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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ON" 검색 결과

리처드 링클레이터, 뮤지컬 ‘사운드 오브 뮤직’ 작곡가 리처드 로저스 영화〈블루문〉제작

리처드 링클레이터, 뮤지컬 ‘사운드 오브 뮤직’ 작곡가 리처드 로저스 영화〈블루문〉제작

미국 뮤지컬 음악계의 전설적인 듀오 리처드 로저스와 로렌즈 하트의 관계를 다룬 영화
외신 「데드라인」에 따르면 리처드 링클레이터 감독이 차기작을 확정했을 가능성이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리처드 링클레이터 감독은 미국의 유명 작곡가 리처드 로저스와 작사가 로렌즈 하트의 관계를 다룬 영화 을 제작 중이다. 링클레이터의 영화 (2008)의 공동 각본가인 로버트 카플로우 가 의 각본을 썼고, 리처드 링클레이터 감독이 그의 매니저 존 슬로스와 함께 이 프로젝트를 제작할 예정이다. 이 소식은 리처드 링클레이터의 호평을 받은 코믹 스릴러 영화 의 넷플릭스 공개가 6월 7일로 다가온 가운데 전해졌다.
86개국 1위! 그런데 주변에 봤다는 사람 없다…? 〈레벨 문: 파트1 불의 아이〉

86개국 1위! 그런데 주변에 봤다는 사람 없다…? 〈레벨 문: 파트1 불의 아이〉

서브컬처 팬들끼리는 그런 말이 있다. 이 녀석이랑 저 녀석이랑 서로 너가 망했다, 너가 망했다 하면서 싸우는데 그건 진짜 망한 게 아니라고, 진짜 망한 건 아예 거론조차 되지 않는 그 녀석이다…. 지금 연말 넷플릭스에서 공개한 한 영화를 보며 그 말이 떠올랐다. 처음부터 2부로 제작한 대작이자, 화려한 출연진을 구성하면서 기대를 받았던 영화. 그러나 12월 22일 공개 후에는 뭔가 화제에서 더 멀어진 영화. 물론 수치상으론 한국 포함 86개국에서 1위 중이라는데, 이상할 정도로 반응이 미적지근한 그 영화. (이하 )의 이야기다.
크리스마스 연휴 책임질 〈경성크리처〉를 비롯한 12월 넷째 주 OTT 신작 라인업(12/21~12/27)

크리스마스 연휴 책임질 〈경성크리처〉를 비롯한 12월 넷째 주 OTT 신작 라인업(12/21~12/27)

12월 넷째 주 OTT 신작 라인업(12/21~12/27)
메리 크리스마스 앤 해피 뉴 이어! 크리스마스 시즌이 다가왔다. 거리에는 캐롤이 울리고, 화려한 크리스마스 트리가 마음을 설레게 한다. OTT 역시 크리스마스 주말을 맞이해 역대급 기대작들이 쏟아지며 안방극장에 행복한 선물을 건네는 중이다. 어떤 작품들을 보며 크리스마스 연휴를 보내 볼까? OTT 신작 가이드가 그 고민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 경성크리처 – 인연과 악연 사이, 괴물이 산다 스트리밍: 넷플릭스 공개일: 파트1-12/22 , 파트2-1/5 / 15세이상관람가 러닝타임: 10부작 출연: 박서준, 한소희, 수현, 김해숙,...
미국영화연구소(AFI) 선정, 올해의 영화 10편은?

미국영화연구소(AFI) 선정, 올해의 영화 10편은?

미국영화연구소(American Film Institute, 이하 AFI)는 매년 연말, 올해의 영화 10편과 TV 프로그램 10편을 발표한다. AFI의 ‘올해의 영화’ 리스트가 더욱 주목을 받는 이유는 ‘미리 보는 아카데미’라고도 불릴 만큼 높은 아카데미 작품상 후보 적중률을 보이기 때문이다. 실제로 2013년 이후 아카데미 작품상 후보에 오른 88편 중 67편이 AFI가 ‘올해의 영화’로 꼽은 작품이다.
잭 스나이더 감독의〈레벨 문: 파트 1 불의 아이〉넷플릭스 12월 22일 공개

잭 스나이더 감독의〈레벨 문: 파트 1 불의 아이〉넷플릭스 12월 22일 공개

〈레벨 문: 파트 1 불의 아이〉의 트레일러 넷플릭스 공개
영화 (이하 )가 넷플릭스에서 12월 22일 공개한다. 은 (2016), (2021)의 감독 잭 스나이더가 연출을 맡아 기대를 모으고 있다. 은 은하계 외곽에 사는 한 여성이 폭군의 침략으로부터 은하계를 구하기 위해 전사들을 찾아나서는 SF, 액션&어드벤처 영화다. 잭 스나이더의 장대한 우주 모험 영화에는 소피아 부텔라, 에드 스크레인, 클레오파트라 콜먼, 캐리 엘위스 할리우드의 익숙한 배우들이 총출동한다.
<플라워 킬링 문> 제작기 - 스코세이지는 어떻게 근심하기를 그치고 오세이지 족을 사랑하게 되었는가?

