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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서트, 뮤지컬 등 연말 공연 다 놓쳤다고? 대리만족시켜줄 뮤지컬 영화 5편

콘서트, 뮤지컬 등 연말 공연 다 놓쳤다고? 대리만족시켜줄 뮤지컬 영화 5편

2019년이 얼마 남지 않았다. 연말 시즌엔 콘서트, 뮤지컬 등 다양한 공연이 우리를 기다리고 있기 마련. 오늘의 리스트는 한발 늦어 공연 표를 구하지 못했거나, 사람 많은 곳만 생각하면 피곤해지는 이들을 위해 준비했다. 연말 공연처럼 화려하고 풍성한 볼거리를 자랑하는 뮤지컬 영화 5편을 꼽았다. 아래 소개한 영화들을 네이버 시리즈에서 다운로드할 시, 바로 사용할 수 있는 즉시 할인 쿠폰이 지급된다. 12월 20일 부터 12월 27일 정오까지 할인된 가격으로 만나볼 수 있다.
[북미 주말 박스오피스] 끝까지 결과를 알 수 없던 두 악인의 대결, <말레피센트 2> 가까스로 2주 연속 1위

[북미 주말 박스오피스] 끝까지 결과를 알 수 없던 두 악인의 대결, <말레피센트 2> 가까스로 2주 연속 1위

북미 박스오피스를 다루는 입장에서 여러모로 혼란스러웠던 지난 한 주였다. 박스오피스 모조가 유료화 선언을 하며 그동안 볼 수 있던 각종 통계자료에 접근할 수 없게 되었기 때문인데, 다행스럽게도 대체할 만한 곳을 찾을 수 있어 한 시름 놓을 수 있었다. 마지막의 마지막까지 치열했던 와 의 1위 쟁탈전은 결국 의 승리로 끝났다. 그러나 ‘2주 연속 1위’ 타이틀이 여러모로 에겐 상처뿐인 영광처럼 되어버렸는데, 갈 길이 먼데 벌써부터 휘청거리면 어떻게 해야 할지 걱정부터 앞설 듯하다. 다가오는 주말에는 와 함께 세 편의 신작이 공개된다.
[북미 주말 박스오피스] 광대 잡은 마녀, 그러나 예전만 못한 위력… <말레피센트 2> 북미 1위 데뷔

[북미 주말 박스오피스] 광대 잡은 마녀, 그러나 예전만 못한 위력… <말레피센트 2> 북미 1위 데뷔

2주간 극장가를 호령하던 광대도, 함께 모습을 드러낸 ‘좀비 킬러’ 4인방도 무찔렀다. 디즈니 신작 가 1위로 북미 박스오피스에 데뷔했지만, 타이틀만 거머쥐었을 뿐 성적 자체는 실망스럽다. 가 전작의 절반 수준의 오프닝 성적을 기록한 것과 달리, 10년 만에 속편으로 돌아온 은 조금이나마 전작보다 나은 성적을 거두며 기분 좋은 출발을 알렸다. 지난주 15위로 북미 데뷔한 봉준호 감독의 은 상영관을 늘리며 11위로 네 계단 올라왔는데, 이 기세라면 다음 주말엔 충분히 톱10 진입도 가능할 것으로 보인다.
[북미 주말 박스오피스] 힘을 영 못 쓰는 드림웍스, <어바머너블> 아쉬움 속 1위 데뷔

[북미 주말 박스오피스] 힘을 영 못 쓰는 드림웍스, <어바머너블> 아쉬움 속 1위 데뷔

순위와 평가는 최고지만, 성적은 영화 제목 따라 ‘끔찍’ 했다. 드림웍스에서 7개월 만에 내놓은 애니메이션 신작 이 9월 마지막 주말 박스오피스의 정상을 차지했다. 그러나 평단과 관객의 반응이 상당히 좋음에도 첫 주말 스코어는 드림웍스 개봉작 중 손에 꼽을 정도로 하위권을 차지하면서 북미에서의 흥행은 장담할 수 없는 안타까운 상황이다. 과 함께 개봉한 전기 영화 는 7위로 데뷔, 순위와 별개로 르네 젤위거의 독보적인 연기가 극찬을 받으며 가장 적은 상영관에서 가장 높은 극장당 평균 수익을 기록해 만족스러운 첫 주말을 보냈다.
[북미 주말 박스오피스] 그게 도대체 뭐길래 이렇게 난리지? <그것: 두 번째 이야기> 1위 데뷔

[북미 주말 박스오피스] 그게 도대체 뭐길래 이렇게 난리지? <그것: 두 번째 이야기> 1위 데뷔

9월 둘째 주말 북미 극장가에 신작은 1편이었지만, 그 위력은 열 작품 부럽지 않았다. 2년 만에 돌아온 스티븐 킹 소설 원작의 가 9100만 달러 개봉 성적과 함께 1위로 데뷔하면서 전작의 명성을 이어갔다. 기존 개봉작 중 중위권까지는 순위가 한 계단 내려가는 정도로 큰 순위 변동은 없었던 반면, 하위권에서는 몇 만 달러 차이로 진흙탕 싸움이 벌어지면서 마지막까지 톱10에 누가 남게 될지를 지켜봐야 하는 치열한 싸움이 펼쳐졌던 주말이었다. ​ 다음 주말에는 워너브러더스 와 STX 코미디 신작 가 북미 극장가에 들어설 예정이다.
[북미 주말 박스오피스] 제라드 버틀러의 12년 한을 풀어준 <앤젤 해즈 폴른> 1위 데뷔

