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일 맥라클란, 게리 올드만이 런웨이에? 배우를 사랑한 패션 브랜드
카일 맥라클란 등 할리우드 배우들이 런웨이에 서 화제다. 지난 1월 16일, 패션 브랜드 프라다가 2022 가을, 겨울 남성복 컬렉션을 공개했다. 프라다의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미우치아 프라다와 라프 시몬스는 ‘유니폼으로 직업적 지위를 판단 받는 남성의 전형’을 주제로 한 해당 쇼에 배우들을 모델로 세웠다. 카일 맥라클란과 제프 골드블럼이 쇼의 오프닝과 클로징을 장식한 가운데 토마스 생스터, 에이사 버터필드, 루이스 패트리지, 필리포 스코티, 톰 메르시에, 애쉬튼 샌더스, 댐슨 이드리스, 제이든 마이클 등이 자리를 빛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