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픽사 애니메이션 <메이의 새빨간 비밀> 비하인드

픽사 애니메이션 <메이의 새빨간 비밀> 비하인드

믿고 보는 애니메이션 제작사 픽사가 만든 이 디즈니 플러스에서 서비스되고 있다. 극장 개봉을 하지 않고 디즈니 플러스로 3월 11일에 바로 공개됐다. 극장 개봉을 하지 않았다고 재미가 없다는 편견은 잠시 넣어두자. 감정이 격해지면 레서판다로 변하는 메이 의 아슬아슬한 학교생활은 어린 관객부터 성인 관객까지 모두가 만족스럽게 볼 수 있는 재미를 선사한다. 을 볼 예정인 사람들이 보면 관람의 재미를 더해줄 비하인드 몇 가지를 소개한다.
<더 수어사이드 스쿼드>, DC판 믹스테잎!

<더 수어사이드 스쿼드>, DC판 믹스테잎!

데이비드 에이어 감독이 각본과 연출을 맡은 2016년 는 슈퍼맨과 배트맨, 원더우먼으로 대표되던 영웅들에서 벗어나 DC 최초로 빌런들을 메인으로 내세운 영화였다. DCEU의 큰 틀을 잡기 위해 2013년 과 2016년 에 이어 세 번째로 제작되었는데, 흥행에서 재미를 본 것과 달리 비평 쪽에선 썩은 토마토 세례에 엎어진 팝콘 통이 가득했다. 윌 스미스와 마고 로비, 비올라 데이비스, 자레드 레토, 조엘 킨나만, 제이 코트니, 스콧 이스트우드, 카라 델레바인 등 나쁘지 않은 캐스팅 조합을 이뤘음에도 평면적인 캐릭터와 늘어지고...
드웨인 존슨이 안 나온 이유? <분노의 질주: 더 얼티메이트> 트리비아

드웨인 존슨이 안 나온 이유? <분노의 질주: 더 얼티메이트> 트리비아

개봉 3주 차를 맞이한 (이하 )는 180만 명을 돌파하며 순항 중이다. 코로나19 사태로 개봉을 1여 년을 미룬 이번 영화는 5월 19일 한국에서 최초 개봉해 오랜만에 극장가에 많은 관객을 끌어들이며 화제를 모았다. 북미 본토에선 아직 개봉 전인 을 누구보다 빨리 만난 한국 관객들을 더 재밌게 만들어줄 영화의 트리비아를 정리했다.
디즈니 픽사 팬보이가 디즈니 플러스 기다리는 이유

디즈니 픽사 팬보이가 디즈니 플러스 기다리는 이유

한국에서 영화 팬이라고 자부하는 사람 중 월트 디즈니의 OTT 서비스(Over-the-top media service) '디즈니+' 를 기다리지 않는 이는 없을 것이다. 마블 시네마틱 유니버스에서 파생된 드라마, 의 새로운 바람을 일으켰다는 드라마 등 디즈니 플러스 독점 콘텐츠에 대한 입소문이 벌써 다 퍼졌기 때문. 하지만 기자는 조금 다른 면에서 디즈니 플러스를 기다리는데, 그 이유는 디즈니 애니메이션 스튜디오, 픽사 애니메이션 스튜디오의 독점 콘텐츠 때문.
'케이트 윈슬렛이 <타이타닉>을 싫어합니다', 출연작・캐릭터・본인 연기 셀프 디스한 배우들

'케이트 윈슬렛이 <타이타닉>을 싫어합니다', 출연작・캐릭터・본인 연기 셀프 디스한 배우들

뛰어난 배우들이라고 출연작이, 캐릭터가, 혹은 본인의 연기가 항상 만족스러운 건 아니다. 그리고 몇몇 배우들은 이를 스스로 인정하는 데 거리낌이 없다. 미국 매체 '인디와이어'에서 본인의 퍼포먼스에 아쉬움을 표한 배우들을 소개했다. 해당 기사를 바탕으로 셀프 디스를 한 배우들의 '말말말'을 모았다. 제게 맞는 역은 아니었어요
그래미, 아카데미, 골든글로브 다 수상한 배우? 오열 수상 소감 모음

그래미, 아카데미, 골든글로브 다 수상한 배우? 오열 수상 소감 모음

분위기가 분명 예년 같지 않은 것은 사실이나, 시상식 철이다. 지난 2월 28일 제78회 골든글로브 시상식에 이어, 3월 7일 제26회 크리틱스초이스 시상식이 있었고. 오는 4월 11일 제74회 영국아카데미 시상식, 4월 25일 제93회 미국아카데미 시상식을 앞두고 있다. 국내에서 가장 주목하고 있는 영화는 아카데미 6개 부문 노미네이트에 빛나는 . 지난 한 주간 전 세계 영화팬의 사랑을 한껏 받은 배우가 있다. 크리틱스초이스 시상식 신인배우상을 받은 의 데이빗, 앨런 김이다.
자이언트 신예가 나타났다? 할리우드에서 활약 중인 한국계 배우들

자이언트 신예가 나타났다? 할리우드에서 활약 중인 한국계 배우들

2000년 이후 한국영화의 해외 리메이크 영화에 대한 간략한 계보

2000년 이후 한국영화의 해외 리메이크 영화에 대한 간략한 계보

을 리메이크한 일본영화 유어 아이즈 텔 감독
2021년 매주 1편 이상 공개한다는 넷플릭스의 영화 라인업 15편

2021년 매주 1편 이상 공개한다는 넷플릭스의 영화 라인업 15편

넷플릭스는 웃었고, 극장은 울었다. 2020년 영화 산업의 유일한 승자는 넷플릭스였다. 얼핏 국내 상황만 보더라도 알 수 있다. 올해 극장가는 (2005년 이후) 최저 관객 수를 기록했지만, 지난해 넷플릭스 월평균 순이용자수 는 637만 5000명을 기록하며 전년 대비 92% 성장이라는 엄청난 기록을 세웠다. 그렇다면 올해는 어떨까. 안타깝게도 새해부터 할리우드 메이저 스튜디오들은 텐트폴 영화들의 극장 개봉 연기를 발표했다. 이에 반해 넷플릭스는 새해 초부터 보란 듯이 2021년 신작 영화 라인업을 공개했다.
[할리우드 말말말] <런>에 캐스팅되려고 장애인이라 거짓말한 배우들이 있었다

[할리우드 말말말] <런>에 캐스팅되려고 장애인이라 거짓말한 배우들이 있었다

코로나19 대유행이 다시 시작되면서 국내뿐 아니라 미국과 유럽의 극장가도 얼어붙었다. 이번 주 전 세계에 공개된 처럼 개봉을 미루던 영화가 스트리밍 서비스 공개를 타진하는 건 이제 익숙해졌다. 극장 개봉작이나 TV 채널의 힘은 약해지고 스트리밍 서비스의 힘이 커지다 보니, 이번 주 ‘할리우드 말말말’도 스트리밍 서비스 공개 작품과 관련 내용만 모으게 되었다. 훌루 공개 영화 중 최고 시청률을 기록한 , 인도에서 뜨거운 논란의 중심이 된 드라마 , 넷플릭스와 손잡고 제2의 전성기를 맞이한 코미디언 데이브 샤펠의 말을 소개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