웨이브가 작정하고 만든 19금 옴니버스 드라마 <러브씬넘버#>
MBC가 기획하고 웨이브가 투자한 웨이브의 첫 오리지널 드라마 가 2월 1일 공개된다. 는 23, 29, 35, 42세를 보내고 있는 네 명의 여자들의 사랑을 진짜보다 진짜처럼 그려낸 옴니버스 드라마다. 김보라, 심은우, 류화영, 박진희 등 세대를 대표하는 얼굴을 내세우고 공감 100% 대사로 무장한 를 에피소드별로 뜯어보자. 4개의 에피소드 중 29세 하람 편과 35세 반야 편은 웨이브에서만 독점 공개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