<플라워 킬링 문> 제작기 - 스코세이지는 어떻게 근심하기를 그치고 오세이지 족을 사랑하게 되었는가?

촬영현장의 마틴 스코세이지 ​ ※ 영화는 , 논픽션 원작은 「킬러스 오브 플라워 문」으로 따로 표기합니다. 다만 국내 개봉명 이 아주 근거 없는 제목 붙이기는 아닙니다. 5월에는 자주달개비, 노랑 데이지처럼 키가 더 큰 식물들의 성장에 의해 그보다 작은 꽃들이 가려져 생육에 필요한 빛을 받지 못하고 물을 빼앗겨 죽는데, 이를 두고 오세이지 족이 ‘꽃을 죽이는 달’(flower-killing moon)의 시기라고 부른다는 구절이 원문에 있습니다.
〈플라워 킬링 문〉 “미국은 어떻게 건설된 나라인가?”라는 질문에 대한 스코세이지의 대답

〈플라워 킬링 문〉 “미국은 어떻게 건설된 나라인가?”라는 질문에 대한 스코세이지의 대답

※ 아래 본문은 에 대한 일부 스포일러를 포함합니다. ​ '미국적 가치'를 대표하는 영화 ​ “미국은 어떻게 건설된 나라인가?” 마틴 스코세이지가 필모그래피 전체를 할애해 천착해 온 질문을 한 문장으로 줄이자면 이렇게 요약할 수 있을 것이다. 물론 미국의 건국사와 개척사를 그린 영화들은 많았다. 수많은 서부극들이 사막 한가운데에 새로운 세계를 쌓아 올린 미국인들의 삶을 노래했고, 프랭크 카프라는 〈스미스씨 워싱턴에 가다〉(1939)에서 자본과 부패한 정치에도 꺾이지 않고 고군분투하는 ‘평범한 미국인’ 스미스 를 통해 ‘미국적인...
[강정의 씬드로잉] 우주는 내 안에서 태아처럼 막 깨어나려 한다! <2001 스페이스 오디세이>

[강정의 씬드로잉] 우주는 내 안에서 태아처럼 막 깨어나려 한다! <2001 스페이스 오디세이>

현재 40대 이상 정도 된 사람들은 어렸을 적, 21세기엔 꿈속과도 같은 세계가 펼쳐질 거라 기대했다. 로봇과 인간이 대화도 하며 우주 연락선을 타고 달까지 오고 가는 게 일상이 될 줄 알았다. 하늘을 날아다니는 택시와 지구 반대편에 있는 지인과 실시간 영상 통화는 기본일 정도. 말 그대로 공상과학만화 같은 일상이 실현되는 세상이 멀지 않았다고 믿었던 거다. 21세기가 도래한 지 23년째인 현재, 그때 상상하던 세상과 지금 모습은 얼마나 비슷하고 또 다른가.
이대로 놓칠 수 없어! 에디터 픽 2022년 상반기 해외드라마 TOP5

이대로 놓칠 수 없어! 에디터 픽 2022년 상반기 해외드라마 TOP5

날씨가 한여름이라고 해도 믿을 정도로 후덥지근하다. 추운 날씨에 겹겹이 쌓인 코트를 입은 게 엊그제 같은데, 2022년도 벌써 반 가까이 지나갔다. 그만큼의 시간 동안 여러 OTT에선 자사의 상반기 화제작을 내놓으며 시청자의 눈길을 사로잡기 위한 치열한 경쟁이 있었다. ‘무엇을 볼까’라는 고민이 작품 관람 시간보다 더 길어진 대 OTT 기대작 홍수(. ) 속에 살고 있는지도 모르겠다. 그럼에도 몇몇 작품은 기대 이상의 완성도를 건네며 에디터의 마음에 뿌듯함을 안겼다. 과연 어떤 작품들이 있었을까.
'블록버스터 짝퉁' 목버스터 맛집(?) '어사일럼'의 최신작 목록

'블록버스터 짝퉁' 목버스터 맛집(?) '어사일럼'의 최신작 목록

영화계에 화제작이 등장하면 누가 신날까. 관객. 극장. 어쩌면 이 사람들일지도 모르겠다. 블록버스터의 짝퉁, 이른바 '목버스터'를 만드는 어사일럼이다. , 등 목버스터계의 걸작(. )을 남긴 어사일럼은 , 같은 드라마로 오리지널 콘텐츠 시장에 뛰어들고도 한쪽에선 여전히 목버스터를 만들고 있다. 최근 화제작을 타깃으로 한 어사일럼의 목버스터는 무엇이 있었는지 정리했다. 목버스터라는 용어가 처음이라면 아래 포스트에서 그 의미를 만나보자. 이건 너무한 거 아니냐고. 제목 낚시 영화들 [BY 씨네플레이] 매주 여러 신작들이 개봉하는 극장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