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현주" 검색 결과

망작이라 불리는 역대급 한국 영화들, 어느 정도길래?

망작이라 불리는 역대급 한국 영화들, 어느 정도길래?

지금부터 소개할 영화들이 궁금하다면. 그건 지는 게임이다. 일명 ‘망작’이라는 불명예를 안은 영화들, 도대체 어느 정도인지 호기심이 생기는 건 당연한 수순이다. 막대한 제작비로 만들어진 영화, 단 한 편의 오명으로 커리어에 치명타를 입은 감독들을 생각하면 안타깝기 그지없다. 하지만 그렇다고 해서 단지 안타까움 반 호기심 반으로 이 영화들에 섣불리 도전하지 말길 바란다. 2002감독 장선우출연 임은경, 현성, 김진표 관람객 수ㅣ 13만 8000명네티즌 평점ㅣ ★ ★ 4.
스타 이즈 본! 아역 출신 배우들의 전환점이 된 작품들

스타 이즈 본! 아역 출신 배우들의 전환점이 된 작품들

아역으로 커리어를 시작한 배우들이 넘어야 할 가장 큰 산, 바로 ‘아역 출신’이란 꼬리표를 떼는 일이다. 문근영, 유아인, 박신혜 등 성공적인 성장 사례를 남긴 배우들을 이어, 1990년 이후 출생한 배우들 역시 각자의 작품 속에서 성인 배우로서 색다른 모습을 선보이고 있다. 말 그대로 ‘스타 이즈 본’. 아역 출신 꼬리표를 떼고 완연한 성인 배우로 다시 태어난 배우들의 필모그래피에서 전환점이 되어준 작품을 짚어봤다.
익숙한 공간, 우리 집이 두려워졌다! 아파트를 배경으로 한 한국 공포영화 6

익숙한 공간, 우리 집이 두려워졌다! 아파트를 배경으로 한 한국 공포영화 6

한국은 아파트 공화국이다. 그 아파트가 가장 두려운 장소가 되면 어떻게 될까. 나를 보호해야 할 집이 가장 위협적인 공간이 된다면 도망갈 곳은 사라지고 만다. 퇴근 후, 편안했던 집이 유독 조용하게 느껴지는 날이 있다. 어딘가 불길하고 음습한 기분이다. “거기 있는 거 다 알아. 얼른 나와. ”라며 허세를 부리며 집안으로 들어가지만 한번 스며든 불안함은 쉽게 떨쳐지지 않는다. 이렇게 일상의 공포를 파고드는 한국형 아파트 스릴러 6편을 소개하고자 한다. * 해당 영화들에 대한 내용 스포일러가 있습니다.
징크스에 얽힌 영화계 소소한 뒷이야기 10

징크스에 얽힌 영화계 소소한 뒷이야기 10

흥망과 성패가 달린 일에는 징크스가 따른다. 영화계라고 예외는 아니다. 특히, 속편이 전편만 못하다는 2년 차 징크스인 ‘소포모어 징크스’는 영화계에선 공공연하게 들리는 관용구. 영화 감상이 취미이자 일인 필자에게도 사사로운 징크스가 있다. 어떤 영화의 예고편에 반하면 꼭 본편은 실망하게 되더라는 것. 때문에 영화사 측에서 예고편 제작에 조금 덜(. ) 공을 들여줬으면 하는 바람을 남몰래 갖고 있다 .
웹툰 원작 영화 흥행 성공 VS 실패 8편

웹툰 원작 영화 흥행 성공 VS 실패 8편

원작의 인기에 힘입어 영화화가 된 영화들이 많습니다. 그 중 천만관객을 동원하며 흥행에 성공한 은 웹툰 영화화 시장에 불을 붙였습니다. 하지만 성공한 사례가 있다면 실패한 사례도 있는 법. 전국 관객수가 총 100만 명을 못 넘으며 처참히 흥행에 실패한 웹툰 원작 영화들도 있습니다. 6월 20일 개봉한 웹툰 원작 영화 는 어떻게 될까요. 웹툰 원작 영화 흥행 성공사례 / 실패사례를 모아보았습니다. *전국 관객수는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통합전산망 기준입니다.
[5월 넷째주 충무로통신] 정우성·김향기, 영화 <증인> 캐스팅