[북미 주말 박스오피스] 제라드 버틀러의 12년 한을 풀어준 <앤젤 해즈 폴른> 1위 데뷔

개학 시기가 다가오니 힘이 빠진 것일까. 지난주 깜짝 1위로 데뷔해 모두를 놀라게 했던 ‘19금 초등학생 코미디’ 가 에게 1위를 넘겨주었다. 비록 오프닝 스코어는 시리즈 중 최하위를 기록했지만, ‘프랜차이즈 최초 1위 데뷔’에 성공하면서 시리즈뿐 아니라 2007년작 이후로 단 한 번도 1위에 오르지 못했던 제라드 버틀러의 한까지 풀어주는 데 성공했다. 함께 개봉한 종교 영화 와 R등급 블랙코미디 공포 신작 도 작지만 기대 이상의 활약을 보이면서 첫 주말을 마무리했다.
[북미 주말 박스오피스] 천천히 가도 자동차는 자동차네, ‘분노의 질주: 홉스&쇼’ 2주 연속 1위

[북미 주말 박스오피스] 천천히 가도 자동차는 자동차네, ‘분노의 질주: 홉스&쇼’ 2주 연속 1위

신작들이 대거 개봉했지만, 두 ‘빡빡이’ 액션 스타의 기세를 누르지는 못했다. 가 여름 액션 블록버스터의 힘을 증명하며 2주 연속 1위에 앉았다. 지금까지의 북미 성적이 다소 아쉽기는 해도, 영화에 대한 평가가 좋은 데다 아직 최대 시장인 중국에서 개봉이 이루어지지 않은 상황이라, 8월 말은 되어야 최종 스코어를 어느 정도 가늠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새로이 공개된 신작 중 기예르모 델 토로가 제작에 참여한 ‘아동용’ 공포 영화 와 가 좋은 모습으로 데뷔에 성공한 반면, 과 은 기대에 못 미치는 모습으로 첫 주말을 마무리지었다.
[북미 주말 박스오피스] 우려를 말끔하게 지워버린 우렁찬 포효! ‘라이온 킹’ 1위 데뷔

[북미 주말 박스오피스] 우려를 말끔하게 지워버린 우렁찬 포효! ‘라이온 킹’ 1위 데뷔

왕 다운 면모였다. 디즈니 실사 애니메이션 이 당초 예상보다 높은 개봉 성적과 함께 주말 박스오피스 1위로 데뷔했다. 개봉 전 평단의 반응이 다소 부정적이었지만, 두 달 전 비슷한 평가를 받고도 여전히 멈출 줄 모르는 흥행가도를 달리고 있는 과 함께 평단의 평가가 전부가 아니라는 것을 입증한 셈이다. 역시 ‘추억’과 ‘음악’, 그리고 ‘좋은 원작’을 갖춘 작품의 힘이란 대단하다. 신작이 밖에 없었던 만큼, 기존 개봉작은 한 두 계단 정도 순위가 내려갔을 뿐, 7월 3주차 북미 주말 극장가는 대체적으로 큰 순위 변동은 없었다.
[스포일러 주의] 1980년대를 소환하라! <기묘한 이야기> 시즌 3에서 찾아본 유명한 영화 관련 레퍼런스 10

[스포일러 주의] 1980년대를 소환하라! <기묘한 이야기> 시즌 3에서 찾아본 유명한 영화 관련 레퍼런스 10

* 시즌 3의 스포일러가 될 수 있는 내용이 있습니다. 시즌 3 는 과 닮은 구석이 있다. 둘 다 1980년대가 시대 배경이다. 1980년대는 지금 40~50대들에게는 추억의 시대다. 20~30대에게는 ‘뉴트로’(New-tro)라고 불리는 복고 감성을 자극하는 시대다. 를 만든 더퍼 형제는 이런 추억과 감성 요소를 드라마 곳곳에 적극적으로 활용했다. 수많은 해외 매체에서 시즌 3 속 유명 영화, 드라마 등 대중문화 레퍼런스를 정리해 보도했다. 그 가운데 국내 팬들에게도 익숙한 것들 10가지를 추렸다. 1.
이건 너무한 거 아니냐고! 제목 낚시 영화들

이건 너무한 거 아니냐고! 제목 낚시 영화들

(원제 ), (원제 ) 포스터. 매주 여러 신작들이 개봉하는 극장가. 기대를 안고 개봉 예정작들을 살피다 보면 의문을 자아내는 것들이 있다. 바로 유명 영화의 제목을 그대로 사용한 영화들이다. 상세 정보를 클릭해보면 이내 깨닫게 된다. 속았구나. 6월에도 이런 낚시성 제목의 영화들이 개봉 리스트에 올랐다. 시리즈의 연작 같은 , 대런 아로노프스키 감독의 속편 같은 다. 그러나 두 영화의 원제는 각각 , . 국내로 수입되며 홍보를 위해 제목이 비슷한 콘셉트의 유명 영화처럼 변경된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