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DX" 검색 결과

M.나이트 샤말란…조던 필 '공포 장인' 다 모였다는 올여름 공포/스릴러 라인업

M.나이트 샤말란…조던 필 '공포 장인' 다 모였다는 올여름 공포/스릴러 라인업

극장가에도 여름이 찾아왔다. 뜨거워진 등줄기에 서늘함을 더해줄 공포/스릴러 장르 작품들의 러쉬가 계속되고 있다. 현재(2021년 6월 21일 기준) 국내 박스오피스 5위권 내 작품들만 확인해보더라도 그렇다. 가 각각 5위, 4위, 1위를 차지하고 있다. 물론, 아직 '진짜' 여름은 시작도 안 했다. 더 다양한 공포/스릴러 장르 영화들이 줄기차게 개봉을 기다리고 있다. 올여름 관객들의 심장 박동 수를 높일 공포/스릴러 영화들을 소개한다. ​ * 아직까지 국내 개봉이 확정되지 않은 작품들도 있습니다.
<성냥팔이 소녀의 재림>을 극장에서? 초여름의 영화 특별전

<성냥팔이 소녀의 재림>을 극장에서? 초여름의 영화 특별전

국내외 화제작들이 속속 개봉을 앞둔 요즘, 멀티플렉스의 개봉작 외에 다양한 영화들을 만날 수 있는 프로그램들을 소개한다. 스케줄러를 미리 준비해두시길. 압바스 키아로스타미 특별전 ~ 6월 6일 @ 서울아트시네마 이란을 대표하는 시네아스트 압바스 키아로스타미가 세상을 떠난 지도 근 5년이 흘렀다. 서울아트시네마는 키아로스타미가 살아생전 44년간 펼쳤던 영화 세계를 아우르는 특별전을 마련했다.
‘역주행 흥행’하고 있는 <극장판 귀멸의 칼날: 무한열차편>

‘역주행 흥행’하고 있는 <극장판 귀멸의 칼날: 무한열차편>

‘역주행’ 하면 흥한다 배급의 관점에서 영화는 일단 개봉하면 그 순간부터는 관객과의 교감을 통해 수명이 결정되는 생명체로 전환한다고 보고 있습니다. 개봉을 통해 탄생되고 그렇게 탄생된 영화는 극장에서 간판이 내려지는 날 그 운명의 종착점을 맞이하게 된다고 보는 것이죠. 영화가 생명체로 있는 동안에는 관객과 여러 형태로 교감하게 되는데 그 모양도 각양각색이라 흥행 모습도 제각각이지요. ​ 그 중 하나로 ‘역주행 흥행’이라는 것이 있습니다.
2020년 한국영화계 결산, 코로나19 팬데믹이 만든 새로운 풍경들

2020년 한국영화계 결산, 코로나19 팬데믹이 만든 새로운 풍경들

2020년이 저물었다. 코로나19 팬데믹이라는 그 누구도 경험해보지 못한 새로운 시간이 지나가고 있다. 지구상의 모든 분야가 그렇겠지만 2020년 한국영화계도 바이러스로 인해 많은 것이 달라졌다. 한국영화계를 7개의 키워드를 통해 결산해본다. 오스카 2020년 2월 10일 미국 LA에서 열린 아카데미시상식에서 오스카 트로피를 들어올리는 봉준호 감독. 2020년 2월, 봉준호 감독의 이 미국 아카데미시상식에서 작품상, 감독상, 각본상, 국제영화상등 4개 부문에서 오스카 트로피를 들어올렸다.
[인터뷰] <반도> 김도윤 “연상호 감독과 말하지 않아도 통해”

[인터뷰] <반도> 김도윤 “연상호 감독과 말하지 않아도 통해”

남자는 가족을 잃었다. 말쑥했던 그의 모습은 더벅머리와 억세게 난 수염으로 가려졌다. 살아도 사는 것 같지 않은 남자가 사람답게 살기 위해 다시 죽음의 땅으로 돌아가는 그 순간, 그 결정이 도화선에 불을 붙인다. ​ 한정석 의 매형 구철민은 에서 쉽게 잊을 수 없는 캐릭터다. 누구보다 큰 고난을 겪고도 어떻게든 살아보려는 그는 김도윤에게 맡겨졌다. 작품의 핵을 관통하는 의 양이삼처럼, 의 구철민 또한 한정석을 뒤흔드는 키를 쥔 인물이다.
침체된 극장가를 부활시킬 K-좀비의 활약, <반도> 언론 시사 반응

