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클 패스벤더" 검색 결과

키가 무려 177? 폭풍성장으로 '거산사' 별명이 붙은 이 배우

키가 무려 177? 폭풍성장으로 '거산사' 별명이 붙은 이 배우

작년 로 한국을 방문했던 '산사' 소피 터너. 주로 대작 시리즈들을 통해 팬들을 만난 그가 로맨틱 코미디 영화 으로 국내 극장가를 찾았다. 은 헤어진 여자친구의 마음을 돌리기 위해 과거로 돌아갈 수 있는 타임머신 어플을 개발한 소년의 로맨스를 다룬 영화. 에이사 버터필드가 물리학에 남다른 지식을 갖고 있는 남자친구 스틸먼을, 소피 터너가 여자친구 데비를 연기하며 첫 호흡을 맞췄다. 매콤한 맛을 덜어내고 달달함을 장착한 소피 터너에 대한 소소한 사실을 모아봤다.
북미 박스오피스 돌아보기: 개봉 2주 만에 흥행이 좌절된 영화들

북미 박스오피스 돌아보기: 개봉 2주 만에 흥행이 좌절된 영화들

코로나19 여파로 북미 박스오피스가 말 그대로 ‘올 스톱’ 상태다. 현지 극장 프랜차이즈들이 전국 상영관을 폐쇄해 상영 자체가 불가능하기 때문이다. 이에 Box Office Mojo, The-Numbers 등의 박스오피스 전문 매체와 대형 스튜디오에서 성적 집계가 무의미하다고 판단, 일시적으로 집계 및 발표를 중단한다 전했다. ​ 코로나19 사태가 진정되기 전까지는 북미 박스오피스의 흥미로운 기록들을 살펴볼까 한다. 두 번째 주제는 ‘2주차 성적’에 관련된 기록이다.
화려한 캐스팅만으로도 관객 사로잡는 범죄영화 5

화려한 캐스팅만으로도 관객 사로잡는 범죄영화 5

범죄 스릴러 영화를 좋아하는 관객이라면 즐거운 2월 말 되겠다. 2월 19일에 이, 26일에 이 개봉하기 때문이다. 은 전도연, 정우성, 배성우, 윤여정 등 빵빵한 출연진이 거금이 담긴 돈 가방을 둘러싼 쟁탈전을 보여줄 것이다. 은 으로 여전한 연출 실력을 보여준 가이 리치 감독이 매튜 매커너히, 콜린 파렐, 휴 그랜트, 찰리 허냄 등과 함께 오랜만에 범죄자들의 세계를 그린다. 이 두 영화만으로는 만족을 못 하겠다. 그런 분들을 위해 두 영화처럼 쟁쟁한 출연진으로 범죄 영화 다섯 편을 소개한다.
이렇게 많다고? 영화·드라마 속 각양각색의 히틀러들

이렇게 많다고? 영화·드라마 속 각양각색의 히틀러들

로 스타덤에 오른 타이카 와이티티 감독의 신작 . 2차 세계대전 말기, 나치즘에 대한 환상에 사로잡혀 있는 아이 조조 가 일련의 사건들을 겪으며 현실을 직시하는 이야기다. 2020년 아카데미 시상식을 비롯해 여러 영화제에서 각색상 등을 수상, 호평 세례를 받았다. 그 속에서 타이카 와이티티 감독은 배우 출신답게 직접 히틀러 를 연기, 희화화했다. 유대인의 피가 흐르는 타이카 와이티티 감독은 자신의 SNS에 “유대인이 직접 히틀러를 연기하는 것만큼 히틀러를 모욕하는 법이 있을까.
“나도 힘들어...” 유명 악역 캐릭터들의 사정(혹은 변명)을 알아보자!

“나도 힘들어...” 유명 악역 캐릭터들의 사정(혹은 변명)을 알아보자!

