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랙 팬서>에서 한국말 하던 '부산 아지매'의 반전 과거
BLACK PANTHER Movie Clip - South Korea Casino (2018) Marvel Movie HD 영화의 많은 주요 장면이 부산을 배경으로 펼쳐져 '부산 팬서'라는 애칭으로도 불리고 있는 . 특히 이 장면에서 루피타 뇽의 의외의 한국어 대사 실력이 화제가 되기도 했습니다. 그런데 이때 한국인으로 추정되는 아주머니의 괴기스러운 한국어에 웃음이 터졌던 건 에디터뿐만이 아닐 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