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일 선물" 검색 결과

‘로코’만 잘 만드는 줄 알았더니? 워킹 타이틀이 만든 음악영화 5편

‘로코’만 잘 만드는 줄 알았더니? 워킹 타이틀이 만든 음악영화 5편

로맨틱 코미디 명가 워킹 타이틀 영화의 또 다른 주인공은 바로 음악이다. 노팅힐>의 ‘쉬’ , 브리짓 존스의 일기>의 ‘올 바이 마이셀프’(All by myself), 러브 액츄얼리>의 ‘올 유 니드 이즈 러즈’(All you need is love), 어바웃 타임>의 ‘하우 롱 윌 아이 러브 유’(How long will I love you) 등 제목만 들어도 머릿속에 자동 재생되는 주옥같은 명곡들이 영화를 더욱 빛내는 데 큰 역할을 해왔다.
스펙터클 일상 원한다면? 스트레스 날릴 사이다 액션 영화 5편

스펙터클 일상 원한다면? 스트레스 날릴 사이다 액션 영화 5편

현대인의 빼놓을 수 없는 절친 중 하나 스트레스. 늘 스트레스와 함께였다지만 올해는 그 정도가 더 심하다. 예상치도 못했던 코로나19 사태에 빠진 지 어언 4개월. 숨만 쉬어도 감염될 가능성이 높은 전염병의 등장은 모두의 일상을 정적으로 바꿔놨다. 집콕도 하루 이틀, 4개월이면 스트레스가 되는 법. 같은 집콕일지라도, 이번 주는 아드레날린 최고치를 찍을 수 있는 액션 영화들과 함께하며 조금 더 스펙터클한 일상을 보내보는 건 어떨까. 스트레스 해소에 직방인 사이다 액션 영화 다섯 편을 모았다.
“안녕이라고 말하지 마~♬” <모던 패밀리> 가족애 뿜뿜 모먼트 톱5

“안녕이라고 말하지 마~♬” <모던 패밀리> 가족애 뿜뿜 모먼트 톱5

4월 8일 ABC의 최장수 시트콤 가 프리쳇-던피-터커 식구들의 새로운 출발을 감동적으로 보여주며 11년 만에 종영했다. 2009년 9월 첫 방송된 는 현대 미국 사회의 대표적인 가족 단위(핵가족, 재혼 가족, 동성 결혼 가족)를 상징하는 세 가족의 일상을 그린 일종의 페이크 다큐멘터리로, 높은 인기 속에 에미와 골든글로브 등 주요 시상식을 꾸준히 휩쓸어 왔다. 한국 넷플릭스에도 시즌 11이 빨리 올라오길 바라며, 기존 10개 시즌 중 가족 구성원 간의 특별한 애정 혹은 연대감을 엿볼 수 있었던 다섯 가지 순간을 되돌아본다. 1.
픽사의 22번째 장편애니메이션 <온워드: 단 하루의 기적>

픽사의 22번째 장편애니메이션 <온워드: 단 하루의 기적>

주문을 외쳐보자 16살 생일을 맞은 엘프 소년 이안 은 세상을 떠난 아빠가 남긴 선물을 건네받는다. 24시간 동안 아빠와 다시 만날 수 있는 소환마법을 실행할 수 있는 주문과 재료들이다. 누구도 더이상 마법을 믿지 않는 시대에 형 발리 와 함께 아빠를 소환하려 하지만 쉽지 않다. 그러다 뭔가가 잘못되고 아빠는 허리 아래, 하반신까지만 소환된다. 픽사의 22번째 장편애니메이션 (이하 )은 주어진 24시간 안에 아빠를 온전히 소환해 만나려는 형제의 모험담이다.
<샤인> 재개봉, 그리고 당신의 음악영화 리스트를 채워줄 영화 5편

<샤인> 재개봉, 그리고 당신의 음악영화 리스트를 채워줄 영화 5편

(왼쪽부터) 2020년 재개봉 포스터, 2017년 재개봉 포스터​ 샤인 감독 스콧 힉스 출연 제프리 러쉬, 노아 테일러 개봉 천재 피아니스트 데이비드 헬프갓의 실화를 그린 영화 샤인>이 2월 27일 다시 한 번 우리를 찾아온다. 2017년에 이어 두 번째 재개봉이다. 1996년 개봉 당시 다음 해 아카데미 시상식 7개 부문에 노미네이트 됐고, 헬프갓 역의 제프리 러쉬는 아카데미, 골든 글로브 및 다수 시상식에서 남우주연상을 휩쓰는 기록을 세웠다.
(스압주의) 2020년 국내 5대 배급사 별 작품 라인업! 내 픽은?

