씨네플레이 기자들이 뽑은 2023년 OTT 콘텐츠
볼 것이 넘쳐난다. OTT 플랫폼이 정착하면서 영화와 드라마의 경계가 뚜렷했던 시대는 지나고, 여가시간마다 즐길 수많은 콘텐츠가 쏟아지기 시작했다. 2023년을 되돌아보고자 씨네플레이 기자들도 각자 OTT 플랫폼에서 발견한 올해의 콘텐츠를 하나씩 선정했다. 단편부터 시리즈까지, 씨네플레이 기자 다섯 명이 추천한 작품들과 함께 올해를 마무리하는 건 어떨까. 김지연 시즌 4 를 좋아한다면 ‘켈리’ 역의 민디 케일링이 만드는 시리즈를 ‘의리’로라도 보게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