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0kg 감량? 다이어트로 이미지 180도 바꾼 배우 6
배우에게 체중 조절은 떼어놓을 수 없는 숙제다. 맡은 역할 따라 체중을 증량, 또는 감량하며 캐릭터의 외형을 다듬어 나가야 하기 때문이다. 여러 가지 이유로 다이어트에 돌입해 180도 다른 이미지로 다시 태어난 남성 배우 6명을 모았다. 김래원 “5kg 감량하는 데 일주일이면 충분”김래원은 ‘고무줄 몸무게’란 수식어가 붙은 배우 중 하나다. 작품에 들어서기 전과 들어선 후 외모 변화가 확실하기 때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