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대명" 검색 결과

(스압주의) 2020년 국내 5대 배급사 별 작품 라인업! 내 픽은?

(스압주의) 2020년 국내 5대 배급사 별 작품 라인업! 내 픽은?

2019년은 한국이 영화 강국임을 입증하는 한 해였다. 외부에는 봉준호 감독의 의 칸국제영화제 황금종려상 수상으로 한국 영화의 저력을 보여주었으며, 내부에서는 을 필두로 까지 5편의 천만영화가 탄생했다. 그뿐만 아니라 올 한해 현재까지 2억 2000만 명이 극장을 방문, 역대 최고치를 경신했다. 그리고 이제 2020년, 이를 넘어설 국내 5대 배급사들의 화려한 차기작들이 제작과 개봉을 준비 중에 있다. 무엇보다 동일한 시나리오의 반복처럼 느껴졌던 상업영화의 한계를 극복하기 위한 노력의 일환인지 소재의 신선함이 한층 더 돋보인다.
목이 빠질 것 같아요! 다가올 2019년 미개봉 한국영화 5

목이 빠질 것 같아요! 다가올 2019년 미개봉 한국영화 5

이제 정말 2019년도 끝을 향해 간다. 올해도 수많은 작품들이 관객들을 만났다. 그런데 올해 극장가를 더욱 풍성하게 해줄 것이라 예상했지만, 끝내 모습을 비추지 않은 한국영화들이 있다. 후반 작업, 개봉 타이밍 논의 등 여러 이유로 2019년 개봉하지 못한 작품들이다. 전도연, 정우성, 윤여정 등 화려한 라인업을 자랑하는 도 원래 2019년 개봉 예정이었지만 2020년 2월로 개봉이 미뤄진 사례다. 크랭크업 소식이 들려온 지 1년이 넘었지만, 공식 개봉일이 발표되지 않은 영화들도 아직 남아있다.
‘대체불가’ 조은지의 캐릭터 연대기

‘대체불가’ 조은지의 캐릭터 연대기

는 배우 조은지가 이후 13년 만에 박용우와 호흡을 맞춘 작품이다. 고의로 타이어 펑크를 내게 해서 돈을 버는 부부의 이야기는 우스꽝스럽게 흘러가지만, 만만치 않은 위기들이 연거푸 들이닥치면서 웃지 못할 상황이 눈덩이처럼 불어난다. 아내 순영 역의 조은지는 지난 20여 년의 경력 가운데 통틀어 가장 인상적인 연기를 보여준다. 조은지가 그동안 선보인 다채로운 캐릭터들을 모아봤다. 란 (2000)은 조은지의 데뷔작이다. 모델로 활동하던 당시, 잡지 화보를 본 제작사의 오디션 제의를 받고 에 참여하게 됐다.
‘라디오는 OO을 싣고~’ 테마별로 뽑아본 라디오 소재 영화들

‘라디오는 OO을 싣고~’ 테마별로 뽑아본 라디오 소재 영화들

레트로 열풍 속에서 라디오 프로그램을 소재로 선택한 영화가 개봉했다. 김고은, 정해인 주연 은 1994년부터 2007년까지 유열이 진행한 동명의 라디오 프로그램을 통해 사랑을 꽃피운 남녀의 이야기를 다룬다. 한때 TV의 부상으로 쇠퇴될 거라는 예측을 받았던 라디오는 지금까지 많은 이들의 친구이자 추억으로 여러 매체에 등장하고 있다. 처럼 라디오를 소재로 한 다양한 영화들을 테마별로 2편씩 정리해봤다. 유열의 음악앨범 감독 정지우 출연 김고은, 정해인 개봉 2019. 08. 28.
어디서 봤더라? 8인의 <배심원들>을 소개합니다

어디서 봤더라? 8인의 <배심원들>을 소개합니다

대한민국 첫 국민참여재판 실화를 모티브로 한 법정 드라마 . 성별도 나이도 직업도 제각각인 여덟 명의 보통 사람들이 배심원단으로 뭉쳤다. 취준생, 창업청년부터 전업주부, 대기업 비서실장까지. 다양한 인간 군상을 매력적으로 연기한 배우들. 그들이 맡았던 대표적인 캐릭터를 짚어봤다. 배심원들 감독 홍승완 출연 문소리, 박형식 개봉 2019. 05. 15. ​ 1번 배심원 : 늦깎이 법대생 '윤그림' 법대생이라고 하면 어딘가 똑 부러지고 냉철한 공부벌레를 예상했겠지만, 1번 배심원의 분위기는 다르다.
소리에 집중하라! 긴장 끌어올리는 고막 스릴러 영화들