[5월 넷째주 충무로통신] 정우성·김향기, 영화 <증인> 캐스팅

정우성·김향기, 영화 캐스팅 정우성 , 김향기 (사진 씨네21). 정우성과 김향기가 영화 증인>에서 만난다. 증인>은 살인 용의자의 변호를 맡게 된 변호사가 사건의 유일한 목격자인 자폐아 소녀를 만나며 벌어지는 일을 다룬 휴먼 드라마다. 정우성은 겉모습은 그럴듯하지만, 실상은 자신 하나 건사하기도 버거운 월급쟁이 변호사 순호를, 김향기는 자폐아 소녀 지우를 연기한다. 증인>은 제5회 롯데 시나리오 공모대전 대상작으로 완득이>(2011), 우아한 거짓말>(2013), 오빠생각>(2015)의 이한 감독이 연출을 맡았다.
믿거나 말거나! 영화의 모티브가 되었다는 황당한 괴담들

믿거나 말거나! 영화의 모티브가 되었다는 황당한 괴담들

누가 예상했을까요. 공포영화 이 개봉일 박스오피스 깜짝 1위를 차지했습니다. 스티븐 스필버그 감독을 꺾어버렸습니다. 은 ‘곤지암 정신병원 괴담’을 모티브로 한 영화입니다. 실제와 허구를 넘나드는 괴담은 그동안 많은 영화에 소재로 활용됐으며, 영화의 인기로 황당한 괴담이 만들어지는 경우들도 있습니다. 이번 포스팅에서는 영화의 모티브가 된 황당한 괴담들을 살펴봅니다. 괴담 1. 정신병을 앓다 자살한 병원장, 그 뒤로 이유 없이 사람들이 죽어나간다. 경기도 광주시에 폐쇄된 한 정신병원이 있었습니다.
사라진 시체로 별별일 다 일어나는 영화 10

사라진 시체로 별별일 다 일어나는 영화 10

발이 달린 것도 아닌데, 어느 순간 없어져 당황하게 하는 것들이 있죠. 리모컨이나 핸드폰처럼요. 영화에선 더 어마무시한 게 사라지곤 합니다. 사람의 시체 같은 거요. 3월 7일 개봉한 도 자신이 살해한 아내의 시체가 사라진 남자를 주인공으로 합니다. 갑작스럽게 시체가 사라져 주인공의 골머리 앓게 하는 영화들, 뭐가 있을까요. 사라진 밤 감독 이창희 출연 김상경, 김강우, 김희애 개봉 2018 대한민국 상세보기 더 바디 EL Cuerpo, 2012 은 스페인 영화 를 원작으로 합니다.
특별출연, 우정출연, 카메오...대체 뭐가 다른 거지?

특별출연, 우정출연, 카메오...대체 뭐가 다른 거지?

개봉한 지 꽤 됐는데도 여전히 극장가를 달구고 있는 두 영화 (이하 )과 의 공통점. 바로 ‘탄탄한 배우 라인업’입니다. 이미 주·조연 리스트만으로도 입이 떡 벌어지는데, ‘특별출연’, ‘우정출연’이란 이름으로 탑승한 배우들까지도 쟁쟁하니. 영화를 보면서 눈 호강은 덤으로 얻는 셈이죠. 풍성한 캐릭터들을 만나보는 재미도 늘고요. 그러다 문득 궁금해집니다. 특별출연은 뭐고, 우정출연은 뭐지. 그렇다면 카메오는. 뜨든. 오늘 씨네플레이에서는 특별출연과 우정출연의 정의를 짚어보고, 인상 깊었던 사례들까지 함께 정리해봤습니다.
<윤식당 2>의 뉴페이스, 박서준이 거쳐온 얼굴들

<윤식당 2>의 뉴페이스, 박서준이 거쳐온 얼굴들

에 새로운 얼굴이 합류했습니다. 설거지 실력자에 음식물 쓰레기 분리도 척척, 강철 체력에 성격도 서글서글 훈훈한 데다, 스페인어까지 잘하는 1등 신ㄹ. . 아르바이트 감. 박서준이 그 주인공이죠. 무심하게 슥 넘긴 머리에 하얀 셔츠를 입고서 스페인어를 하고 열심히 국자를 휘젓는 박서준의 모습은 뭐랄까요, 흠. . . 사랑 그 자체였습니다. 의 히든카드로 우뚝 올라선 그. 박서준의 출연작과 그에 대한 소소한 사실들을 나열해봤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