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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기>가 이어갈까, 대만과 홍콩에서 흥행한 한국 영화

<감기>가 이어갈까, 대만과 홍콩에서 흥행한 한국 영화

코로나19 사태에 엉겁결에 강제 재평가 받은 가 이번 달 말, 대만에 상륙한다. 한국과 홍콩에서 개봉한지 7년이나 됐지만, 전 세계가 코로나라는 전염병에 주목하고 있는 요즘 대만에서도 이 영화에 관심을 갖는 모양이다. 4월 30일 개봉으로 어떤 성과를 거둘지 기다리면서, 그동안 아시아 국가에서 흥행에 성공한 사례들을 만나보자. ※ 환율은 2020년 4월 8일을 기준으로 한다. 감기 감독 김성수 출연 장혁, 수애, 박민하 개봉 2013. 08. 14.
<킹덤> 시즌 2에 새로 합류한 이 배우들, 어디서 봤더라

<킹덤> 시즌 2에 새로 합류한 이 배우들, 어디서 봤더라

※ 스포일러 주의. ※ 새 시즌으로 돌아온 . 드라마의 모든 것들이 주목받고 있다. 이번 포스트에서는 시즌 2에 새로 합류한 조연 배우들을 모아봤다. 모두 보는 순간 어. 이 배우. 하고 반가웠을, 다른 작품들에서도 맹활약했던 배우들이다. 이 배우들의 캐릭터 중 가장 인상 깊은 캐릭터는 무엇이었는지 댓글 남겨주시길. ‘원유’ 조한철 [주요 출연작] 영화ㅣ 드라마 ㅣ 창 의 먼 친척이자 왕족의 후손 원유 역을 맡았던 조한철. 처음엔 분장과 차림 때문에 얼핏 어떤 배우인지 알기 어려웠다.
한 배우 다른 작품? 주연작 동시 개봉한 배우들, 흥행 성적은 어땠을까?

한 배우 다른 작품? 주연작 동시 개봉한 배우들, 흥행 성적은 어땠을까?

다작 배우들이 늘어난 충무로. 자연스레 같은 시즌 두 편의 개봉작으로 관객을 만나는 배우들이 많아졌다. 출연작 개봉일이 겹쳐 누구보다 바쁜 시즌을 보낸 배우들, 그리고 그들의 출연작 흥행 성적을 정리해봤다. 안성기 2012. 01. 18 개봉 | 관객수 467,697 명 2012. 01. 18 개봉 | 관객수 3,460,212 명 “영화 시작한 후 50년 만에 처음 겪는 일이다” 와 홍보 당시 안성기의 말이다. 안성기는 2012년 1월 누구보다 바쁜 날들을 보냈다.
1월 26~27일 설날 특선 지상파·종편 영화 편성표 ②

1월 26~27일 설날 특선 지상파·종편 영화 편성표 ②

※ 1월 26일 ~ 1월 27일 자정까지의 TV영화 편성표입니다. ※ 방송사 사정에 따라 편성이 바뀔 수 있습니다. 오늘의 추천작 미성년 1월 26일 23시 30분 JTBC ​ 아빠 대원 의 불륜을 알고 있는 딸 주리 는 가정을 지키기 위해 어떻게든 엄마 영주 에게 이 사실을 숨기려 하지만 결국 외도는 발각되고 만다. 대원과의 외도로 아이까지 생긴 미희 는 딸 윤아 의 원망에도 불구하고 자신의 사랑을 포기하지 않는다. 두 가정의 일상을 송두리째 변화시킨 엄청난 시련을 저마다의 방법으로 수습하려 한다.
무사히 제작되기를... 다가올 웹툰 원작 영화 5

무사히 제작되기를... 다가올 웹툰 원작 영화 5

웹툰 일본이 소년 만화, 미국이 히어로 장르 코믹스라면 한국은 이제 웹툰이 최고의 영상화 소재로 거듭났다. 이미 수많은 웹툰들이 영화화, 드라마화돼 관객들을 만났다. 도합 약 2600만 명의 관객을 동원한 시리즈도 주호민 작가의 웹툰을 원작으로 했으며, 현재 상영 중인 도 로 이미 한차례 영화화 경험이 있는 HUN 작가의 웹툰을 영화화한 것이다. 이외에도 국내의 웹툰 원작 드라마, 영화는 무려 60여 편 가까이 된다. 심지어 몇몇은 ‘이게 웹툰 원작이었어. ’하는 놀라움을 자아내기도 한다.
2019년 휘어잡은 대상, 최우수상 수상자의 차기작은?

