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브리나 카펜터, 이탈리아 휴가 패션으로 '라 돌체 비타' 완벽 재현... 25세 미모 '절정'
파스텔 컬러 미니드레스부터 화이트 원피스까지, '유로 썸머' 대표 아이콘으로 떠올라
팝스타 사브리나 카펜터 가 이탈리아 휴가에서 선보인 환상적인 패션으로 전 세계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 'Short n' Sweet' 투어를 성공리에 마친 25세의 카펜터는 이탈리아에서의 휴가를 통해 마치 영화 '라 돌체 비타'를 연상시키는 완벽한 여름 스타일을 선보였다. 카펜터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공개한 휴가 사진들에서 화이트, 베이비 핑크, 버터 옐로우 등의 파스텔 컬러를 중심으로 한 정교한 패션을 선보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