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미" 검색 결과

영화 속 외계인의 10가지 유형

영화 속 외계인의 10가지 유형

의 저 괴상한 우주선 비슷한 것 안에 외계인이 있을까요. 가 개봉했습니다. 지구에 온 외계의 생명체가 등장하는 것 같습니다. 영화를 보고 온 사람들이 한결 같이 말하길 영화에 대한 정보 없이 보는 게 좋다고 합니다. ‘외계인이 나오는 것 맞냐’고 물어봐도 정확하게 알려주지 않더군요. 평소 스포일러 당하길 즐기는 에디터로서는 심히 괴로웠습니다. 의 외계인은 어떤 모습일까 혼자 상상을 하다가 영화 속 외계인들이 하나둘 떠올랐습니다. 그냥 소개하면 재미 없으니까 유형별로 묶어봤습니다. 재미로 보는 10개의 외계인 유형입니다. *경고.
픽사 이스터에그, 어디까지 찾아봤니?

픽사 이스터에그, 어디까지 찾아봤니?

애니메이션계의 레전드, 디즈니-픽사. 귀여운 캐릭터, 환상적인 스토리를 보는 재미도 있지만. . . . 이들만의 독보적 매력에 '이스터에그'가 빠질 수 없겠죠. 픽사는 토이스토리 페이스북을 통해, 지난 20년간 작업한 작품들 속 이스터에그를 직접 공개했습니다. 픽사의 대표적 이스터에그,룩소 볼, A113, 피자 플래닛 픽사의 상징 '룩소 주니어'가 가지고 놀던 '룩소 볼' 캘리포니아 예술대학 캐릭터 애니메이션과 1학년 강의실 번호, 'A113' A113을 나온 학생들. 팀 버튼, 존 라세터, 피트 닥터 등이 보인다.
우주 최강 귀요미 그루트, 원래 악당이었다고?

우주 최강 귀요미 그루트, 원래 악당이었다고?

2차 티저 예고편 얼마전 가디언즈 오브 갤럭시 VOL. 2>의 예고편이 공개되었습니다. 귀요미 그루트 때문에 벌써 난리들이네요. 오늘은 그루트에 대해서 알아보겠습니다. 이미지= MARVEL ENTERTAINMENT 우주 최강 귀요미 그루트는 ”Planet X”에서 왔습니다. 1960년 코믹스 #13>에서 처음 등장했는데요. 나무 모양의 외계 생명체로, 지구에 쳐들어와서 사람들을 마구 잡아다가 실험체로 쓰려고 했던 빌런이었지요.
아! 얼굴은 알겠는데 이름은 모르겠네, 하는 배우들 7

아! 얼굴은 알겠는데 이름은 모르겠네, 하는 배우들 7

영화가 끝난 후, 엔딩크레딧을 유심히 보신 적 있나요. 눈에 띄는 주연급 스타 배우들의 이름 뒤에는 수많은 조연 배우들의 이름이 흐릅니다. 그래서 준비했습니다. 영화 속 얼굴은 너무나 익숙하지만이름은 도통 모르겠는 배우들 특집. "너 저 배우 알아. ""저 배우. 아 당연히 알지. " "이름이 뭐게. ""응. . . . " 이렇게 만드는 배우들을 모아봤습니다. 여러분들은 몇 명이나 알고 계신가요. " 예림이 그 패 봐봐. 혹시 장이야. " 절묘한 명대사를 남긴 이 배우. 를 본 분들이라면 잊을 수 없죠.
당신의 마음을 사로잡을 역대급 포스터들

당신의 마음을 사로잡을 역대급 포스터들

, , 영화보다 더 짙게 남는 포스터들이 있습니다. "나는 이런 성격을 지닌 영화야. ", 첫인상이 가장 중요하니만큼, 포스터는 영화를 제작하는데 있어 꽤 중요한 역할을 담당하고 있죠. 역대급 포스터들을 보며 소장 뽐뿌 일었던 적, 누구나 한 번쯤은 있었을 거예요. 오늘은 여기저기서 베스트라 손꼽힌 포스터들을 한자리에 모아보았습니다. 사실, 베스트라고 해도 포스터의 범위가 워낙 넓은지라(. . . ) 추리고 추리는 데 애를 먹었어요. 그러나. 베스트 리스트에서 여러 번 언급된 포스터는 빼지 않았으니 함께 즐겨주시길.
<아수라>처럼 피비린내 진동하는 한국영화들

<아수라>처럼 피비린내 진동하는 한국영화들

*경고. 이 포스트는 꽤 잔인한 장면의 스틸과 장면 묘사가 있습니다. 스포일러가 될 수 있는 내용도 포함되어 있습니다. 의 한도경 의 얼굴은 늘 엉망진창입니다. 많은 장면에서 반창고를 붙이고 나옵니다. 는 폭력 수위가 높은 영화였습니다. 지난 언론 시사회에서 를 보기 전에는 수준일 거라고 생각했습니다. 시장 , 형사 , 검사 등 남자들의 세계에서 암투를 벌이지고 서로 속고 속이는 계략이 난무하고 결국은 국가권력을 비판하는 그 정도 수준의 영화라고 생각했습니다. 사실 대략 위에 언급한 영화와 비슷한 내용일 수도 있습니다.
<서울역> 집 없는 사람들의 생존기

<서울역> 집 없는 사람들의 생존기

7월 29일, 20회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 폐막작으로 상영된 연상호 감독의 애니메이션 을 보고 왔습니다. 많은 관객들이 궁금해하고 있는 작품이죠. 연상호 감독이 을 기획하기 이전에 먼저 작업 중인 영화가 바로 이었죠. 그래서 을 먼저 본 관객들은 이 영화가 어떤 식으로 과 연결이 될지를 가장 궁금해하고 있습니다. 저 역시 그게 궁금해서 밤늦게 부천까지 달려간 것이었죠. 이 글은 아직 개봉도 하기 전인 영화에 대한 스포일러를 공개할 목적이 아닙니다.
'비포 선셋' 명장면

'비포 선셋' 명장면

6개월 후 다시 만나자는 약속을 뒤로 하고, 9년이 흐른 후 우연히 만나게 된 제시 와 셀린느 . 두 사람은 그날 저녁을 함께 보내고, 시간이 지났어도 서로의 마음속에 아직 예전 감정이 남아있음을 확인하게 되는데요. 보단 현실적이고, 보단 낭만적인의 명장면. 제시 : 내가 우리 얘기를 책으로 쓴 건 그날의 모든 걸 잊기 싫어서였어. 그 만남이 얼마나 소중했는지 오래 기억하고 싶었어. 셀린느 : 그 말 들으니 기쁘네. 나도 간단히 잊을 수가 없었거든. 셀린느 : 요즘은 다들 쉽게 사랑하고 쉽게 끝내잖아. 옷 바꿔입듯 상대를 바꾸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