2019년 휘어잡은 대상, 최우수상 수상자의 차기작은?

2020년이 밝았다. 지난 2019년 연말, 드라마를 즐기는 시청자들이라면 방송 3사의 연기대상을 즐겼을 것이다. 워낙 수상 분야가 많으니 전부 다 옮길 수는 없고, 대신 최우수상 및 대상 수상자들과 그들의 차기 행보를 정리해봤다. KBS 대상공효진 ‘공블리’ 공효진이 또 해냈다. 2016년 이후 3년 만에 선택한 드라마 으로 대상을 거머쥐었다. 그가 연기한 오동백은 술집 까멜리아의 사장이자 미혼모, 연쇄살인마 까불이에게 위협까지 당하는 복합적인 인물. 공효진은 이 인물을 특유의 매력으로 소화해 데뷔 이래 첫 대상을 받았다.
조폭에서 마블 슈퍼 히어로로, 한눈에 보는 마동석 캐릭터 변천사 ②

조폭에서 마블 슈퍼 히어로로, 한눈에 보는 마동석 캐릭터 변천사 ②

진정한 다작왕이 여기 있다. 연말연초 겨울 시즌을 노린 두 영화 에 모두 얼굴을 비춘 배우, 마동석의 이야기다. 무섭거나, 정의롭거나, 귀엽거나, 혹은 그 모든 매력을 지녔거나. 독보적인 개성으로 국내는 물론, 할리우드 중심 마블 스튜디오까지 휘어잡은 배우 마동석. 전편에 이어, 현재의 마동석을 만들어준 그의 캐릭터들을 소개한다. 크게 정의형, 조폭형, 마요미형으로 구분 지어 정리했고, 세 유형에 속하지 않지만 놓쳐선 안 될 마동석의 캐릭터는 번외로 분류했다.
'제작비↑= 흥행↑' ? 총제작비 200억이 넘는 영화 모음

'제작비↑= 흥행↑' ? 총제작비 200억이 넘는 영화 모음

백두산 화산이 폭발했다는 가정으로부터 시작한 영화 . 대한민국에 재난상황이 선포되고, 추가 폭발을 막기 위한 남과 북 두 남자의 사투를 다뤘다. 현재 박스오피스 1위를 기록 중인 은 개봉 전부터 한차례 이슈가 된 바 있는데 이유인즉슨, 막대한 제작비로 인한 높은 손익분기점이었다. 재난상황을 스크린에 구현하는 데 있어 드는 시각 특수효과 의 비용으로 제작비가 상승, 순제작비에만 260억 가량의 금액이 투입되었다고. 마케팅 비용까지 포함한다면 300억이 넘는다.
<백두산>으로 돌아온 덱스터 스튜디오는 어떤 작품들을 맡았을까

<백두산>으로 돌아온 덱스터 스튜디오는 어떤 작품들을 맡았을까

2부작이 연이어 흥행할 때, 관객들마다 호불호가 조금씩 갈렸다. 하지만 그럼에도 모두가 입을 모아 언급한 부분은 CG였다. 의 CG는 적어도 CG의 불모지라고 불리는 한국 영화계에서 건져낼 수 있는 최적의 완성도를 달성했다. 그와 함께 영화의 CG를 담당한 덱스터 스튜디오라는 이름이 대중들에게 알려졌다. 그리고 덱스터 스튜디오는 12월 19일 개봉한 의 재난 장면으로 또 한 번 관객들을 놀라게 했다. 그동안 덱스터 스튜디오는 어떤 영화를 해오면서 VFX 를 갈고닦은 것일까.
강릉국제영화제에서 첫 공개된 나문희 X 김수안 주연작 <감쪽같은 그녀>

강릉국제영화제에서 첫 공개된 나문희 X 김수안 주연작 <감쪽같은 그녀>

제1회 강릉국제영화제의 막이 열렸다. 강릉국제영화제는 문학의 도시로 알려진 강릉의 지역 특색에 맞게 문학과 영화를 결합시킨 프로그램들로 구성했다. 개막작 역시 이를 반영한 듯 새로운 방식으로 꾸며져 볼거리를 더했다. 따끈따끈한 강릉국제영화제 개막 현장을 전한다. 무성영화와 클래식 공연으로 채워진 개막식 강릉 아트센터에서 열린 강릉국제영화제의 개막식은 한 편의 연극 무대 같았다. 암전된 무대 위에 이번 개막식의 사회자를 맡은 김서형이 무대에 올라 짧은 독백을 읊었다. 김서형의 독백 대사가 끝나고 막이 열리며 오케스트라가 등장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