(스압주의) 2020년 국내 5대 배급사 별 작품 라인업! 내 픽은?

2019년은 한국이 영화 강국임을 입증하는 한 해였다. 외부에는 봉준호 감독의 의 칸국제영화제 황금종려상 수상으로 한국 영화의 저력을 보여주었으며, 내부에서는 을 필두로 까지 5편의 천만영화가 탄생했다. 그뿐만 아니라 올 한해 현재까지 2억 2000만 명이 극장을 방문, 역대 최고치를 경신했다. 그리고 이제 2020년, 이를 넘어설 국내 5대 배급사들의 화려한 차기작들이 제작과 개봉을 준비 중에 있다. 무엇보다 동일한 시나리오의 반복처럼 느껴졌던 상업영화의 한계를 극복하기 위한 노력의 일환인지 소재의 신선함이 한층 더 돋보인다.
12년에 걸쳐 완성된 걸작, <보이후드> 속 음악

12년에 걸쳐 완성된 걸작, <보이후드> 속 음악

2019년 말을 맞아, 2010년대 영화 베스트 리스트들이 속속 발표되고 있다. 리차드 링클레이터의 2013년 작 는 그 리스트들 가운데 자주 등장하는 작품이다. 메이슨이라는 소년이 성인이 되는 12년의 시간을 리얼타임으로 담아 배우들이 나이 들어가고 있는 과정으로 리얼리티를 살린 는 (1992), (2003) 등 음악에 깊은 조예를 보여줬던 리차드 링클레이터의 선곡 감각이 빛난다. 보이후드 감독 리처드 링클레이터 출연 엘라 콜트레인, 에단 호크, 패트리샤 아퀘트, 로렐라이 링크레이터 개봉 2014. 10. 23.
90년대 키드의 추억 자극하는 명곡들의 향연! <미드 90> 속 음악

90년대 키드의 추억 자극하는 명곡들의 향연! <미드 90> 속 음악

배우 조나 힐의 감독 데뷔작 은 1996년 LA 팜스에 사는 소년 스티비 의 성장담이다. 스케이트보드 문화와 90년대 힙합에 대한 애정이 물씬한 영화는 그 제목처럼 90년대 중반뿐만 아니라 전세대에 걸친 명곡들을 다수 배치해 열세 살 소년이 경험하는 일탈과 감정들을 전한다. ​ **** 스포일러가 될 수 있는 내용을 포함하고 있습니다. 미드 90 감독 조나 힐 출연 서니 설직 개봉 2019. 09. 25.
[10월 첫째주 충무로통신] 소지섭·김윤진, 미스터리 스릴러영화 <자백> 출연 확정

[10월 첫째주 충무로통신] 소지섭·김윤진, 미스터리 스릴러영화 <자백> 출연 확정

소지섭·김윤진 출연 확정 김윤진, 소지섭 소지섭과 김윤진이 미스터리 스릴러영화 에 출연한다. 은 등을 연출한 윤종석 감독의 신작이다. 제작은 시리즈의 리얼라이즈픽처스가 맡았다. 올해 연말 촬영이 시작된다. 옹성우, 뮤지컬영화 캐스팅 옹성우 워너원 출신 옹성우가 영화 데뷔작을 결정했다. 그는 뮤지컬영화 에 캐스팅됐다. 는 학창 시절 첫사랑을 찾아달라는 기상천외한 생일 선물을 요구한 아내 오세연 과 남편 강진봉 의 이야기를 그린다. 옹성우는 세연의 학창 시절 첫사랑 정우 역을 맡았다. 옹성우는 최근 JTBC 드라마 에 출연한 바 있다.
이번엔 20년? <보이후드> 감독 리처드 링클레이터의 시간 실험 프로젝트

이번엔 20년? <보이후드> 감독 리처드 링클레이터의 시간 실험 프로젝트

리처드 링클레이터 감독 리처드 링클레이터가 20년의 프로젝트를 기획했다는 소식이 들려왔다. 느린 청춘들의 보고서라고 할 법한 로 놀라운 데뷔를 한 이래, 여러 작품들을 통해 시간의 실험을 펼쳐온 그. 와 시리즈를 아울러 새로 돌입하게 될 에 대한 이야기를 '시간'의 테마로 엮어봤다. 165분 동안 펼쳐진 12년의 마법, 2002년 리처드 링클레이터 감독은 아주 독특한, 그리고 다소 '무리한' 영화적 실험을 감행한다. 그건 160분 남짓한 극영화 한 편에 한 소년이 커가는 12년의 세월을 응축하고자 하는 목표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