침체된 극장가를 부활시킬 K-좀비의 활약, <반도> 언론 시사 반응

코로나19로 침체된 극장가가 한마음으로 기다린 영화가 있다. 으로 한국형 좀비영화의 새로운 장을 연 연상호 감독의 신작 다. ​ 는 4년 전, 나라 전체를 휩쓴 전대미문의 재난을 피해 가까스로 탈출했던 정석 이 거절할 수 없는 제안을 받고 다시 폐허가 된 반도로 들어가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담았다. 한국형 좀비 영화의 새로운 표준을 제시한 을 잇는 후속작으로 올해 칸 오피셜 셀렉션에 공식 초청되며 전세계가 주목하는 영화임을 증명했다.
퓨리오사가 장발이었다고? <매드맥스: 분노의 도로> 최근 늬우스

퓨리오사가 장발이었다고? <매드맥스: 분노의 도로> 최근 늬우스

다시 시동을 걸 때가 왔다. 4DX 재개봉과 함께 신작에 관한 다양한 소식들이 들려왔다. 신작에 관한 이야기부터 기존 영화의 비하인드까지, 최근 공개한 관련 뉴스들을 한꺼번에 모아 소개한다. 신작은 맥스 없는 퓨리오사 프리퀄 2015년 개봉한 는 '아쿠아 콜라' 같은 영화였다. 사막화된 미래 세계에서 물이 귀하듯, 이 영화처럼 알찬 액션 영화는 그 자체로도 청량감을 안겨줬다. 수준급의 액션과 배우들의 쿨내나는 연기, 척박한 환경에서 살아남기 위한 적이 동료로 변화하는 관계 변화까지.
코로나19로 인해 다시 스크린에 걸린 재개봉 영화 7편의 관전 포인트

코로나19로 인해 다시 스크린에 걸린 재개봉 영화 7편의 관전 포인트

극장은 코로나19 사태의 여파가 여전하다. 신작 개봉은 늦춰지고 몇몇 재개봉 영화가 관객을 찾는다. 적극적으로 극장에 가서 영화를 보라고 권할 수 없다. 다만 사회적 거리두기, 생활 속 거리두기 지침을 잘 지킨다면 아래 소개할 영화들을 스크린에서 다시 봐도 좋겠다. 코로나19 시대의 재개봉 영화 7편의 관람 포인트를 정리해봤다. 감독의 데뷔작 / 2008년 2월 개봉, 2020년 5월 20일 재개봉 은 호러 팬들에게 인상적인 기억으로 남은 영화다. 재개봉 포인트는 감독에서 찾을 수 있다. 은 후안 안토니오 바요나의 데뷔작이다.
코로나19 때문에 개봉 연기된 영화 총정리

코로나19 때문에 개봉 연기된 영화 총정리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이하 코로나19) 확산 속도가 무섭게 빨라지고 있다. 극장을 찾는 사람들의 발길도 뚝 끊겼다.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지난 주말(22~23일) 극장을 찾은 관객수는 50만 5146명이다. 그 전 주말 관객수 약 120만 명에 비하면 절반에도 못 미치는 수준이다. 23일 정부는 코로나19 위기경보를 심각으로 격상시켰다. 이에 개봉을 앞둔 영화의 개봉 연기 발표가 줄을 이었다. 지금(2월 25일)까지 개봉 연기를 발표한 영화들을 정리해봤다.
1월부터 12월까지, 2019년 월별 영화 이슈 요약

1월부터 12월까지, 2019년 월별 영화 이슈 요약

연말이면 해보는 기획. 올 한 해 영화계 이슈들을 돌아봤다. 1월부터 12월까지 어떤 영화들이 2019년을 달궜는지 살펴보자. 1월 으로 증명된 치킨의 민족 올해의 첫 천만영화 . 연초부터 한국영화 성적이 좋았다. 처음부터 끝까지 개그로 관객들을 빵빵 터뜨리며 입소문을 탄 영화. 배우들의 노련한 코믹 연기 못지않게 관객의 눈을 사로잡는 것이 있었으니. 마형사 의 손에서 탄생한 왕갈비 통닭 비주얼. 치킨 CF를 연상케하는 장면들은 영화관 밖을 나서는 관객들을 치킨집으로 인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