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바웃 타임> 주인공 친구에서 ‘영국 연기의 미래’가 된 이 배우
1월 둘째 주, 넷플릭스와 국내 극장가를 함께 찾아온 배우가 있다. 에 출연한 영국 배우, 바네사 커비가 그 주인공이다. 넷플릭스를 지금의 위치에 있게 만든 시리즈 중 하나, 에서 엘리자베스 여왕의 동생, 마거릿을 연기하며 전 세계에 인지도를 높이기 시작한 바네사 커비는 이후로도 상업 영화와 인디 영화, 스크린과 연극 무대를 가리지 않고 다양한 작품에서 제 역량을 뽐내왔다. 2021년 ‘영국 연기의 미래’로 불리는 이 배우에 대한 이모저모를 정리해봤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