소리에 집중하라! 긴장 끌어올리는 고막 스릴러 영화들

긴급 신고 센터의 경찰이 의문의 전화를 받게 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 가 본격 소리 추격 스릴러를 자처하고 관객들을 만났다. 제한된 공간, 오로지 의지할 하나는 전화 통화뿐. 청각적 소재를 활용해 극한의 몰입을 선사한다는 공통분모를 가진 다른 고막 스릴러를 모아봤다. 더 길티 감독 구스타브 몰러 출연 야곱 세데르그렌 개봉 2019. 03. 27. 더 테러 라이브, 2013 ​ 하정우 단독 주연의 힘이 빛났던 .
한국 작품에 출연했던 일본인 배우들, 누가 있을까?

한국 작품에 출연했던 일본인 배우들, 누가 있을까?

첫 영화부터 칸영화제 레드 카펫을 밟으며 화제가 된 일본 배우가 있다. 3월14일 국내 개봉하는 의 주역 카라타 에리카다. 이미 일본에서는 여러 드라마, 광고 등으로 라이징 스타가 된 그녀는 2018년, 영화 데뷔작인 가 칸영화제 경쟁부문에 노미네이트되며 기분 좋은 시작을 장식했다. 놀라운 점은 카라타 에리카의 소속사가 이병헌, 한효주 등이 있는 BH 엔터테인먼트라는 것. 2017년 LG 휴대 전화 ‘V30’의 TV 광고에 출연했던 그녀는 곧바로 BH 엔터테인먼트와 계약을 체결, 한국 소속사를 가지게 됐다.
이 신은 내 거야! 2018년 한국 영화 속 신스틸러들

이 신은 내 거야! 2018년 한국 영화 속 신스틸러들

신스틸러 . 신을 훔친 사람. 즉, 강한 존재감으로 관객들의 시선을 훔쳐버린 조연 배우, 배역을 의미하는 말이다. 2018년 한국 영화 속에도 역시 이런 신스틸러들이 여럿 등장했다. 주연이 아닌 조연으로 출연했지만 짧은 등장만으로도 눈을 뗄 수 없게 만들었던 그들. 2018년 한국 영화 속 신스틸러 7인을 모아봤다. 독전> 보령 2018년 한국 흥행 영화 첫 주자 독전>. 그중 단연 관객들의 눈을 사로잡았던 이는 진서연이 맡은 보령이다. 마약 시장을 좌지우지하는 진하림(김주혁)과 함께 등장한 그녀는 말 그대로 제정신이 아닌 모습.
[1월 첫째주 충무로통신] 2019년 주요 배급사 한국영화 라인업

[1월 첫째주 충무로통신] 2019년 주요 배급사 한국영화 라인업

2018년 한국영화의 흥행 성적을 받아든 영화관계자들의 마음은 그리 편치 못할 것 같다. 총제작비 100억이 넘는 대작 14편 중에서 손익을 넘긴 작품은 , , , 까지 단 4편에 불과했기 때문이다. 영화계 소식에 따르면 2019년에는 규모는 줄이고, 내실을 기하는 작품들이 선보일 예정이라고 한다. 대작은 무조건 성공한다는 경험이 무색해진 지금, 더는 대작이 능사는 아니라는 뜻이다. 절치부심 중인 국내 주요 배급사가 내놓을 2019년 라인업을 정리해봤다. CJ엔터테인먼트 .
송강호 주연, <내부자들> 우민호 감독 연출의 <마약왕> 언론 시사 반응

송강호 주연, <내부자들> 우민호 감독 연출의 <마약왕> 언론 시사 반응

개봉을 앞둔 연말 기대작들이 하나 둘 공개되고 있다. 송강호를 앞세운 역시 기대작 가운데 하나다. 은 1970년대 한국을 뒤흔들었던 마약 유통사건을 영화화한 작품으로, 송강호가 전설의 마약왕 이두삼을 연기한다. 최근 여러 작품에서 봤던 친근하고 수더분한 모습이 아닌 광기 어린 카리스마 연기를 보여줄 예정이다. 전작 을 통해 한국 사회의 비리와 부패를 적나라하게 담았던 우민호 감독이 그린 1970년대 한국의 모습도 이 영화를 기대하게 만드는 부분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