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코타 존슨" 검색 결과

해외 매체 선정, 2018년 영화 포스터 베스트 15

해외 매체 선정, 2018년 영화 포스터 베스트 15

영화 포스터를 자세히 뜯어보는 것은 영화를 관람하는 것과는 또 다른 재미를 준다. 2시간 남짓의 영화를 한 장의 이미지로 설명한다는 점에서 보다 함축적이고 직관적이기 때문이다. 이번 포스팅에서는 해외 매체 에서 선정한 2018년 베스트 영화 포스터를 소개한다. 국내에 공개된 작품도 있고, 미개봉한 작품도 꽤 있다. 15. 한 장의 포스터에 거대한 캐스팅을 보기 좋게 보여주는 것은 쉽지 않은 일이지만, 가 해냈다.
영화보다 더 재밌는 평론가들의 ‘레전드’ 한 줄 평!

영화보다 더 재밌는 평론가들의 ‘레전드’ 한 줄 평!

에 남긴 박평식 평론가의 20자평 항상 영화에 대해 진지하게만 이야기할 것 같은 영화평론가들이지만 그들도 유머를 안다. 때로는 영화보다 더 웃긴 20자평을 남겨 영화인들 사이에서 화제가 되곤 한다. 그야말로 촌철살인의 대가들이다. 점수 짜게 주기로 유명한 ‘소금왕’ 박평식 평론가가 이번에 또 한 번 ‘레전드’ 한 줄 평을 남겼다. 그래서 준비한 평론가별 레전드 20자평. 노파심에 하는 말이지만 평론가와 자신의 의견은 다를 수 있다. 누군가에겐 명작인 영화가 누군가에겐 망작일 수도 있다.
봐도 봐도 새로워! 할리우드 대표 ‘천의 얼굴’ 배우들

봐도 봐도 새로워! 할리우드 대표 ‘천의 얼굴’ 배우들

시리즈의 인기를 이어가고 있는 시리즈에서 메인 빌런 그린델왈드를 연기한 조니 뎁. 그가 본격적으로 등장하는 가 11월14일 개봉했다. ‘천의 얼굴’이라는 별명답게 이번 영화 속 하얀 백발과 오드아이로 무장한 그의 모습도 심상치 않아 보인다. 조니 뎁은 시리즈, 팀 버튼 감독의 , 등 여러 영화에서 독특한 외관을 자랑했다. 또한 말투, 표정까지 디테일한 변화를 주며 카멜레온 같은 연기력을 보여줬다. 기존의 이미지와 상반되는 역할로 변신에 성공한 배우들은 많지만, 조니 뎁처럼 수많은 모습을 보여주기는 쉽지 않다.
[북미 주말 박스오피스] 경쟁작들을 ‘썰어버린’ <할로윈>, 역대급 성적으로 1위 데뷔!

[북미 주말 박스오피스] 경쟁작들을 ‘썰어버린’ <할로윈>, 역대급 성적으로 1위 데뷔!

40년 전 북미를 공포에 몰아넣었던 희대의 사이코패스 살인마, ‘마이클 마이어스’가 돌아왔다. 심지어 더 강하고 잔인해진 채로 말이다. 데이빗 고든 그린의 손에서 다시 태어난 이 과 을 밀어내고 주말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했다. 대다수의 호러/슬래셔 영화와는 달리 은 평단과 관객의 반응도 상당히 좋은 편인지라, 당분간은 이 영화의 흥행을 막을 작품은 없을 것으로 보인다. 흥행과 비평을 모두 거머쥐는 데에 성공한 셈이다.
[북미 주말 박스오피스] <베놈>과 <스타 이즈 본>을 넘지 못한 <퍼스트맨>, 아쉬움 속 3위 데뷔

[북미 주말 박스오피스] <베놈>과 <스타 이즈 본>을 넘지 못한 <퍼스트맨>, 아쉬움 속 3위 데뷔

이러나저러나 재미있으면 그만이다. 갖은 논란 속에서도 꿋꿋하게 지난주 1위로 데뷔한 이 2주차 주말에도 왕좌를 지키는 데 성공했다. 평론가와 원작 팬들에게 욕을 먹더라도 대중성을 택했던 소니 픽쳐스의 선택이 아직까지는 옳았음이 증명된 셈이다. 극찬 속에서 지난주 2위를 차지했던 역시 자신의 자리를 지킨 가운데, 10월 2주차 박스오피스의 기대작으로 꼽혔던 데이미언 셔젤과 라이언 고슬링의 이 다소 아쉬운 성적을 거두며 3위에 앉았다. 함께 개봉한 , 은 각각 4위와 7위를 차지하며 상위권에 안착했다.
유명 감독·배우 여기 다 모였다, 제75회 베니스영화제 기대작 10편

