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태화" 검색 결과

강동원의 <가려진 시간> 무비토크 생생후기

강동원의 <가려진 시간> 무비토크 생생후기

10월 17일 밤 9시 30분> 무비토크가 네이버 V Live를 통해 생중계 됐습니다. 한동안 체험의 현장을떠나 있었던 저 문부장은,지난 8월 때 이후오랜만에 무비토크 현장에참석해보았습니다. 생중계를 앞두고 저마다 바쁘게 역할을 수행하는사람들의 움직임으로 가득한현장 분위기를간만에 느껴보았죠. (하지만 시선은 오로지여주인공 신은수 양에게로) 이번 무비토크역시, 터줏마님 박경림 씨가 진행을 맡았습니다. 그녀는 얼마 전 제작발표회 당시 사회를 맡기도 했죠.
한국 극장가를 책임질 90라인 여배우들

한국 극장가를 책임질 90라인 여배우들

, , , , , , 그리고 까지. 올해에도 극장가엔 남성 캐릭터가 우뚝 선 화제작들이 많았습니다. 물론 의 김혜수, 의 손예진, 속 김민희와 김태리의 활약을 빼놓을 수 없겠지만, 그 아쉬움을 달래기는 쉽지 않아 보이는데요. 해결될 듯 해결되지 않는 충무로 여배우 기근 현상. 오늘은 이 문제를 해소시킬 90라인 여배우들을 모아봤습니다. 오늘도 자신의 자리에서 탄탄히 제 입지를 다지고 있는 그들. 앞으로의 모습이 더 기대되는 90라인 여배우들의 각기 다른 매력, 차근차근 알아보자고요~.
한국영화 빅4 감독의 조감독들, 어떤 영화 만들었나

한국영화 빅4 감독의 조감독들, 어떤 영화 만들었나

올해 초 과 가 비슷한 시기에 개봉하면서 '한국대표 감독의 조감독들 충무로 접수'류의 기사가 많이 떴다. 은 윤종빈 감독의 조감독이었던 이일형 감독이, 는 박찬욱 감독의 조감독을 지낸 석민우 감독이 메가폰을 잡은 첫 작품이다. 이 대열에 또다른 감독을 추가해야겠다. 바로 의 이계벽 감독이다. 그는 박찬욱 감독의 (2002) 연출부와 (2003) 조감독을 거쳐 2005년 로 데뷔한 바 있다. 는 그가 11년 만에 내놓는 두 번째 연출작이다.
당신이 몰랐던 엄태구의 얼굴들

당신이 몰랐던 엄태구의 얼굴들

을 본 관객분들에게 '엇, 저 배우는 누구지. ' 혹은 '저 배우가 드디어. ' 하고 시선을 끈 배우가 있습니다. 부하 직원의 뺨을 엄청난 속도로 후려치던 스냅력, 쳐다보는 것만으로도 와그작 와그작 상대방을 씹어 먹을 것 같은 눈빛, 건장한 체격에 뚜렷한 이목구비, 마음 저격하는 동굴 목소리까지. 배우 '엄태구'가 바로 그 주인공입니다. 에서 엄청난 존재감을 뿜어낸 그. 그 중 최고는 바로 스틸컷 속 이 장면이 아닐까요. 을 보신 분이라면 고개 끄덕끄덕, 충분히 공감하시리라 생각됩니다.