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영화" 검색 결과

욕심 많은 국내 배우들의 감독 데뷔작 5

욕심 많은 국내 배우들의 감독 데뷔작 5

최근 배우 추상미는 폴란드로 간 아이들>이라는 다큐멘터리로 연출 소식을 알려왔다. 해외 스타 배우들의 감독 변신은 셀 수 없을 만큼 많다. 그러나 국내 배우들에겐 흔한 일은 아니었기에 이 소식이 더 반갑다. 본업인 연기에서 나아가 또 다른 야심을 보여주는 욕심 많은 배우들. 이들의 입봉작과 연출 비화를 모아 정리했다. 폴란드로 간 아이들 감독 추상미 출연 이송, 추상미 개봉 2018. 10. 31. 상세보기 롤러코스터>하정우 감독 촬영 현장 연기파 배우 하정우는 롤러코스터>라는 코미디 영화로 첫 데뷔를 치렀다.
[2018 BIFF 결산] 부산국제영화제 화제의 순간들

[2018 BIFF 결산] 부산국제영화제 화제의 순간들

제23회 부산국제영화제가 10일간의 일정을 마치고 드디어 막을 내렸다. 올해는 영화단체의 보이콧이 전면 해제되면서 작년보다 더 많은 영화인들이 참석해 영화제를 빛내 주었다. 태풍 콩레이의 북상으로 인해 운영에 어려움을 겪는 듯 보였으나 다행스럽게도 날씨가 맑아져 영화제는 성공적으로 진행됐다. 오늘은 10월 4일부터 13일간 진행된 영화제 속 가장 화제가 되었던 순간들과 부산국제영화제 수상작, 영화인을 정리했다. 화려한 개막식, 더 화려한 레드카펫 현장.
[10월 둘째주 충무로통신] 전종서·박신혜, 스릴러 영화 <콜> 출연 확정

[10월 둘째주 충무로통신] 전종서·박신혜, 스릴러 영화 <콜> 출연 확정

전종서·박신혜, 스릴러 영화 출연 확정 전종서, 박신혜 배우 전종서와 박신혜가 스릴러 영화 에 캐스팅됐다. 영화는 서로 다른 시간대에 살고 있는 두 여자가 한통의 전화 통화로 연결되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다룰 예정이다. 이충현 감독의 장편 데뷔작으로, 올가을 촬영을 시작할 계획이다. 개봉은 2019년. 콜 감독 이충현 출연 박신혜, 전종서 개봉 2019. 00. 00. 상세보기 이성민과 유재명, 캐스팅 이성민, 유재명 영화 에 이성민과 유재명이 출연한다.
<안녕, 티라노: 영원히, 함께> 음악감독 사카모토 류이치의 ‘사카모토 스타일’

<안녕, 티라노: 영원히, 함께> 음악감독 사카모토 류이치의 ‘사카모토 스타일’

개막식에서의 피아노 연주, 올해의 아시아영화인상 수상, 음악감독으로 참여한 작품의 상영과 전시 그리고 핸드프린팅까지. 사카모토 류이치가 올해 부산국제영화제를 찾은 이유는 이토록 많다. “작년엔 (2017)의 영화음악 작업을 했고, 올 봄 서울에선 전시를 했고, 이번에 월드 프리미어 상영에 맞춰 부산국제영화제에도 오게 됐다. 최근 한국과 관련된 일을 할 기회가 많았는데, 개인적으로 무척 기쁘고 즐겁다. ” 한국어 공부까지 하고 있다며 “반갑습니다” 하고 인사를 건넨, 세계적인 음악감독 사카모토 류이치를 만났다.
부산영화제 프로그래머 추천, 절대 놓치면 안 될 작품 21편

부산영화제 프로그래머 추천, 절대 놓치면 안 될 작품 21편

절대 놓치면 안될 작품 7인의 프로그래머가 추천하는 제23회 부산국제영화제 추천작 21편 남동철 한국영화 프로그래머 이 배우를 주목하라. 영주 Young-ju 차성덕 | 한국 | 100분 | 한국영화의 오늘_비전 교통사고로 부모를 잃은 소녀 영주 는 자신의 학업을 포기하더라도 동생만은 책임지고 싶다. 그러나 형편은 점점 어려워지고 영주는 부모님을 잃게 만든 교통사고의 가해자들을 찾아간다. 김향기의 압도적인 연기뿐 아니라 김호정, 유재명 등도 좋은 연기를 보여준다.
제23회 부산국제영화제에서 당신이 먼저 예매를 시도해야 할 영화들

