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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TT 파라마운트+ 마침내 국내 진출! SF 액션 블록버스터 <헤일로> 등 오리지널 드라마 추천작

OTT 파라마운트+ 마침내 국내 진출! SF 액션 블록버스터 <헤일로> 등 오리지널 드라마 추천작

시리즈로 유명한 파라마운트사의 OTT 파라마운트+가 티빙과 제휴를 통해 국내에 진출한다는 소식이 들렸다. 파라마운트+는 영화는 물론 CBS, 쇼타임, 니켈로디언 등의 채널을 보유한 OTT다. 이 중 몇몇 작품은 국내에서도 서비스 되었는데, 이제는 파라마운트+ 오리지널 콘텐츠도 손쉽게 만날 수 있을 듯하다. 드라마팬들의 마음을 설레게 할 파라마운트+ 오리지널에는 무엇이 있는지, 대표적인 몇몇 작품을 만나보자. ​ 헤일로 콘솔 게임기 엑스박스의 대표적인 킬러 콘텐츠 ‘헤일로’ 시리즈가 드디어 파라마운트+를 통해 실사화로 팬들과 만난다.
[할리우드 말말말] “설거지로 마음 치유 ” 할리우드 스타들 멘탈 관리 팁

[할리우드 말말말] “설거지로 마음 치유 ” 할리우드 스타들 멘탈 관리 팁

기상천외한 이슈가 매번 뜨고 지는 할리우드. 지난 한 달은 윌 스미스 폭행 사건과 조니 뎁-앰버 허드 소송이 할리우드를 뜨겁게 달궜다. 할리우드 말말말은 핫한 이슈에 가려지는 스타들의 소소한 발언을 소개한다. 이번 주는 유달리 멘탈 관리 조언을 건넨 스타들이 여럿 있었는데, 설거지로 기분 전환을 한다는 스타가 있어 눈에 띈다. 한편 브리트니 스피어스가 유산했다는 안타까운 소식도 전해졌다. 그가 SNS를 통해 밝힌 심경과 이야기를 살펴보자. ​ *본문에는 관련 스포일러가 있습니다.
[할리우드 말말말] ‘흑화한 완다 비전’ 엘리자베스 올슨이 한국의 이걸 참고했다고?!

[할리우드 말말말] ‘흑화한 완다 비전’ 엘리자베스 올슨이 한국의 이걸 참고했다고?!

카다시안 가와 블랙 차이나의 명예훼손 소송이 전자의 승리로 끝이 났다. 한편 마찬가지로 조니 뎁과 앰버 허드도 명예훼손 싸움을 펼치고 있는데, 과연 법원은 누구의 손을 들어줄지 관심이 쏠린다. 이번 주 할리우드 말말말은 예상했던 대로 극장가에 돌풍을 일으키고 있는 소식으로 시작한다. ‘호러 장인’ 샘 레이미의 손길을 거친 만큼 영화는 어둡고 무서운 분위기가 가득하다. 공포 요소를 살리기 위해 엘리자베스 올슨은 ‘이것’을 참고했다고 하는데, 과연 무엇일지 살펴보자.
<파리 13구>, 숱한 단절을 통과한 끝에 들려주는 고백

<파리 13구>, 숱한 단절을 통과한 끝에 들려주는 고백

자크 오디아르가 10년 전에 선보인 은 한 남자의 고백으로 끝난다. “사랑해. ” 남자로서는 최초의 고백을 감행한 순간이지만, 이는 타인의 고백에 시차를 두고 전하는 응답이기도 하다. 알리는 몸으로 먹고사는 남자다. 가진 것은 육체뿐이고, 그렇기에 육체가 욕망하는 바를 실행한다. 복서가 되어 판돈이 걸린 시합에 정신없이 뛰어들거나, 하교하는 아들을 내팽개친 채 여자와 섹스하는 식이다. 사고로 다리를 잃은 스테파니 앞에서도 마찬가지다. 어떤 감정도 의미도 없이, 알리는 몸을 움직인다.
'출연료·투병·가정폭력 등' 다양한 이유로 중도 교체된 배우들

'출연료·투병·가정폭력 등' 다양한 이유로 중도 교체된 배우들

호흡이 긴 시리즈 영화에서 캐릭터를 한 배우가 끌고 가기란 쉽지 않다. 긴 시간 사이 개런티 문제 및 배우의 사적 문제들이 엮이기 때문이다. 시리즈 영화 중 다양한 이유로 맡은 배역에서 중도 하차, 교체된 배우들을 모아봤다. 조니 뎁, 매즈 미켈슨 시리즈, 겔러트 그린델왈드역배우 │ 조니 뎁 -> 매즈 미켈슨 시리즈의 메인 빌런, 겔러트 그린델왈드 역을 맡은 매즈 미켈슨은 조니 뎁이 하차하고 후임으로 새롭게 캐스팅된 배우다.
이보다 찰떡일 수 없다! <로스트 시티> 빙구미 뽐내며 돌아온 채닝 테이텀