속 카일로 렌 드디어 한국을 찾아온 . 여러 줄기를 가지고 있는 시리즈 중 시퀄 삼부작의 대미를 장식하는 영화다. 길고 길었던 저항군과 다크사이드의 대립도 이로써 일단락되는 셈이다. 이런 시퀄 시리즈에서 다스베이더의 뒤를 이어 다크 사이드를 대표하게 된 캐릭터가 바로 카일로 렌 . 2017년 에서 첫 등장한 그는 할아버지 에 비해 카리스마는 현저히 떨어진다는 평을 받았지만, 특유의 처연한 분위기로 외강내유의 매력을 발산했다.
비중 대비 무쓸모여서 기억되고 있는 할리우드 영화 캐릭터

비중 대비 무쓸모여서 기억되고 있는 할리우드 영화 캐릭터

‘비중이 공기’라는 말이 있다. 존재감이 너무 없어서 공기처럼 의식하지 못한다는 뜻이다. 그러나 이 캐릭터들은 비중에 비해 상대적으로 하는 일이 없어서, 역으로 존재감을 남겼다. 노쓸모라서 의외의 존재감을 남긴 캐릭터들을 살펴본다. 경첨 얼굴은 알지만 누굴 연기했는지 알 수 없는 배우. 항간에는 “이 배우 나오면 거른다”라는 말까지 드는 배우. 할리우드에서 활동 중인 중국 배우 경첨이다. , , 에 나왔는데 그나마 작품이 괜찮은 에서 더 많이 까인다.
제작비 대비 폭망ㅠㅠ 2019년 박스오피스 흥행 참패 영화 12편

제작비 대비 폭망ㅠㅠ 2019년 박스오피스 흥행 참패 영화 12편

부터 에 이르기까지. 할리우드 대형 영화들이 연이어 쏟아진 해였다. 2019년엔 8편의 영화가 전 세계 박스오피스에서 10억 달러를 돌파했다. 명예의 전당에 오른 영화들이 있다면, 폭망의 전당에 오른 영화들도 있기 마련. 제작비에 비해 낮은 흥행 성적을 기록해 아쉬움을 자아냈던 영화들도 많았다. 해외 매체의 기사들을 바탕으로, ‘2019 박스오피스 흥행 참패’로 여러 번 지목된 영화들을 한자리에 모았다.
신인→오스카 위너, 금의환향 컴백한 시리즈 영화 속 배우들

신인→오스카 위너, 금의환향 컴백한 시리즈 영화 속 배우들

들어올 땐 신인이었어도 퇴장할 땐 오스카 위너가 되어있을지니. 여기 시리즈물과 함께 성장한 배우들이 있다. 신인, 혹은 인지도가 낮았을 시절 첫 편을 촬영하고 톱스타가 되어 마지막 편 촬영을 마친, 시리즈물과 함께 성장한 배우들을 한자리에 모았다. 시리즈 제시 아이젠버그, 엠마 스톤 2009년의 제시 아이젠버그, 엠마 스톤 는 국내 미개봉작이다. B급 좀비 호러 장르 영화의 흥행이 불분명했을뿐더러, 우디 해럴슨을 제외한 주연 배우들이 모두 신인이었기 때문.
다른 감독 영화에 출연한 감독들의 활약상

다른 감독 영화에 출연한 감독들의 활약상

대만을 대표하는 감독 故 에드워드 양의 작품 (1985)가 34년 만에 한국에 처음 개봉했다. 에드워드 양과 함께 대만 뉴웨이브를 이끌었던 감독 허우 샤오시엔이 주인공 아룽을 연기했다. 한때 야구선수였던 아룽은 방직공장을 운영하면서 자꾸만 과거에 연연하고, 새로운 시대를 받아들일 준비가 된 연인 슈첸과 무미건조한 관계를 이어간다. 가 제작되기 1년 전, 에드워드 양은 허우 샤오시엔의 영화 (1984)에서 아버지를 연기한 바 있다. 자기 작품이 아닌, 다른 감독의 영화에서 연기를 선보인 감독들의 사례를 살펴본다.
<애드 아스트라> 재밌게 본 관객에게 추천하지만 보다가 잠들지도 모르는 우주 배경의 철학적 SF영화들

<애드 아스트라> 재밌게 본 관객에게 추천하지만 보다가 잠들지도 모르는 우주 배경의 철학적 SF영화들

애드 아스트라 감독 제임스 그레이 출연 브래드 피트 개봉 2019. 09. 19. 어떤 영화는 우리에게 ‘꿀잠’을 선사한다. 다르게 말하면 지루하다는 뜻이다. 또 다르게 말하면 진지하다는 뜻으로 해석할 수도 있다. 또 어쩌면 매우 철학적이라고 볼 수도 있다. 브래드 피트 주연의 도 누군가에게 좋은 수면제가 됐을지 모른다. 그렇다고 를 나쁜 영화, 재미없는 영화라고 단정짓는 건 아니다. 좋은 SF영화는 질문을 남긴다. 를 보고 진지하게 철학적 사고를 하게 된 관객들에게 우주를 배경으로 한 비슷한 분위기의 영화를 추천하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