제23회 부산국제영화제에서 당신이 먼저 예매를 시도해야 할 영화들

개막작 제23회 부산국제영화제 가 10월 4일부터 13일까지 열린다. 2014년 상영 이후 위기의 연속이었던 부산국제영화제는 이용관 이사장과 전양준 집행위원장 체제를 꾸린 올해 영화제의 정상화와 재도약을 약속했다. 부산국제영화제 정상화의 원년이 될 것이란 다짐에 영화인들도 보이콧 철회로 화답한 상황. 올해 BIFF에 거는 기대는 클 수밖에 없다. 윤재호 감독이 연출하고 이나영이 주연한 개막작 를 필두로 10일간의 영화 축제에 돌입하는 BIFF.
노출 논란이 있었던 한국영화들 뭐가 있었나?

노출 논란이 있었던 한국영화들 뭐가 있었나?

상류사회>의 노출 수위가 지나치다는 논란이 있었다. 한편에서는 그렇게 놀랄만한 수준은 아니라는 의견도 있었지만, 그동안 한국영화에서 노출과 관련한 논란은 끊이지 않았다. 작품에서 꼭 필요했지만 등급심사 때부터 수난을 겪은 작품도 있고 노출 자체를 마케팅 전략으로 내건 작품도 있었다. 어떤 영화들이 있었는지 돌아본다. 거짓말 (1999) 마흔에 가까운 예술가와 고등학생의 관계를 전위적으로 다룬 작품이었다. 과도한 노출 장면이 포함되어 있어 두 번의 등급보류를 받았으며, 많은 장면이 삭제된 버전으로 극장 상영이 이루어졌다.
[8월 다섯째주 충무로통신] 헨리, 할리우드 영화 <어 도그스 저니> 캐스팅

[8월 다섯째주 충무로통신] 헨리, 할리우드 영화 <어 도그스 저니> 캐스팅

헨리, 할리우드 영화 캐스팅 헨리 헨리가 할리우드에 진출한다. 27일 헨리 소속사 더크리에이티브랩 측에 따르면 헨리는 (A Dog’s Journey)에 캐스팅 됐다. 는 스티븐 스필버그의 영화사 엠블린 엔터테인먼트가 제작하는 가족영화다. 2017년 개봉한 (A Dog's Purpose)의 후속작으로 TV 시리즈 의 게일 맨쿠소가 연출한다. 헨리는 트렌트라는 인물을 연기한다. 메간 폭스·김명민, 곽경택 감독 신작 출연 메간 폭스, 김명민. (사진 씨네21) 메간 폭스가 한국전쟁 소재 영화 에 출연한다.
혼자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 즐기는 이들이 모인 온라인 카페 '나홀로 Bifan' 회원들을 만나다

혼자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 즐기는 이들이 모인 온라인 카페 '나홀로 Bifan' 회원들을 만나다

"고어영화를 더 많이" "관객과의 소통 창구 필요" "관객 숙소 원해요" 더미 , 대그니 , 프루프루 , 붕붕 ‘나홀로 Bifan’은 2009년에 개설된 온라인 카페다. 나 홀로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 를 즐기던 사람들이 흥분된 마음을 나누기 위해 모인 동호회다. 가입 조건은 없다. 그저 공포영화를 보면서 웃으며 닭다리를 뜯을 수 있으면 된다. 지난해엔 단체 티셔츠도 맞췄다. 티셔츠를 맞춰 입고 하루에 적게는 3~4편, 많게는 7~8편의 영화를 봤다. 1년에 단 10일. BIFAN이 열리는 7월.
[2월 둘째주 충무로통신] 신하균·이광수, 전신마비와 지적장애 연기로 호흡

[2월 둘째주 충무로통신] 신하균·이광수, 전신마비와 지적장애 연기로 호흡

신하균X이광수 나의 1급 형제> 동반 캐스팅 신하균, 이광수 (사진 씨네21). 신하균과 이광수가 나의 1급 형제>에서 호흡을 맞춘다. 영화는 지체장애 1급인 남자와 정신장애 1급인 남자가 만나 일어나는 이야기를 그린 휴먼 드라마다. 신하균은 경수 척수 이상으로 전신마비가 온 지체장애인 세하를 연기하고, 이광수는 정신장애를 가진 남자를 연기한다. 연출은 아이언 팜>(2002), 달마야, 서울 가자>(2004), 방가. 방가. >(2010), 강철대오: 구국의 철가방>(2012) 등을 연출한 육상효 감독이 맡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