월 7일 개봉)을 보인다. 을 각색해 아카데미상을 수상한 제임스 아이보리 감독의 작품으로 관객들의 지지가 뜨겁다. 포스터에서 볼 수 있는 강렬한 눈빛의 젊은 시절의 휴 그랜트. 그는 데뷔작 이후에 택한 동성애 시대극 로 베니스국제영화제 볼피컵 을 꿰찼다. 휴 그랜트 하면 떠오르는 로맨틱 코미디 3대장 가 있기 전까지, 그가 밟아온 초창기 주요작 3편을 추렸다. [ 모리스 ] Mauris, 1987, 제임스 아이보리 포스터를 꽉 메운 휴 그랜트는 모리스가 아니다.
감탄이 나올 정도로 잘생긴 배우들이 나오는 영화 5

감탄이 나올 정도로 잘생긴 배우들이 나오는 영화 5

영화를 고르는 데는 사람마다 여러 기준이 있다. 기자의 경우 종종 엄청 잘생기거나 예쁜 사람을 보고 싶어 이것을 기준 삼아 영화를 고를 때가 있다. 이런 경우 영화가 살짝 지루해도 조금 용서가 된다. 이번주 뒹굴뒹굴 VOD는 그럴 때 보면 좋을 영화로 구성해봤다. 잘생긴 사람 보고싶다. 이 영화들을 보면 된다. ​ 아래 소개할 영화들은 네이버 시리즈에서 다운로드할 시, 바로 사용할 수 있는 즉시 할인 쿠폰이 지급된다. 11월 8일 부터 11월 15일 정오까지 할인된 가격으로 관람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