유명 감독·배우 여기 다 모였다, 제75회 베니스영화제 기대작 10편

8월 29일 개막한 제75회 베니스국제영화제가 막바지를 향해 달려가고 있다. 칸영화제, 베를린국제영화제와 함께 세계 3대 영화제에 속하는 베니스국제영화제는 전 세계에서 가장 오랜 나이를 자랑하는 영화제다. 제75회 베니스국제영화제에 참석한 틸다 스윈튼, 라이언 고슬링, 엠마 스톤 올해 베니스에 쏠린 관심은 그 어느 해보다 뜨겁다. 틸다 스윈튼, 라이언 고슬링, 엠마 스톤 등 할리우드를 대표하는 배우들과 더불어, 코엔 형제, 알폰소 쿠아론, 루카 구아다니노 등 대형 감독들의 신작이 최고상인 황금사자상을 놓고 경쟁을 벌이기 때문이다.
[할리우드 말말말] <퍼스트맨>이 반미(Anti-american)라는 비판을 받은 이유

[할리우드 말말말] <퍼스트맨>이 반미(Anti-american)라는 비판을 받은 이유

국내 영화계가 추석 연휴를 앞두고 숨 고르기에 들어간 사이, 할리우드에서는 베니스영화제와 텔루라이드영화제가 열리며 본격적인 시상식 시즌이 시작됐다. 올해 아카데미를 향한 여정에 어떤 영화가 탑승할지 궁금해진다. 약 3주 남은 에미상 시상식도 슬슬 화제몰이 중이다. #미투 운동이 활발해진 이후 처음으로 열리게 되는데, 업계 문화의 변화가 시상식 결과에 어떻게 반영될지 주목된다. 그 외 공식석상 인터뷰가 많았던 한주 동안 어떤 말이 할리우드를 들썩이게 했는지 살펴본다.
스톱모션에 ‘입덕’하고 싶은 이들에게 추천하는 애니메이션

스톱모션에 ‘입덕’하고 싶은 이들에게 추천하는 애니메이션

이 지난 6월 21일 개봉했다. 로 국내에도 팬층이 두터운 웨스 앤더슨 감독의 두 번째 스톱모션 애니메이션이다. 웨스 앤더슨 감독에게 뒤늦게 ‘입덕’했다면 그의 첫 스톱모션 애니메이션도 관심이 갈 터. 이참에 국내외에서 호평 받은 스톱모션 애니메이션들을 한꺼번에 소개해본다. 개들의 섬 감독 웨스 앤더슨 출연 브라이언 크랜스톤, 틸다 스윈튼, 빌 머레이, 에드워드 노튼, 코유 랜킨, 리브 슈라이버, 쿠니치 노무라 개봉 2018 독일, 미국 상세보기 판타스틱 Mr.
호러의 클래식 <서스페리아>, 40년 만에 구아다니노 신작으로 귀환

호러의 클래식 <서스페리아>, 40년 만에 구아다니노 신작으로 귀환

(1977), (2017) 포스터 70년대 호러 영화의 고전 가 40년 만에 돌아온다.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의 리메이크를 루카 구아다니노 감독이 맡았다. 구아다니노 감독은 를 시작으로 를 지나 올해 뜨거운 사랑을 받았던 에 이르는 욕망 3부작을 완성하고 차기작으로 공포영화를 택했다. 구아다니노가 선택한 는 도대체 어떤 영화인지, 그가 새로 탄생시킨 는 어떨지 알아봤다. 써스페리아 감독 다리오 아르젠토 출연 제시카 하퍼, 스테파냐 카시니 개봉 1977 이탈리아 서스페리아 감독 루카 구아다니노 출연 다코타 존슨, 틸다 스윈튼, 클로이...
호러 마니아 주목! 2018 하반기 호러 영화 라인업

호러 마니아 주목! 2018 하반기 호러 영화 라인업

더운 날씨엔 호러 영화다. 이미 개봉해 좋은 반응을 얻고 있는 을 비롯해 올해 개봉 예정인 쟁쟁한 호러 영화들이 우리를 기다리고 있다. 북미는 물론 국내에서도 주목할만한 성과를 거둔 , 시리즈의 명성을 이어갈 수 있을까. 2018년 하반기 공개될 호러 기대작들을 한자리에 모았다. 유전Hereditary 감독 아리 에스터 출연 토니 콜렛, 밀리 샤피로 개봉 6월 7일 애니 는 일주일 전 돌아가신 엄마의 유령이 집에 떠도는 것을 느낀다. 매사 사생활이 철저했던 엄마의 비밀을 알게 된 애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