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약만료 걱정을 왜 해? 직접 소속사 차린 배우들
자신의 자본 혹은 브랜드 파워를 발휘해 소속사를 직접 차린 배우들이 있다. 사업적 목적을 위해 경영직으로 참여한 이들도 있지만 홀로서기, 즉 1인 소속사 체제를 위해 독립한 배우들도 있다. 어찌 됐든 이 분들은 계약만료 걱정은 없지 않을까. 이범수셀트리온엔터테인먼트 배우 이범수 * 제작 → 현재는 대표직 사임바이오 산업체인 셀트리온홀딩스가 엔터테인먼트 사업을 설립하고 본격적인 시작을 함께한 사람이 배우 이범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