이보다 찰떡일 수 없다! <로스트 시티> 빙구미 뽐내며 돌아온 채닝 테이텀

이리 봐도 멋있고 저리 봐도 멋있지만 허당미 넘치는 캐릭터를 맡을 때면 기막히게 웃음 뽑아내는 이 남자, 채닝 테이텀. 에서 모델 앨런 캐프리손을 연기하는 채닝 테이텀은 건장한 체격과 허우대만 좋은 빙구미를 정말 마음껏 뽐낸다. 채닝 테이텀을 좋아한다면 오랜만에 주연으로 돌아왔다는 것 하나만으로도 이번 를 놓치기 힘들 텐데, 캐릭터까지 찰떡이니 보는 내내 즐거울 것이다. 아무튼 그동안 스크린에서 얼굴 보기 뜸했던 채닝 테이텀의 근황은 어땠는지 한 번에 모아서 써본다.
[할리우드 말말말] 이혼하고 성전환한 전 남편과 친구로 지내는 천재적 여성 사업가 이야기

[할리우드 말말말] 이혼하고 성전환한 전 남편과 친구로 지내는 천재적 여성 사업가 이야기

윌 스미스 폭행 사건이 오스카 시상식 10년 금지령으로 일단락됐다. 윌 스미스는 지난 30여 년간 가수와 배우로 많은 사랑을 받았으며, 로 이번에 남우주연상까지 거머쥐었다. 그런 그가 흥분을 참지 못해 추락하는 모습이 안타깝다. 부디 대중의 사랑을 받는 스타들이 선한 영향력을 발휘해 주기를 바란다. 이번 주 할리우드 말말말은 영화 에서 비주얼 충격을 선사한 다이앤 크루거의 발언을 가져왔다. 헬레네 역의 오디션을 볼 당시 ‘고기가 된 기분’이라는 발언을 정정한 것이다.
할리우드 캐스팅 0순위! 어렵고도 독특한 그 이름, 야히아 압둘 마틴 2세

할리우드 캐스팅 0순위! 어렵고도 독특한 그 이름, 야히아 압둘 마틴 2세

야히아 압둘 마틴 2세의 이름은 한 번 들으면 쉬이 잊히지 않는다. 어렵고 독특한 이름이다. 독특하고 다양한 이름과 얼굴들이 즐비한 할리우드에서도 단연 그렇다. 야히아 압둘 마틴 2세의 이름보다도 얼굴이 익숙한 이들이 많을 것 같은데, 영화 에서 블랙 만타를 연기하며 얼굴을 먼저 알리기 시작했기 때문이다. 하지만 에서그의 모습은 극히 일부일 뿐이다. 그는 장르 불문 다양하고 굵직한 작품들에 출연해오며, 지금 할리우드가 주목하는 최고의 신예 배우로 떠오르고 있다.
[할리우드 소식] <웨스트 사이드 스토리> 레이첼 지글러, 아카데미 시상식 초청 못 받아

[할리우드 소식] <웨스트 사이드 스토리> 레이첼 지글러, 아카데미 시상식 초청 못 받아

레이첼 지글러, 아카데미 시상식 초청 못 받아 의 배우 레이첼 지글러가 제94회 아카데미 시상식에 초청받지 못한 것으로 전해졌다. 지난 20일 , 레이첼 지글러는 “1년 중 1/4을 잘 보냈다”는 멘트와 함께 인스타그램에 몇 장의 사진을 게시했다. 이에 한 팬이 “오스카에 어떤 옷을 입고 나올지 너무 기대된다”라고 남기자, 레이첼 지글러는 “난 오스카에 초청받지 못해서 스웨트 팬츠와 남자 친구의 플란넬을 입을 것”이라고 답했다. 레이첼 지글러가 오스카에 초청받지 못한 사실이 알려지자 일부 비난은 아카데미로 쏟아졌다.
새로운 DC의 시작? 우여곡절 많았던 DC의 차기 라인업들

새로운 DC의 시작? 우여곡절 많았던 DC의 차기 라인업들

DC코믹스 사실 실사화 영화관의 연계를 통해 이루어지는 ‘시네마틱 유니버스’를 먼저 구상하고 실행에 옮긴 쪽은 DC코믹스의 실사화를 담당하는 워너브러더스였다. 마블은 1편이 개봉할 때까지만 해도 유니버스 단위의 보다 넓은 세계관을 구상할 여력은 없었으니… 워너브러더스는 2000년대 초반부터 실사화 연계 프로젝트를 기획해 왔고 실제로 가 성공해서 기획이 이어졌다면 DC가 선발주자가 됐을 것이다. ​ 하지만 DC코믹스 기반 작품들이 잇달아 그리 좋지 못한 성과를 보이면서 연계는 어려워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